지인부부와 술자리 (마무리) 후..
재미있어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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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궁금하신거같아서 이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 자극적인 댓글은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젠가 꺼내오시더라고요 그런데 자극적인게 너무 많아서 좋아하는 자세취하기 애무하기등등
제가 형님 이거 해보셨어요? 하니 자기도 인터넷 보고서 사긴했는데 해본적은 없다하시네요
와이프도 신기해 하면서도 너무 수위가 쎄다 그 언니분도 이건 쎄다 해서 수위높은건 빼고 하기로 하고 했죠
화살표 가운데 놓고 두번 돌려서 걸리는 사람과 젠가 내용대로 하기로하고 나 언니 형님 와이프 이렇게 섞어서 둘러앉고
시작!
같은 이성끼리 걸리면 패스하거나 너무 싫은건 서로 동의하에 벌주로 맥켈란 양주 스트레이트로 한잔씩 하기로하고
재미나게 했네요 수위 낮은거로만 한거라 그나마 좀 쎘던게 저랑 언니분 걸려서 바지안에 스티커 붙히고 눈감고 스티커
찾기 했는데 벌주 마시려고하니 그 언니분 그냥 하자고 술 못먹겠다고 바로 바지에 손넣는데 스티커 딱 배꼽밑에 붙혔는데
은근히 스치면서 만지는 느낌이 잡지는 않고 스치더라고요 그러더니 얼굴 빨개져있고 형님은 어디 만졌길래 빨개지나?
와이프랑 형님 걸렸을때는 와이프가 못하겠다고 그냥 벌주 마시더라고요 형님은 그냥 해보자 하는데 와이프는 민망하다고
그냥 벌주 마시겠다고 ㅋ 형님은 아쉬워하고..
그러다가 언니분하고 스킨쉽 원하는걸로 걸려서 형님이 제가 앉아있고 언니분이 제 위에 반대로 올라타서 앉고 1분간 있기를
신청 하셔서 했는데 와이프 표정이 뭔가 화난 표정도 아니고 야리꾸리 하더라고요 (저도 좀 취해서 그 언니분 엉덩이 잡고
제 똘똘이쪽으로 땡기긴했습니다 ㅎ)
다음에 형님하고 와이프 걸렸을때 스킨쉽 찐하게 1분 걸린사람 외 안대 차고 있기 걸렸는데 벌주 마실줄 알았더니 한다고
하네요? 1분간 타이머 맞추고 안대 벗었더니 둘이 어색한 표정인데 형님 입술이 번질거립니다;;
그렇게 게임하면서 서로 키스는 아니여도 뽀뽀까지는 했던것 같습니다. 4시 정도 되었을때 모두가 취한 상태였고 여자들도
이제 졸리다 자자 하네요~ 형님이 둘이 맥주 한잔씩만 하자고 해서 여자들보고 치우고 들어가서 자라고 해놓고 둘이 담배피러 나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좀 했는데 리스 부부라고 하시네요~ 성욕이 좀 많이 사라졌다고 그 언니분이 결혼 이후로 살도 좀 찌고 그래서 그런거같다
하더라고요..
아 그러시냐.. 하니 제 와이프 이쁘다... 관리 잘하나보다~ 하시는데 사실.. 아 아니다.. 말 못하더라고요
(와이프는 필라테스랑 요가랑 하니 몸매는 뭐 좋긴좋습니다..)
뭐 저도 취기가 있는지라 분명히 뭔가 원하는게 있나 보구나 하고 그냥 넘기고 담배 하나씩 더 피고 들어가서 맥주 한잔
씩 하면서 이런저런 야구 이야기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좀 취기가 올라와서 머리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담배 하나필겸
나가자하니 자기는 그만 핀다고 하네요~ 다녀오라고~ 알겠다 하고 내려가서 담배하나 피고 바람좀 쐴겸 걷다가 10분정도
있었나 들어갔는데 거실에 안 계십니다;
심장 터질뻔했네요; 설마? 하고 와이프 자는 방문 살짝열었는데 다행히(?) 혼자 자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옆으로 누워서
자는데 반바지는 벗고 레이스 팬티랑 흰티셔츠만 입고 자고있길래 더운가 하고 나왔죠
형님은 화장실에서 나오시더니 다녀왔냐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자기도 머리아프다고 바람좀쐬고온다고 나갑니다
나가시고나서 혼자 야구 돌려보면서 맥주 좀 먹는데 한참 안들어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쇼파에 누웠는데 잠들어버렸습니다;
조금 졸고 나서 눈떴는데도 안오신거같아서 방에들어가서 자려고 깰까봐 조금만 조심히 문열었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와이프옆에 검정 큰 실루엣이 누워있는데 분명 남자였고 와이프는 옆으로 누워있고 위에는 안 입은거같았고 형님도 옆으로 뒤에
붙어서 조금씩 왔다갔다 합니다;;
놀래서 그대로 까치발로 뒷걸음치면서 털썩 앉고 멍했네요... 그래도 더 확인해보고 싶어서 살짝 문연틈으로 계속 봤는데
와이프가 모르는건지 신음은 하는데 세근세근 신음내고 형님은학학 소리내면서 앞뒤로 움직이고;;
그러더니 와이프 땡겨서 뒤로 눕히고 뒤로 하시는데 진짜 무슨 선수같이 허벅지 굵어가지고 세게 박더라고요 본인손으로
와이프 신음 나오는데 입 막고 ;; 어느정도 하다가 쌌는지 부들떨더니 뒤로 박은채로 엎드리고있길래 나올까봐
후다닥 거실에서 쇼파에서 누워서 실눈뜨고 문쪽 계속 지켜봤습니다..
몰래 까치발로 나오시는데 바지벗고 손에 반바지 들고 나오시더니 화장실로 가셨다가 언니분 방으로 가시더라고요..
뭔가 심장이 터질듯함이.. 그리고나서 화장실가서보니 물 안내렸다고요 깰까봐 그런가 까묵었나 변기안에 콘돔이;;
아주 하얗더라고요..
와이프 자는 방에들어가니 위아래 속옷만 입고 자고 있었고... 옆에서 저는 잠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밥먹으러 깨우는 언니분 형님은 아침에 운동간다고 나가셨다고 하네요 셋이서 아침에 콩나물국 먹고
택시타고 와서 집에왔습니다
와이프한테 조용히 물으니 어제 왜이렇게 세개해~ 다들려서 걸리는거 아닌가 생각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아닌가 나랑 피
지컬부터 다른데;; 아무튼 좋았답니다..;
아 참고로 저도 언니분 잘때 들어가서 할가 했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안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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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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