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05일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전 차안녹음2
일주일 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박카스 입니다.
일요일 이라 늦잠을 자도 좋어 련만 요즘 신경 썰 일이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지 새벽에 잠이 깨 더이상 잠도 안 오고 또 잡놈 짓을 합니다.
전전 편에 올린 어버이날 맞이 효도떡전1편은 점심식사를 하러 가기 전 녹음이고 이번에는 점심 식사로 추어탕을 먹고 나와서 집으로 떡 치러
가기 까지 차안에서 대화 녹음 입니다
집중해서 받아 적어 보니 사투리가 심해서 꼭 일본말을 한 것처럼 느껴지네요
리얼리티를 위해서 그대로 소리 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읽어 주는 기능으로 들어 보시면 잘 들릴 것입니다.
첨부된 음성 파일은 음성변조를 했고 재미있는 부분만 편집 했습니다.
대화에 등장 하는 인물 가명
장모 박자애 사위 박카스 동거남 구멍동서 아내 순정 처제 순덕
23.05.05어버이날 맞이 효도떡전 차안녹음2
\ 비바람 소리와 차 지나가는 소리가 심하게 나고 리모콘 으로 차문 여는소리 차 시동이 걸리고 와이퍼 소리도 간간히 들린다.
조수석으로 장모가 탄다.
서 조심해라! 문 꽉 열린다!
장 어?
서 문! 조심 하라고 바람 땜에~
장 내 금방 다리를 팍 세리써(떼리다)~
서 아프지?
장 더럽게 아프지 씨~ ㅎㅎㅎ
\ 깜박이 소리가 똑딱똑딱 나고 커피 마시는 소리가 난다
서 아이 그런께~ 오늘 내일 모래 연휸데! 어버이 날도 됐는데 씨~ 쉬면은 동서도 같이 쉰께~ 아이~ 보기는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지~
고민은 했었어
장 아따 커피 되게@@
서 맛 없어?
장 커피맛도 안나고 이상하다 커피 저거~ 저거 커피 아이다~
서 근께~ 혹시나 싶어서 내가 문자 했당께~ 그라면 답이 있겠지~ 또~ 장모가 보지가 근질근질 하면 또 연락 오것지 했지~!
장 염병~ 하네 씨발놈!
서 ㅎㅎㅎㅎ
장 맞을래 니~!
서 안 건지럽었어?
장 하고 싶을때도 있어지 한번씩! 내도 사람인께~
서 그런께~ 박아 줘야지! 한달에 한번은 해야지~ 최소한! 오늘 진짜 날 잘 잡았다! 비도 꼽꼽하이 오고~ 추어탕도 한그릇 먹고~
장 어~
서 아이 또 노는날 마누라는 또
장 일 하러 가고~
서 친정 엄마 박아 주라고 또~
장 저~ 염병하네 ㅎ~ ㅎㅎㅎ
서 자리도 비켜 주고~
장 하지 마라!
서 왜?
장 @@@ 순정이 알면 인자 큰일이다~
서 모르게 해야지~ 조심 해야지!
장 아니 일하러 간다고 오면 인제~
서 저녁에 온다니까 내가 데블로 간다 했다니까~ 어차피 제 혼잔데뭐~ 올라 카며는 버스 몇번이나 갈아타야 되는데
장 집에 있으니까 가야제~
서 비오면 안갈라고~ 아니 비오면 가고 비안오면 안간다 캣는데~
장 에이~ 그래도 가야제~
서 그냥 갈께 그랬어!
장 어~ 비 안와도 가야지~ 가서 뎃고 와야지 지 혼잔데~ 혼자 뭐 하노?
서 근께 표시 안나게 잘해 나는~ 니랑 이래 사도~
장 그래 그래야지 걸리면 작살 난다~
서 ㅎㅎㅎㅎ
장 세상에 어디 붙어 먹을 데가 없어서 사우하고
서 전에는 뭐~
장 사우 좆을 붙어 먹어~
서 ㅎㅎㅎㅎㅎ 왜~ 사우 좆을 붙어 무야지~ 전에는 지가 장모 역활도 했는데~ 몰라 ~ 걸리면은 뭐라칼지~ 진짜로~
박서방 지가 글 쌌는데~ ㅎㅎㅎ
장 누가? 지가? 염병 하네~
서 내가 니~ 먹고싶다고 항상 이야기 하니까~ 지가 인제 그걸 해죠~ 대신 장모 역활을 해죠~
장 염병하네~ 씨발놈~
서 ㅎㅎㅎ
장 그람 장모랑 한지 알잖아~!
서 아니 인제 내가 원체 졸라 사니까는~ 일부러 내가 니혼테 ~ 순정이 한테 장모한테 이야기 해라고 일부러 그리 사커든~
장 뭔 말을?
서 사위가 따 먹고 싶어 한다고 대 주라고~
장 어마~ 염~ 에이~
서 아니~ 할때만 그리 칸다 니까 그럼 순정이도 받아 줘~ 그걸~
장 염병 하네 씨발~
서 지금은 몰라인자 어찌 될지~
장 하지마 ~ 그런 소리 하지마~
서 순덕이(처제) 이야기 하면 요즘은 떼리 팬다! 내를
장 덕이 따묵는 다고~
서 전에 덕이 따묵고 나서~
장 아나~ 순정이?
서 순정이가 시켜 줬잖아(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결혼전에 연애 할때 아내가 체제를 꼬시고 협박 해서 저랑 하라고 해서 따먹음)
장 그년이 미쳤나 보다
서 철이 없었어 그때는 순정도 처제도 그렇고 덕이도 그렇고~ 그런께 덕이 보내면서 안간다 카는걸 갔다가 자매 지간 그걸 끊니 마니
이리 샀그든~ 안가면~ 몰라 내 잡을라고 그랬는가~ 순정이도 그때 니도 이혼해 버렸지~ 집에 새엄마 있고 하니까 안좋으니까
나와가 살고 싶었겠지~ 내 방 얻어 논데 와 있었잖아 내 객지 생활 할때~ 객지 있으면서 내가 순덕이 불렀 그든~ 그거 순정이가
보내 준거야 그거~ 그런데 그때는 지가 보내줘서 했는데 그뒤에 내가 대전에 있을때 순정이 몰래 내가 덕이 한테 전화해 가지고
올라 오라 했는데 왔더라 니까~
장 아이구~
서 그 이후로는 안했어~ 그런데 요즘은 보니까는 완전히 철벽을 치더라 내가 밥 물래 카면은 안먹는다 카고
장 순덕이?
서 어~ 순덕이가 이제 철이 들어 가지고 하면 안되겠다 그건 있는것 테~
장 그래야지~ 형분데~
서 니는?
장 장모고~
서 ㅎㅎ장모는 대 줘도 되고~?
장 장모는 인자 뭐 나이 먹을 만치 먹었고 씨~ 볼짱 안볼짜 다 봤는데
서 아~! 그래서 대주는 거야~?
장 그 인간이 해줘야 될놈이 못하고 이슨께
서 그새끼 진짜 좆 안서지?
장 어~ 머리 그거 약 먹으면 정력이 간다고 그랬어~! 의사도 말 했디야~ 지 한테~
서 맞아 그거이~ 탈모약 먹어면 머리는 나는데 좆은 안서~ 내 아는 형님도 안서 가지고 에이고 차라리 머리 빠지지 하고 약 끊었거든
장 그래 그래야 돼~
서 원체 그형님은 좋아 하니까~ 좆이 안서는데 어떡해~
장 그라고 이제 약 안먹어~ 이쟈~?
서 머리가 나 가지고 좋타 삿더만 결국은 나중에 좆이 안서니 까는 아~ 안되겠 다면서 그래가 끊었어~
장 여자 바람 난다~
서 다 왔 심 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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