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아저씨 만난썰2
만남어플로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다가
용돈까지 주신다길래
다음주 만나기로 정하고
앱을 끄려는데 지금 당장 보자는거야
거리가 5.8km 였는데 차타면 금방이래서
나도 사실 흥분된 상태고 빨리 더럽혀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내가 사는 아파트가 아니라 옆동네 아파트에서 보기로 했어
겨울이라서 껴입고 가려다가 발정났는지
야노즐기던 복장으로 갈려고
알몸에 롱패딩만 걸치고 혹시나 해서
마스크 썼어
약속장소에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상가 화장실 갔는데 들어가서 소변보려는데
남자화장실인거야..
똥칸 3개 있는데 중간에 들어가서
롱패딩 벗고 막 변녀마냥 벌리고 일부러
문 활짝 열었어
누가 들어와서 보면 더 흥분될거같고
ㅂㅈ는 이미 젖어서 따뜻한 애액이 흐름..
미끌거리는 ㅂㅈ에 손넣고 찔꺽대다가
손에 묻은 액을 젖꼭지 양쪽에 바르고 헤에엑 소리내면서
하응 거리는데 누가 화장실로 오더라구
급하게 문닫고 심장 미칠듯이 뛰는데
스릴있었어
중년으로 보이는 아저씨들이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쉬싸는데
오래된 화장실이다 보니 똥칸 문틈 벌어져서
밖이나 안이나 다 보이거든?
난 알몸상태고..
일부러 다리 싹 벌리고 ㅂㅈ 손으로 쫙 열어서
문틈으로 봐주길 빌었어
제발 봐줘..
하 이때만큼은 그냥 들켜서
돌림 당하고싶어..
나이많은 중년들이 날 더럽히고 강간해주면
얼마나 꼴리고 좋을지..
아저씨들이 나간뒤 불까지 꺼버리고 가시고는 조용한
남자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어
참던 신음소리 터지고 하응..
그때 롱패딩쪽에 진동 울리더니
그 만남하기로 했던 아저씨 쪽지가 왔어
도착했다고 하길래
아저씨한데 ㅇㅇ상가 화장실에 들어오라고 했고
한참 있다가 누군가 문앞까지 들어오더라구
그아저씨인가 해서 쪽지 보냈더니
밖에서 쪽지알람 소리가 나길래
들어와서 중간문 노크 해주세요.. 불 키지말구요 그냥 들어오세요
라고 보냈더니
한참 있다가 들어와서 노크를 했어
심장 막 뛰고 미칠거같고 문열어주면
돌이킬 수가 없어.. 열지마.. 머리속에 자아들이 싸우고
결국 문을 열었지..
3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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