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에게 빠지게 된 썰 4
어쨌든 아저씨와의 처음은 그랬었고,
그 아저씨와는 꽤 오랜기간 연락하고 만났어. 물론 연인이 아닌 내 멘토(?)이자 섹파로. 아저씨한테 교육도 많이 당하고 가끔은 용돈도 주셨어. 뭐 많이는 아니지만.. ㅎ
아저씨도 나한테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새벽에 꼴리면 택시잡아주고 반대로 나도 자위하다가 택시 타고 가고 그랬어. 꽤 가까웠거든.
아저씨랑 이것저것 해본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 적어보자면….
엉덩이에 자지 비비기
관계를 갖고난 후 아저씨는 노골적으로 내 엉덩이에 자지를 비벼댔어. 예를들면 앞치마를 해주면서 자지를 엉덩이에 비빈다던가 내가 서있는데 지나가면서 일부로 비빈다던가. 근데 엉덩이에 자지가 닿으면 나도 젖어버려서 주체할 수가 없었어.. 처음엔 부끄러워서 혼자 화장실가서 쑤셨어 그냥 바로 삽입자위로 쎄게 쑤셔서 .. 소리가 들린진 모르겠는데 몇 번 그러니까 아저씨가 눈치채곤 따라오시더라고? 그 뒤로 휴게시간이나 아저씨 담배필때 자지빨고 박히고 그랬지 ㅎ 아저씨는 조루라서 금방 싸는데 오히려 그게 확 달아오른 성욕을 진정시키기엔 좋았어 ㅎ
근데 가게에서 이런짓을 하다가 조선족 주방오빠한테 걸린적이 있는데 그 얘긴 담에 해볼게
친구 성추행
같이 일하는 친구는 지금도 나랑 아저씨 관계를 몰라… 근데 어느 날 친구가 마감하고 좀 보자고 하더라고? 그 날도 한 껏 달아올라서 아저씨집 가기로 했는데 말야.. 그래서 마감 후 근처 포차를 갔는데 매우 조심스럽게 말을 하더라고.
너 매니저랑 친한 것 같은데 무슨일 없었냐.. 왜그러냐 물어보니 나 없는 날에 친구랑 같이 근무하는데 사소한걸로 지랄지랄을 하더래.. 하루종일… 그러다 둘이 재활용 버리는데 그때도 지랄지랄해서 아 제발 그만좀 해요!! 이러니까 갑자기 자기를 쓰다듬더래 그래서 뭐해요..? 이러니까 우리 민지(가명)한테 미안해서 그렇지.. 민지야 미안해 이러는거래..
아냐 됐어요..하면서 뿌리쳤는데 기분이 너무 더러웠대. 어깨도 만지고 그랬다는거야.. 이거 성추행 아니냐고 자기 기분이 좀 그렇다고 막 하소연하는데
뭐 진짜 미안해서 그랬나보지~ 그정도가지고 뭘 이러면서 논점 흐리고 넘어갔어
근데 그 순간 너무 질투가 나는거야 나 말고 내 친구한테도 그랬구나 나로는 만족이 안되나? 이러면서.. 대충 술자리 끝내고 아저씨 집으로가서 따졌지.
아니 민지는 왜건드냐고 미쳤냐고 말이야
그러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자긴 건든적 없다. 그냥 위로해준거라고 하더라고
네? 무슨 위로요? 이러니까
응? 다 알고온거 아니야? 마감하고 가게에서 술 한 잔 하면서 헤어졌다길래 위로해주고 조금 만진게 다야 딱 이러시더라
난 그거듣고 어이가 없어서 어디까지 만졌냐 뭘했냐 둘이 섹스했냐 캐물었지.
섹스는 안하고 하필 그때 친구가 남친이랑 싸우고 헤어졌는데 아저씨가 몰아붙히니 멘탈이 나가서 마감때 술을 한 잔 했더라고?
그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쓰다듬어주고 품에 안기길래 키스하고 가슴만 만졌다 거부를 완강히 하길래 더는 안했다. 이러더라?
둘 한테 배신감이 너무 컸어. 걔는 뭐 쓰다듬어줬다더니 키스도하고 아저씨는 나 꼬셔놓고 친구도 꼬시고.
그래서 그럼 안으로? 만지기만?
아니 애무해줬지 너처럼
아 ……
근데 웃긴게 그 말에 내 보지가 엄청 젖어버렸어.
왜그럴까 내 친구도 그 쾌락을 느꼈겠구나, 근데 어떻게 참았지? 그럼 아저씨 좆도 만졌을텐데 어떻게 거절했지? 이 생각이 드는거야
바로 난 무릎꿇어서 아저씨 바지를 벗기고 좆을 물었어.
아저씨에게 배운대로 혓바닥을 길게 빼고 귀두를 밑부터 쓸어올리면서 목구멍까지 넣었어.
하… 이거 나만 먹고싶어요.. 하아..ㅠ민지는 뭐라하면서 거절했어요?
좆을 빨면서 말했어.
보지 빨기 직전이었는데 갑자기 신고할거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했지
하아 내가 그말했으면 나 안따먹었을거야?
너는 걸레년이라 다르지 씨발년아
이러는거야..
그 말에 너무 흥분해서 바로ㅠ일어나서 엉덩이 들이대고 박혔어..
아저씨는 너는 아가리만털어도 알아서 좆빨고 대주는 년이라 공들일 필요가 없다, 민지는 애가 앙칼져서 따먹기 힘들다, 민지 꼬셔서 같이 쓰리썸하자, 민지한테 내 좆 맛있다고 말해봐라, 아무나 니 친구 데려오면 내가 30줄게 같이 섹스하자, 내 좆물 담아가서 민지 먹여봐라, 이런 말들을 하는거야.
아 난 왜 이런게 좋지.
나도 박히면서 민지 씨발년 오빠한테 대주지, 민지년 클럽에선 잘대주는데 시발, 민지년보다 내가 낫죠? 제가 맛있죠? 제가 맨날 대줄게요, 내 보지있잖아 왜 또 찾는거야, 나 아저씨 없으면 안돼 진짜 민지 알몸 찍어줄까? 민지 따먹게해줘? 아저씨 내가 민지보다 이쁘지? 가슴도 내가 더 크잖아, 엉덩이는? 응? 응?
이러면서 나도 더러운 말들을 뱉어대며 했던 것 같아.. 이때 아저씨 조절못하고 안에다 싸셔서 사후 피임약 먹고, 그뒤로 아저씨가 한 달에 15만원씩 주면서 주기적으로 피임약 복용하며 즐겼어..
결국 민지는 그 주에 알바 그만뒀고 나는 좀 더 하다가 나왔지 ㅎ
찜질방, 화장실, 매장, 계단 등 야외에서도 많이하고 성인용품으로 놀기도 많이 놀고 야외노출도 많이했어. 근데 난 들키는걸 극도로 싫어하고 불안해하는 타입이라 사진이나 영상은 못찍게했지.. 찍다가 나한테 걸리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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