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
오늘도 딸을찾아 다녓다ㅡ
내가 나타나면 서로 신호를 해서 ㅡ딸은 반대방향으로 도망가거나 숨곤 햇단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딸을 찾아다녓다ㅡㅡ돈 만원짜리를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딸 친구들에게 니가 말햇다는말 죽어도 안한다는 약속과함께 오만원 쥐어주니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지 다 말해줫다ㅡ딸은 방탕생활을 하고 있었던것이다ㅡ이제 14살인데 ㅡㅠㅠ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남자들과 잦다는것이다ㅡㅡ남친이 3명이나 된다는 것이다ㅡㅠ 충격이었다ㅡ어떻게 키운 딸인데ㅡㅡ부모 마음을 이리도 못 알아 준단 말인가??? 대단히 실망햇다ㅡㅠ몹쓸짖은. 다 하고 다녓다는 것이다ㅡ실망이 컷다ㅡㅡ미움이 싹트고 보기도 싫었다ㅡㅠ
그래서 안찾아 다녓다ㅡㅡ니 인생이니까 ㅡ니맘데로 하고. 담ㆍ술ㆍ쎅스도 하고 다녀라ㅡㅠ
그래도 나는 속상해서 밥도 안들어가고 술만 마셧다ㅡㅠ찾아다니지는 안았다ㅡㅠ 며칠이 지낫을까?? 잠도 안와서. 술 마시다 쇼파에서 눕다 ㅡ또 한잔 하다 ㅡ쇼파에서 누워서ㅡㅠ 이런 저린생각을 하고 있는데ㅡ12시쯤 현관문 소리가 난다
나는 가만히 자는척 햇다
딸이 들어왔다ㅡㅡ나를보더니 자는줄 알고 ㅡ씻으려고 옷을 벗기 시작한다ㅡㅠ옷 벗는 모습을 실눈으로 보게 됏다ㅡㅡ술이 만이 취한거 같다ㅡㅡ비틀거리면서 옷을 하나씩 다 벗었다ㅡㅡ마지막 남은 팬티 까지도 내앞에서 다 벗었다ㅡ밤이지만 달빛에 ㅡㅡ딸의 나체가. 눈앞에 나타났다ㅠ 그리고 돌아서서 나를 바라봣다ㅡㅡ자는지 보는거 같앗다ㅡㅡ순간 ㅡ딸 가슴과 보지하고 시커먼 보지털이 눈앞에 생생하게 보엿다ㅡㅡ딸은 가지 안고 한참동안 나를 바라다 보더니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ㅡ나는 한숨을 크게 쉬었다ㅡㅡ3편으로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 ㅡ마지막 (10) |
| 2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방으로 실화 4 (10) |
| 3 | 2026.04.24 |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실화3 (12) |
| 4 | 2026.04.24 | 현재글 참지 못하고 외동ㄸ 방으로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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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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