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녀썰
이제는 못꾸는 일탈을 한때 웨이트만하며 원룸에서 살던 시절
저녁에.일탈을 꿈꾸곤 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저녁되면 옛동료들과 현재연락하는 그녀들 프로필을 보면서 혼자 상상나래 펼치다가 야동보고 딸잡고 잠자기 일쑤였지.
그러다 자기전 채팅어플을 켰다.
뭐 내가 사는 동네는 촌이라서 안근에 사람이라고는 몇주전에.님긴 글들뿐이며 새로운인물을 찾아도 100명중 아니 100명도 많다. 그래 20여명중 1명이 레이더에잡힐뿐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딸치기하고 잠자기들기전 남겼던 채팅어플의 글에 댓글인지 쪽지인지 왔던걸로 기억한다.
친구를 사귀고싶다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채팅어플로 뭔가쪽지를 오면 남자들은 낚시바늘에 물린 생선마냥 기어코 힘을 쓰며 안간힘을 쓰는데 그날은 어라? 뭔가 대화가 100이면 100 대 통한다.
여기서 그런 의심할수있는게 또 뭔...다른 성인광고 끌어들이려난.개수작하는건가싶은데.이건 또 아니더라..
야튼 우리는 채팅어플에서 2~3번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오겠다는 그녀의ㅡ말에.우리는 약속을 잡았다.
그녀가 사는 곳이 파주인데 촌동네까지 1시간운전해서 온다는것이다. 그것도 우리집앞으로말이다. 혼자서 여러 의심할수도있었다. 시밤 납치인가?ㅋㅋㅋ 그렇지만 그래도 나는
말끔하게 챙겨입었다. 굉장히 깔끔한 느낌으로..적당히 챙겨입어도 평소 웨이트 꾸준히해사 나름 적당히 어울리는 패션으로 입었다.
언!~~발란스하지만ㅋㅋ
저녁 몇시에 약속했었지? 7시???8시??? 내.기억에 저녁7시였던거같고 그당시 해가 가물가물지고 땅거미가 퍼진무렵이였다.
나보다 한살많았는데 나랑 말을 놓자고했었고
나는 기다리다가 전화가 오길래 어디쯤왔냐는말에
여기.어디어디인데 맞냐는 말에 맞다고 조금 더 오면 된다고했다.
야튼 땅거미지고 점점 어두운데 뭔가 승합차가 온다. 언덕백지나서말이지. ㅋㅋㅋ...음 ㅅㅂ 뭐지.....그러다가 경계하고있는.도중 그뒤에.k5가 온다...저건가...흠....
그러다가 그 뒤에 벤츠가 한대 오는데...그순간 전화오더라
다왔는데 어디야???해서 나 길가에 서있다고했다...
그러더니 경계한 승합차는 스윽 지나가고 뒤이어 k5또한 스윽 지나가고 내.바지안의 고추는 긴장감과 함께 쫄아서 또 스윽 가라앉을 찰라에...벤츠가 내 앞에 선다...
'ㅅㅂ 뭐지...왠 벤츠지 ㅋㅋㅋㅋ'
벤츠 조수석문이 스윽 내려가더니
"차막햐죽을뻔했어 초행길인데 얼마나 오기힘들던지.."
라는 말과함께 나는 벤츠에 탔다.
응?! 시밤 ㅋㅋㅋㅋ벤츠에....?!!! ..
관상은 돈복이있는 여자같았고 늘씬했으며 키는 169정도에 몸무게는 54킬로정도되었다.
나는 차에.타기전 ㅋㅋ차랑 뒷좌석에 누구있나 슥보고 당연히 없는걸 확인하고 쫄아서 탔다. ㅋㅋㅋ잠깐 차를 세우고 우리는 만나서 반갑다는 서로의.악수와 함께 초면이지만 말을 이어나갔다.
지금 생각하니 나는 솔로 한편찍듯 ㅋㅋㅋ
저녁에 여자게스트불러서 남자게스트랑 대화하듯말이지.
뭐 설렘쫄림꼴림긴장다시꼴림 원나잇? 별생각다하면서 차안에서 대화하다가
그녀가 이근방 뭐 먹으러갈데없냐하길래
이근방 다 촌이라서 없지만 늦게까지 문여는 펍은 있더고하여 우리는 인근에 차대놓고 걸어갔다. 초면이지만 내가 그녀 손 꽉잡고 ㅋㅋ 따로 내빼지않더라...그리고 우리는 펍에서.....
잠깐 믹스커피좀 타와야겠다. 그리고 다시 글쓰러와야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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