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썰 내친구의 현와잎 따먹썰3
내친구와는 가끔 근황을 주고받는다.
현재 강원도에서 자영업하고 산다는데 믿거나말거나
내친구의 현와잎과는 이혼한거같은데 별말이없다
하긴 나랑 그런일있었는데.내가 물어보기가 참 ㅋㅋ
============이어가기=============
섹스이야기는 없음 미리 말했다. 뒤로가기 누르셔도 된다.
우리는 그렇개.선을 지키며 근무를했고 섹스또한 없었다고 전시간에 말했다. 그렇다. 정말 섹스라고는 죽어도없었다.
나는 당시 말씀드렸다시피3명이랑 바람피고있었으니 다른 여직원...(ㅅㅂ 생각해보니 그때도 이 여직원 남자친구가 있었음)
여튼 그 여직원은 h양이라하고 다음에 썰풀겠다.
아담하니 손가락 힘이 좋던 그녀...
여튼 k양과의 관계를 정말 깨진 유리컵 접착제로 붙인 관계였고 섹스의 섹도 꺼내지않고 근무하며 농담정도만 주고받았는데 지금생각하니 사로 등지기에는 항상 붙어다니듯 근무해야했기에 그냥 형식상 하하호호하며 가면쓰고지낸거같다.
그러던 어느날...
내친구가 갑자기 k양이 좋다면서 아니 데이트를했다면서 그러다가 또 시간지나니 그녀를 위해 방을 잡아서 식사를 준비했다는 둥 ㅋㅋㅋ수밤 듣고있던 나는 기분이...
그러면서 그녀는 점점 나를 사람새끼아닌듯 ㅋㅋ선를 지키듯 지냈다.
그래스 만약 내가 그녀와 오히려 다알고있으면서 섹스까지했다면 지금 정상적인 직업은 안하고 지냈겠지. 하지만 상상속으로 그녀랑 또 섹스관계이어갔다면 엄청한 쫄릿쫄깃한 술안주이야기가되었을꺼야...
여튼 하루는 내 남자동료가 그녀와 썸을 타가는 소식에.들리다가.나는 타지로 이직을 했다. 기기막힌다. 이 타이밍에 이직했지만 단체로 같이있던 메신져? 그런 카톡 방은 유지되니 멀리서 관찰하는 나는 그 인에서 돌아가는 상황이 웃긴것이였다.
알고보니 직장인근에서 둘이 썸타다 카섹스를 하다가 직장사람들에게 걸렸다고한다.
카섹스보다는 유사성행위라해야하나
키스하고 스킨쉽애무하고 그런데 소문의 소문이 퍼져서 카섹스가 된거지.
그렇개 직장내 시끌시끌해졌지만 그둘은 결혼으루이어나가더라.
그런데 중소기업이그렇지 키우고그러면 힘들지않겠어.
둘이 나가서 사업차렸는데 그렇게 잘된거같지않더라
그후 뭐 애 2명이였는제 이혼했다나...내가.아는건 이정도다
그런데 이 이야기풀면서 확실한건
남의 여자는 맛있다.
저녁식사먹고와도 배불러도
남의여자먹어라면...냠얌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guwir6625
안산돌이
FB맨
우주적미아리
에스메스
부지러너
우리두부
빠봉이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