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50대 초반인 작은누나는 몇해 전 사별을 하고 다 큰 조카들과 살고 있었고 나는40대 중반 얼마전 사귀던 여자와 헤어지고 결혼도 못 한채 혼자 살고 있었죠
평소 누나는 너무 평범한 몸매와 가끔 알바하는 얌전한 주부였고 인근에 살면서 서로 종종 왕래 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나이가40 중반이 되다 보니 친구들은 모두 유부남이라 가정에 눈치도 보느라 같이1박 이상의 여행은 같이 갈 친구가 없어져 혼자 휴가를 내서 평일에 한적하게 여행을 즐기는게 나의 낙이 되었습니다.
작년 일이 많아서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사람들 한테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었는데 일이 마무리가 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강원도로 조용히 바람이나 쐴 겸 여행일정을 잡고 혼자 가는 거라서 작은 호텔방 하나 예약도 해놓고 일정을 다 잡아놓고 있었는데
떠나기 몇일 전 누나가 오랜만에 저녁이나 같이 먹자라며 연락와서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일상의 일들을 얘기 하다가
누나한테 나 며칠 뒤 강원도로1박 바람 좀 쐬고 오려고 라고 말을 하니 누나가 대뜸 나도 같이 가자며 자기도 근래 마음도 답답하고 해서 어디 좀
갔다 왔으면 좋겠는데 애들은 다들 자기 생활하고 바뻐서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그냥 생각만 했던 참이라 하길래
별생각 없이 일정과 숙소를 말해주니 자기는 그냥 가는것 만으로도 좋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친했고 크게 싸운적도 없는 사이라서 같이 여행 가는데 있어 전혀 부담은 없는 사이였습니다.
강원도로 가는 날 누나 집에서 차에 태워 출발을 하고 고속도로를 타면서 휴게소 들르는것도 소소한 여행의 재미라서 휴게소에서 커피를 사서 벤치에 앉아 마시려고 하는데 누나 옷이 고개를 숙이면 도톰하고 둥글한 가슴골이 너무 적나라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누나 속이 너무 잘 보이네 옷 관리 잘해야겠어 라고 말하니 괜찮다 중년 아줌마를 누가 쳐다 보냐며 대수롭지 않게 하길래
누나 많이 뻔뻔해졌네 예전엔 누가 볼까봐 꽁꽁 싸매더니 하고 웃으니 누나도 같이 웃으며 하는 말이'나이가 드니 뻔뻔해지는것 같아'
저도 그래 무슨 이 나이에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가면서 한편으로는 젖가슴이 도톰한게 이뻣던 모습이 머리속에 남더라고요.
그렇게 강원도 도착해서 바다도 보고 맛있는 저녁도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다
숙소에 와서 짐을 풀어보니 처음 혼자 올 계획으로 작은 방을 예약을 해서 침대가 작은듯 보여 누나한테 방하나 더 잡을까 물어보니
그냥 하루인데 귀찮게 뭘 또 잡아 충분히 둘이 잘 수 있어 라며 한 침대에서 자기로 하고 서로 샤워를 마치고 자기 전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고 잠을 잤죠
누나도 피곤했는지 금방 잠들고 나도 바로 잠이 들었는데 뒤척이는 잠버릇이 있어 그날도 뒤척이며 자다가 잠결에 등돌려 자던 누나를 여친으로 착각해서 무심결에 팔을 뻗어 누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다 옷 속에 손을 넣고 젖과 젖꼭지를 주무르고 움켜쥐다가
아차 누나였지 라는 생각에 놀라 손을 떼고 누나를 보니 다행히도 모르는채 누나는 자고 있어 슬며시 그냥 팔만 올려놓고 누나 등을 보며 다시 잠들었는데
잠결에 뭔가 이상해서 깨어보니 누나 손이 내 바지속에 있고 발기된 자지를 살살 움켜쥐다 풀다 하면서 주무르고 있더라고요.
누나는 내가 잠에서 깬걸 모르고 계속 주무르고 난 잠에서 깨었으니 누나가 주무르는 자지는 더 단단하게 발기 되고 있었고
순간 어떻게 해야하지 누나가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상황을 해결하나 생각하다 모르는척 할 까 하다가 그냥 내가 태연하게 해야겠다 싶어
잠에서 깬 작은 목소리로 누나 내 물건 실해서 만지기 좋지 라며 농담을 하니 누나가 깜짝 놀라 손을 빼며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며 그냥 놀란 목소리로 미안 미안 이라고 너무 놀래 같은 말만 하고 있어서
내가 오히려 더 태연하게 뭘 그렇게 놀래라고 말을 하고 순간 서로 뻘쭘한 분위기를 안만들게 하려고 누나 손을 잡고 내 자지에 갖다 대놓고 오늘 내가 봐줄게 라며 자지를 더 세게 움켜쥐게 했더니 누나도 당황에서 좀 풀렸는지 손을 빼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가벼운 섹드립을 하면서 나도 이렇게 된거 누나 젖이나 만져야겠다 라며 옷 속으로 손을 넣고 도톰한 젖을 움켜쥐고 젖꼭지도 만지다 보니 생각보다 젖이 탱탱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 내 자지가 풀발기가 되는데 누나가 갑자기 누워 있다 앉더니 나 한테 가만 있어봐 하며 내 반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본격적으로 만지며 갖고 놀더니 순간 누나가 내 위로 올라 타는 것이다 그리고 아래를 보니 누나는 어느새 팬티까지 다 벗은 상태었고 내 자지를 잡은 누나는 자기 보지에 넣는데 많이 흥분했는지 물도 많고 보지속이 뜨거웠습니다
평소 얌전하던 누나였고 성적인 얘기는 거의 없었는데 이런 적극적인 모습이 많이 놀라웠죠
내 자지가 뜨거운 누나 보지에 쑥 들어가며 그 때 부터 누나는 본격적으로 내 위에 올라가 섹스를 하고 나도 당황하면서도 누나 보지 속에 들어가간 동생 자지는 본능적으로 섹스를 즐기고 웃옷을 벗은 누나의 젖가슴의 출렁임 뜨거운 보지 속은 내 이성을 놓게 만들었죠
머리속은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데도 몸은 여전히 친동생 자지에 흥분한 누나와 섹스를 즐기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출렁거리는 젖 뜨거운 보지속을 즐기다 그러다 누나 나 쌀것 같은데 라고 하니 그냥 안에다 안에다 말만하고 누나는 흥분한 보지로 계속 친동생 자지를 먹고 있었고 나는 끝내 누나 뜨거운 보지에 정신없이 꿀렁거리듯 누나 보지 속에 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근친에 대한 생각도 전혀 없었고 누나를 상대로 성적 욕구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그런 생각지도 못하고 엄청난 벽이라 느껴지던 일들이 그냥 한번에 무너지며 누나 보지 속에 친동생인 내 자지를 박아 놓고 사정을 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더군요 그냥 사고가 한순간에 나듯이 우리 섹스도 사고 처럼 한순간 이였습니다.
그렇게 누나 보지에 사정을 하고 대충 씻고 난 뒤
드디어 현실적 자각이 되고 서로 심각해서 둘다 말없이 있다가 누나가 먼저 말을 하는데 어차피 일은 벌어졌고 이 일은 우리 둘만 아는 비밀이 된거야.너도 누구한테도 말할것도 아니잖아.우리만 조용하면 되는거야
듣던 나도 뾰족한 상황도 없다는걸 알고 있어서 그래 우리 둘만 입 다물면 되는거지 본 사람도 없는데 라고 말하고
둘 다 말도 안되는 합리화를 하면서 그제서야 서로 보면서 살짝 웃으며 긴장 또는 걱정 등등 복잡한 감정을 내려놓고 되었습니다.
웃긴게 그러게 서로 합리화를 마치니 농담도 나오게 되고 내가 먼저 누나 젖을 주무르며 아직도 탱탱하네 그리고 보지물도 많던데 놀랬어 그말에 누나도 농담을 하며 내 자지를 다시 움켜쥐며 너 좀 더 힘내야겠던데 하며 또 누나의 젖과 보지를 주무르고 만지고 누나도 내 자지를 다시 발기시켜 만지니 둘 다 한판으로 끝내지 않고 두번째 섹스로 이어졌죠
이번엔 내가 먼저 누나를 눕히고 내 자지를 누나 보지물이 다시 흥건한 보지에 문지르며 본격적으로 자지를 누나의 보지 깊이 박으며 섹스를 또 하게 되는데 첫번째 섹스는 정신없이 어떨결 이였다면 두번째 섹스는 서로 물고 빨며 즐기는 섹스를 하게 되니 누나도 신음소리가 커지고 내 이름을 부르면서 너무 좋아 더 해줘 더 깊이 넣어 달라며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기게 되었고 나도 누나 보지 맛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면서 보지물과 좆물이 서로 흥건하게 섞일 정도로 찐한 섹스를 하였죠.
그렇게 두번째 섹스를 마치고 잠을 자고 나서 아침에 일어 나보니 서로 알몸으로 격렬했던 지난 섹스를 알려주듯 침구류도 흐트러진게 보이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베시시 웃는 알몸인 누나를 보니 내 자지는 다시 반응을 하고 누나의 젖과 보지를 애무를 해주니'야 너 또 하게' 라고 말은 하면서 피하지도 않고 내 애무를 받아주며 보지에는 또 물이 축축해지고 내 자지를 빨아먹듯이 아침을 거르면서 까지 모닝섹스를 하고 퇴실을 하고 주변 식당에서 이른 점심을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또 서로의 입 단속을 하는데 누나는'언니 눈치 빠르니까 큰누나 한테는 절대 조심해라' 라는 강한 경고도 잊지 않더군요
식사를 하고 가볍게 바닷가 산책을 하고 더 있기도 애매해 강원도에서 일찍 집으로 가기로 하고 고속도로를 타면서
누나한테 어제는 왜 갑자기 급발진해서 시작을 했냐고 물어보니 누나가 두런두런 얘기를 해주더군요
너의 매형이 저 세상으로 가고 한동안은 정신없어 아무런 생각도 없었는데
1년 정도 지나고 나니 마음도 조금 안정도 되고 친구들도 만나 얘기를 하다 보니 부부관계 얘기도 나오는데 갑자기 한동안 잊고 있던 섹스가 생각 나더라
그런데 재혼은 생각이 없고 내가 유흥을 즐기는 편도 아니니 남자 만날 기회도 없고
원나잇을 하자니 상대가 누구인지도 몰라 겁이나서 생각도 안해보고
그렇다고 남자 만나서 잠자리를 하면 감정이 생기는것도 딱히 달갑지 않아서
섹스는 하고 싶은데 할 방법이 없으니 밤마다 섹스 생각이 더 간절해지더라.
그러다 너가 여행 간다길래 기분 좀 전환 할 겸 따라 온거지.
와서 바다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더라
그리고 숙소 와서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맥주 한잔 마시고 불을 끄고 누우니 평소 혼자 자다가 옆에서 누가 자는 것도 신경이 쓰이는데 남자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왠지 깊이 잠이 들지 않아 설잠으로 자고 있었는데 너가 내 가슴을 갑자기 만져서 깜짝 놀라 이 새끼가 미쳤나 싶었는데 오랜만에 가슴을 만져주는 스킨쉽이 좋더라고 그래서 모르는척 나도 즐기고 있었는데 너가 손을 빼면서 아쉬웠어. 그런데 그 좋은 느낌이 계속 남아있고 섹스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데 너가 코를 골며 자길래 나도 욕구는 차오르고 해서 몰래 너 자지를 만졌던거야 솔직히 깊이 잠들어 모를 줄 알았어 들킬까봐 살살 만졌거든 내가 미친년 이였지.
너가 잠에서 깼을때 너무 놀라 눈앞이 깜깜했는데 다행히도 너가 놀라지 않게 해줘서 마음이 놓이고 알아서 내 손을 잡고 너가 자지에 갖다 대주니 머리속은 너무 혼란스러웠는데 마음은 좋더라고 오랜만에 스킨쉽이.
그러다 너가 내 젖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돌리니까 내가 흥분이 된거지 그래서 미친 용기내서 올라간거야
ㅇㅇ아 솔직히 너무 좋았다 내가 미친년 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너무하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섹스를 하니 몸이 뭔가 풀리는것 같더라고
하필이면 동생놈 자지라는게 혼란스럽지만 지금도 내가 무슨 짓을 한건가 라는 자책도 들어
아마도 부부로 계속 있었거나 나이가 조금만 더 어렸었더라면 절대 이런 일이 없었을걸…...
그러면서 이번에도 베시시 웃는 누나의 모습이 이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생기더만요
누나와 섹스를 안했더라면 몰랐을 얘기를 섹스를 하고 들으니 한편으로는 누나의 입장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누나 그럼 앞으로 우리 어떻게 하냐?
뭘 어떻게해 그냥 평소 처럼 지내야지.
누나 오랜만에 섹스 맛을 알았는데 참을 수 있겠어
이놈아 그럼 어쩌것냐 어제는 그냥 미친짓야
이렇게 둘이 얘기를 하며 집으로 왔죠
시간이 지나
시작이 어렵지 한번 저지르면 두번째는 쉽다고 두번째 세번째로 이어지더라고요
여러분이 나의 입장이였다면
둘이 여행가서 누나가 자고있는 자기 자지를 만지는걸 알았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작은하늘
ion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