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과 몇년동안 근친한썰09
쌰갈...잠도안오고 야구하이라이트 보다가 홈피들어왔는데 심심해서 썰이나 하나더 풀고 자러가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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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교육이 끝나고 몇일뒤는 추석연휴였어
사촌동생과 첫경험때 있었던 가족사 때문에 가기싫었지만
부모님이가신다는데 내가힘이있나??가야지??
우린가족은 셋다 일을해서 저녁7시쯤에야 출발할수있었어 도착해보니 12시쯤이였던거같아....근데 웬걸??마당에주차를 하는데 고모네 차가있네??엥?? 동생도왔나??싶어서 시골집안으로 들어가니 어른들이 잠에서 막 깨서는 어떻게 이늦은시간에 왓냐며 잘왔다고 하면서 인사하고 반겨주시고는 안방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더라?? 그때도 사촌동생은 보이지 않았는데 옷을 갈아입으러 작은방으로 가니 이어폰 쳐꼽고 핸드폰을 보고있더라고?? 바아로다가 오빠된 도리로써 마빡싸대기 쫙!!갈려주면서
나: 썅 어른들 왔는데 내다보지도않네??
동생: 악!!뭐야!!언제왔어오빠??0_0 이표정ㅋㅋㅋ
나: 언제오긴 뭘언제와 지금왔지 이 싸가지야 나가서 인사해ㅡㅡ
동생: 아!못들어서 그랫지!! 일단 인사하고올게~(윙크)
나: 저저 미친년저거 돌아도 단단히 쳐돌았어어휴.....
동생: 데헷~ 하며 동생은 인사하러 나가고 나는 그사이에 후다닥 옷을 갈아입었지 밖에 어른들도 있으니 오늘은 절대 안하겟단 마인드~ ㅋㅋ
동생이 방문살며시 열며 다시 들어오는데
동생: 인사하긴했는데 벌써다들 불끄고 누우셨네??
나: 그럼 시간이 몇신데 피곤들 하시겟지 머가리 생각하고는ㅅㅂ
동생: 지이는...지도공부 못했으면서!!
나: 한대 안츠맞아서 저러지또 씨게맞을라고 ㅡㅡ
니도빨리 츠자!!키크려면
동생: 아뭐래!!치!! 하면서 침대에 눕는거 아니겟어??
하 근데또 침대에 누워서 날보는데 밖에 으른들은 자려고하겟다....이대로 자자니 아쉽고 떡치자니 소리때문에 안되자나?? 그래서 생각했지 입이다ㅅㅂ오랄만하고 잔다!
이생각으로 누워있는 동생에게 키스살짝해주니 기다렸다는듯이 내혀를 잡아먹으려하더라 조금 쫄리기도 하고해서
가슴애무 좆까고 바로 바지랑 팬티속으로 손넣어서 클리살살 비벼주니 지도 눈치가있는지 소리참으면서 허리굴리더라?? 난 바로 바지 허벅지까지 내리고 입에 자지물렸지 근데 이년이 입스킬이 그새 는거아니겟어??뭐지??하면서 신나게 오랄을 받고 입싸 시원하게 하고 정액먹은거 확인하고 청소펠라받고 물어봤지
나: 좀 늘었다??이상한데?
동생: 사실~남자친구생겼어....
나: 얼마나 만난거?
동생: 이제 50일조금 넘었어!
나: 벌써했다고??어디서?
동생: 노래방이랑...걔네집....
나: 그래서 니가 입보지가 실력향상되었구먼??
동생: 아뭐래!! 그렇게말하지마 저급해!!
나: 지랄~ 지싼다고 억억대면서 말하는건 안저급하고?
동생: 아여튼~ 남자친구꺼 입으로해줘서 그런가~?
나: 섹은 안하고??
동생: 아니...고추가 작앙....하고싶진않더라
나: 오빠만한거 없다 인지용~~~??
동생: 하!!!이건 인정이다 그래 인지용!
나: 낼 시내나가던지 하자^^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바닥으로 꺼지세유~
동생: 아시러!!내가여기서잘래!!
나: 그냥 내려오면 베라지만 내가힘을 쓴다면 배를 졸라 때릴거야~~^^
동생: 아오...간다가 내려간다!!
나: 옳지~잘자렴동생아 불끄고 핸드폰불빛 비추면 팬다^^자라~
동생: 짜증나!
하고선 당일은 입싸고 시원하게 한발뺏지ㅋㅋ
다음날 낮에 어른들은 음식하느라 정신없고 나는 심심해서 사촌형이나 만나러 갈까했는데 술약속있다고 거절당하고 시무룩해있다가 겜방이 너무가고싶어서 나가려고하는데 동생이 어디가냐며 같이가자고 따라나서는데!
아흐...폰으로쓰기 개힘들다....자자이제ㅜㅜ 낼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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