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2
그리고 그날밤에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셨고 평소처럼 엄마 팬티를 벗기고 만지다가 결심을 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예의상 엄마한테 나 하고 싶은거 다 한다? 물어봤는데 답이 없으셨고
엄마 얼굴보면 못할거 같아서 이불로 가리고 엄마 위에서 가슴을 빨다가 배방구 살살 한번 하고 반들거리는 보지를 보면서 입으로 빠는데 그제서야 그만하라고 어깨를 미는데 무시하고 계속 핥으니까 가만히 계셧고 엄마가 필사적으로 참는게 이불 안에서도 느껴졌네요
한참 입으로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저도 하의를 다 벗고 입구에다가 자지를 비비는데 끝부분만 아주 살짝 넣었는데 절 받아주시길래 그냥 다 넣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전여친 보지가 훨씬 맛있었는데 엄마랑 한다는 그런 정신적인 쾌감이 커서 살살 움직이는데도 금방 사정감이 와서 배에다 싸버렸습니다. 체감상 1분만에 싼듯했어요..
근데도 엄마는 가만히 얼굴에 이불을 덮고 계셨고 이왕 이렇게 된거 엄마 옆으로 가 이불을 걷고 엄마한테 좆을 들이 밀면서 엄마 이거.. 하니까
인상쓰면서 아으 이 화상.. 소리와 함께 몸을 제 쪽으로 하고 입으로 빨아주시더라구요
인상은 썻지만 절대 저게 싫어서 그런게 아니란걸 알았기에 엄마 옆에서 무릎 꿇고 서있는 자세로 엄마는 상체만 살짝 들고 빨아주셧고 금새 또 발기가 되서 엄마를 눕히고 얼굴에 이불을 덮고 다시 자지를 비비다가 넣었습니다
두번째 넣고 느낀건 엄마가 물이 좀 많구나 하는거??ㅋ
근데 두번째도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와서 엄마한테 싸도되냐니까 고개만 끄떡이길래 어디다 싸? 하고 또 물어보니 얼굴에 덮힌 이불을 살짝 제끼고 아무대나 싸 하시길래 안에다 해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ㅋㅋ
엄마는 다시 얼굴에 이불을 덮었고 아 저게 긍정의 뜻인가? 하고 안에 해도되냐고 두번정도 물어보니까 어 엄마 상관없다길래 그게 안전한날인지 아님 뭐 갱년긴지 폐경긴지 잘 모르겠지만 엄마가 허락했다고 받아드리고 이를 꽉 깨물고 신음을 최대한 참고 안에다 싸질렀습니다..
오줌싸듯 엄마안에다 싸지르고 부들부들 떠는데 제가 막 흡 헑 훅 하는 소리를 내면서 참고 떨면서 자지를 빼자 엄마가 이불을 걷고 엄마 휴지좀.. 하길래 휴지를 뽑아서 드렸네요
엄마랑 첫 섹스 가 끝나고 휴지로 닦으시다가 조용히 화장실로 가셔서 씻고 오셨고 저는 엄마를 기다리다가 방에 오셧을때 제가 씻으려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절 다시 눕혔습니다.
아직 아빠가 안자는거 같다면서 너도 씻으면 아빠가 의심할거라는 얘기에 섬짓했고 제 방에 있는 물티슈를 꺼내서 제껄 손수 닦아 주시더라구요
닦아 주시면서 손으로 조물조물 하시는데 어휴 이 개놈새끼 어릴땐 진짜 요~~맨 했는데 언제 이렇게 다 컸냐면서 조물 거리다가
부랄이랑 사타구니 닦아주셧고 내일 아침에 씻으라 했습니다.
물티슈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엄마랑 누웠는데 엄마 옆으로 바싹 붙어가지고 가슴을 주물럭 거리니까 피식피식 웃더니 엄마 좋아? 하시길래 좋다고 하니까 엄마가 이런거 해줘서 좋은거 아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 맞지 하니까 째려보시면서 개놈새끼라고 ㅋㅋ
농담이고 난 집에서 엄마가 젤 좋다고 하니까 엄마도 아들이 젤 좋다고 해주셧고 엄마를 슬쩍 떠봤어요
나 근데 이거 엄마랑 맨날맨날 하고 싶으면 어카냐니까 엄마가 맨날 하면 되지~ 대신에 엄마편 안들면 국물도 없는거야 하길래 엄마가 살인을 저질러도 엄마편 든다했네요 ㅋㅋ
그날 그러고 자고 담날 밤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연달아 한다는게 뭔가 좀 그래서...ㅋㅋ 쉽게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엄마는 맨날 해도 된다는데 너무 좀 그래보일까봐 한 2~3일 참다가 슬쩍가서 만지다 팬티를 만지고 보지만지고 섹스는 안하고 걍 만지기만 한 날도 있었고
이상하게 첨보다 거부감이 들어서 괜히 엄마 보지만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못참겠는 날에 엄마 빨아줘 하고 말하니까 엄마가 정말 정성스럽게 빨아주셨습니다. 신음 참아가면서 엄마의 입안을 즐기다가 자연스레 입에다 싸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밤마다 엄마랑 섹스하거나 입으로만 하는데 토요일인지 금요일인지 누나랑 아빠가 둘 다 없는날이 있었고 예를들어 오후1시부터 저녁7시까지 둘 다 안들어온다 길래
아 오늘 날이다 시발 이라는 생각에 안방으로 가서 가자마자 엄마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빨다가 엄마 얼굴에 이불을 또 덮고 슬슬 비비다가 넣는데 첨보다 좀 오래했습니다.
정자세로만 박아대다가 엄마 배위에 한발 싸고 나서 이불을 걷고 자지를 들이미니 바로 빨아주셨고
금방 또 서길래 또 했습니다 ㅋㅋ
두번째 하니까 엄마 입에서도 신음이 나는데 그 신음이 세상세상 그렇게 꼴리더라구요
뭐랄까.. 엄마가 내걸로도 저렇게 소리를 내는구나 하는 생각과 나랑 하는게 좋은거겠지? 하는 생각에 흥분이 됐고
일부러 퍽퍽 소리를 내면서 하는데 엄마 입에선 이불에 파묻힌 신음과 아들.. 아들.. 이란 소리에 안에사 싸지르고 내려와서 엄마 보지를 벌리고 제가싼걸 손가락으로 휘저으면서 허연게 묻어 나오는 보고 또 발기되서 또하고 또싸고 또 휘젓고 부랄이 뻐근해질때까지 쌋습니다.
나중엔 엄지로 클리를 만지고 손가락으로 쑤시니까 그만하라며 저를 말리셨고 씻고 나오시더라구요
그리곤 이불에 다 묻었다면서 빨리 이불빨래해야 한다고 도와달라 했고 엄마랑 이불커버 벗기고 빨래하고 다른커버 씌우고 했어요 ㅋㅋ
그날밤에 엄마가 아들 오늘은 안할거지..? 하고 묻는게 피곤하다는 뜻 같아서 어 엄마 나도 힘들어. 했죠 ㅋㅋ
그리고 그날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안에다가 여러번 쌋는데 엄마 임신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아예 확률이 없는건 아니라 했습니다. 저때 엄마가 48아님 49였는데 폐경은 아니지만 원래도 뭐더라 다난성 난소 증후군? 이거랑 자궁내막증인지 암튼 예...
이런게 있었고 저희를 되게 힘들게 낳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생리도 1년에 몇 번 안했다면서 누나 낳을땐 과배란 주사까지 맞았다는데 이건 넘 자세하면 안될거같아서 ㅋㅋㅋ 암튼
이런저런 사유로 엄마가 임신확률은 거의 없다, 괜찮다 해서 혹시라도 하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그럼 뭐 엄마가 알아서 할게~ 근데 그럴일 없어~ 하셨습니다..ㅋㅋ
그래서 뭐 이정도로 말씀하신다면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두번째 섹스 이후엔 저도 첨보단 부담감? 이 줄어서 보지 만지는건 걍 둘이 눕기만 하면 일단 쑤시고 봤고 섹스는 2~3일에 한번
혹시라도 누나나 아빠한테 걸리면 좆될거란 생각에 최대한 저 둘을 피했고 낮에는 기회가 되면 서너번씩은 했어요
그리고 엄마랑 횟수가 10번을 넘어가면서 더이상 엄마 얼굴에 이불을 덮지 않았고 엄마 얼굴을 보면서 안에다 쌀때는 쾌감이 정말 지렸습니다.. 물론 이불을 걷을때 엄마가 왜 걷냐 싫다고 하면서 팔로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 몇 번 더 하니까 그런것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섹스만 한게 아녜요. 엄마랑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일부러 엄마 일하는데 가서 데릴러도 가도 장도보고 저녁도 먹고 엄마의 몸만 원하는게 아니다 라고 어필을 했죠
근데 이제 문제는 누나도 방학을 하고 이년이 알바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엄마랑 둘이 붙어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고
저도 한 두달정돈 논거 같아서 알바라도 하자해서 알바를 하니까 밤에만 시간이 되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밤에하는걸 좀 꺼려했습니다. 나중에 안건데 아빠가 엄청 뭐라했나봐요, 왜 애 방에서 자냐고... 아빠가 모르는거 같긴한데 혹시 모른다고 좀 겁난다고 해가지고 최대한 자제하다가 한 2주 안했나? 주말에 아빠랑 누나가 나가는 날이 있었는데 전 그때부터 준비 만땅이였습니다.
빨리가라 빨리가라 만 속으로 외치다가 아빠가 먼저 나가고 누나년이 나가고 30초 뒤에 소파에 있던 엄마한테 달려갔습니다.
일단 팬티를 벗기니까 이놈새끼 이럴줄 알았다면서 막 웃길래 일단 엄마 보지빨면서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넣을라고 하는데 아들 잠깐만! 을 외치길래 ? 하니까
제 허리를잡고 제걸 좀 빨아주셧고 이제 해 해서 쉬지도 않고 박았습니다
빠른시간에 한발 싸고 나서 잠깐 숨을 고르는 동안 엄마가 또 빨아줬고 같은 자세로 또 하고 또 쌋네요
두번째 싸고나서 좀 진정이 됐고 소파위에서 엄마를 뒤치기 자세로 변경하고 보지빠려는데 제가 너무 싸서...ㅋㅋ 제가 싼건 빨기 싫잖아요..?
그래서 그나마 깨끗한 똥꼬를 첨 빨아보는데 엄마가 첨으로 큰 신음이 나왔습니다
어머 아들...! 하더니 하아..흐윽.. 읏.. 하면서 신음이 엄청 크길래 이거다 하고 똥꼬를 개처럼 핥다가 뒤로 하는데 첨 보는 엄마의 격한반응..
하앙~ 이런 신음이 아니라 억 헉 억 소리를 내면서 엄마 허리를 잡은 제 손을 꽉잡으셨고
세번째 하는거니까 더 오래 했는데 엄지로 엄마 똥꼬 만지면서 박다가 허리 잡고 박다가 다시 만지고 박다가 세번째 안에 싸는데 엄마 옆으로 풀썩 쓰러집니다
허벅지를 타고 내려오는 제 정액들이 너무 꼴렸고 다시한번 똥꼬를 핥는데 저를 막 밀쳐내더라구요
그리곤 화장실로 가서 씻는데 아들 들어와 하고 불러서 빨개벗고 가서 엄마랑 씻는데 제 얼굴에 물을 뿌리더니 너는 엄마 그런데를 핥으면 어떡하냐고 너무 부끄럽다고 하는데 부끄럽지만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엄마랑 씻으면서 아빠랑은 이렇게 안하냐니까 이런거 없다고 ㅋㅋ 근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엄마 또 해줄게~ 하는데 싫다고 기겁하길래 못하다가 다 씻고 나와서 안방으로 들어가 엎드리게 하고 보지부터 똥꼬 핥는데 진짜 좋아하셨습니다.
이전 1편에 올렷던 엄마팬티사진인데 엄마랑 하는 사진땜에 짤린거 같아서요
다른사진 더 있는지 좀 보겠습니다. 아님 많이 가리든가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9 | 현재글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2 (13) |
| 2 | 2026.04.27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1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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