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썰 모음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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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3:05
4. 처가집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수건걸이에 누가 입었던 팬티와 브라가 걸려있음, 장모님 속옷으로 추정되는 브라사이즈와 속옷 디자인이었음 팬티 바로 냄새맡아봄, 찌린내 플러스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찌르면서 순간 풀발기되고 장모님 팬티 냄새 원없이 맡으면서 내 좆에 감싸서 자위
5. 자주 만나면서 장모님과 친밀감이 생김. 갈때마다 와이프 먼저 안아주고 항상 나도 안아줌. 가슴 감촉 다 느껴지고 어느순간 장모님이 내 엉덩이까지 토닥토닥하면서 안아줌. 처음엔 약발기 된거 들킬까봐 엉거주춤 엉덩이 빼면서 안겼는데, 에라모르겟다 심정으로 나도 장모님 꽉 안아드리면서 가슴 밀착하면서 약발기된 좆으로 장모님 배쪽이 살짝 건드림. 장모님이 전혀 신경 안쓰는거 같아서 장모님이 안아줄때마다 있는 힘껏 좆부분 장모님 몸에 밀착히면서 안아드림
6. 날이 추워지면 장모님은 집에서 입는 애착 레깅스가 있는데 엉덩이 라인과 골, 보지둔덕 와이존 적나라하게 보임. 힌번은 장모님 와이존 쳐다보다가 처제가 살짝 눈치챈듯 장모님한테 뭐라 하더니 한동안 장모님 펑퍼짐한 바지만 입었음. 얼마 안가 다시 레깅스로 돌아왔고 덕분에 장모님 야한 하체라인 감상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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