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누나랑 한 썰
직업학원다닐 때 내 자리 앞에서 실습하던 누나 이야긴데
수업첫날부터 미니스커트 입고 와서 일부러 그누나 뒤에 자리 앉음 ㅋㅋ
1~2주 실습하면서 장난도 칠 정도로 친해졌음
어느날 실습생 동기들과 술마시러 갔는데
알고 보니까 술 엄청 잘마시고 말하는거 좋아하고 성격털털한 스타일이었음
술 좋아해서 실습동기중 친한 사람들 몇명과 따로 마신적도 있음
술들어가니까 누나가 야한얘기도 막하고 나보고 자위하냐 거기 크냐 그런소리도하고
같이 노래방도 가고 겜장도 가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실습기간이 끝날 무렵
누나가 나랑 둘이 마시자고 하네 ㅎ
고민있다나 뭐라나
그렇게 둘이 호프집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누나가 취해서 그만 마시고
택시잡아서 집에 보내려고 햇는데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나도 함께 택시타고
누나집으로갔음 ㅋㅋ 누나가 자취하고 있었는데
자취방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뻗어서 자려고 하네
"그만 갈께"
하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야 물 한컵만 가져다 줄래? "
이러길래 냉장고속 생수병에 있는 물 컵에 따라서 가져다 줬지
마시고 덥다고 하면서 위 자켓만 벗고 자려고하네
자켓 벗으니까 흰색티 위로 커다랗고 볼록한 산봉우리 두개가 너무 탐스럽게 보이는데
나도 좀 취해있기도 하고 가슴을 보고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지
그렇게 누나 끌어안고 키스하고 이곳저고 핥고 애무하다가
옷벗기고 가슴빨고 보지 빨고 허벅지빨고 하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보지속에 자지 집어넣었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보지감촉이 너무 좋아서
몇번 피스톤질도 안햇는데 쌌버렸어
두뻔싸고 세번싸고 피곤해서 누나 가슴만지며 자다가 중간에
깨서 물마시고 자고 있는 누나 보지속에 자지넣고 미친듯 피스톤질해서 보지속에 쌌음
그렇게 실습끝나고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누나랑 멀어졌지
잘살고 있지 xㅎ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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