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부녀와 생긴일3
어디까지가 부부의 계획인지
누나의 자의적인 판단인지는 알수 없었지만
누나는 고분고분 나의 제안들을 수락했다.
그리고 이틀 후.
나는 누나를 데리고 인적이 드문 산책로로 나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누나집 주변은 동네주민을 마주칠수도 있을것 같고
평소 눈여겨본 산책로가 있었다.
물론 위험부담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누나를 데리고 다시 안오는 기회와 더불어
나의 성욕이 위험 부담을 넘어서고 있었다.
“오늘은 산책 나가자.” “……네?” 누나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나는 이미 준비를 끝마치고 누나의 옷장에서 옷을 골라줬다. 누나에게 입힌 건 아주 얇은 트렌치코트 하나뿐이었다.
안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었다.
목에는 대형견 용품점에서 파는 가죽 목줄을 채우고, 체인은 내 손에 쥐었다.
체인을 잡아채서 문앞까지 가서 검은 하이힐을 신으라고 했다.
“잠깐만… 진짜로…?” “원하는 대로 다 해준다고 했잖아. 싫어?.”
누나는 침을 꿀꺽 삼키더니 작게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밤 11시 반. 누나를 차에태워 30분거리에 있는 일부러 가로등이 드문드문한 산책로로 데려갔다.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곳에서 말했다.
“코트 열어.” 누나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그나마 인적이 없는걸 확인하더니 천천히 단추를 풀었다. 코트가 양쪽으로 벌어지며 커다란 가슴과 잘 빠진 몸매가 밤공기에 그대로 드러났다.
다시봐도 훌륭한 몸매지만 밖에서 보는 누나의 몸매는 현실감이 없을 정도였다.
차가운 바람에 젖꼭지가 순식간에 딱딱하게 서 있었다.
먼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나는 말했다.
“완전히 벗어.”
당황하며 머뭇거리는 누나에게 다가가서 코트에 넣어진 팔을 한쪽씩 빼내었다.
누나가 입은 코트는 어깨에서 흘려내려 완전히 내려갔다.
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리긴 했지만 누나의 가슴은 손으로 가려지지 않았다. 이제 그녀는 목줄만 찬 알몸으로, 하이힐만 신은 채 내 앞에 서 있었다. 누나의 코트를 산책로 난간에 걸쳐두고 나는 체인을 살짝 당겼다.
“이제 따라서 걸어와. 저기 앞에 벤치까지만 걷자”
"잠깐.. 옷은 가져가야...."
누나의 말이 끝나기도 전 나는 목줄을 잡아채서 당겼다.
누나는 얼굴을 붉힌 채 목줄에 이끌려 밤길을 기기 시작했다. 커다란 가슴이 바닥에 거의 닿을 듯 흔들리고, 풍만한 엉덩이가 좌우로 출렁였다. 나는 자리를 바꿔서 뒤에서 체인을 잡아 당기며 누나의 빠른걸음을 목줄로 컨트롤 하면서 천천히 걸었다.
진짜 왠만한걸 여친들과 해봤어도 이런건 나도 처음이었다.
신혼의 유부녀가 다른 남자손에 목줄이 채워진채로 야외에서 걷고 있다니
누구한테 말하더라도 믿지 않을 상황이었다.
3분쯤 걷다가 벤치에 도착했다. 주변엔 사람 그림자도 없었지만 벤치는 가로등 불빛이 그대로 비춰 환하게 보였다.
“벤치에 앉아. 다리 벌리고.”
누나는 벤치에 앉아 양다리를 최대한 벌렸다. 그녀의 보지가 밤공기에 그대로 노출됐다. 이미 흥분으로 젖어 반짝이고 있었다.
“손으로 네 보지 만져. 스스로 자위해.”
"여기서? 집에가서 하면 안될까...?"
"정 부끄러우면 이거 쓰고해."
누나에게 검은색 수면 안대를 하나 건넸다.
누나는 부끄러움에 몸을 살짝 떨었지만
안대를 쓰고나서야 천천히 손을 자신의 음부로 가져갔다. 두 손가락으로 살짝 벌린 보지 입구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으… 음…” 작은 신음이 새어나왔다.
“더 세게. 손가락 넣어서.”
누나는 중지를 자신의 보지 안에 넣고 천천히 피스톤을 시작했다. 다른 손으로는 커다란 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꼬집었다. “아앙… 주인님… 여기… 사람 올지도 몰라요…” “그래서 더 좋지. 누가 보는데 앞에서 자위하는 거, 상상해봐.”
누나는 점점 속도를 높였다. 손가락이 쩍쩍 젖은 소리를 내며 보지 안을 파고들었다. 엉덩이를 살짝 들고 허리를 흔들며, 점점 더 음란하게 자위했다.
신음이 새어나오자 다른손으로 입을 막으며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빠르게 움직일 때마다 투명한 애액이 벤치 아래로 뚝뚝 떨어졌다.
누나에게 집중한 사이 내 뒤에 운동복 차림의 아저씨 한분이 서있었다.
순간 당시엔 내가 왜그랬는지 몰라도 아저씨한테 귓속말로 제안을 했다.
" 말하지마시고, 제 여친인데 가슴 만지면서 여친 자위 도와줄래요?"
아저씨는 몇발자국 걸어가 누나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꼭지도 빨아댔다.
그리고 누나가 자위하던 손가락은 아저씨의 손가락으로 대체됬다.
아저씨는 품에 누나를 가까이 끌어안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누나도 입안으로 들어온 혀에 반응하듯 둘이 거친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고
쑤시는 손가락은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음란한 소리가 누나에게서 '찌걱찌걱' 나기 시작했다.
"읍...읍.. ㅈㄲ.. 잠ㄲ...마..."
키스는 계속 되는 와중에 누나는 모르는 아저씨 품속에서 허리를 들어올리더니
결국 벤치 위에서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올랐다.보지에서 분수처럼 애액이 엄청 뿜어져 나왔다..
자연스레 빠진 아저씨의 손가락은 누나의 클리를 비볐다.
한참 절정이라 정신없는 틈에 아저씨를 조용히 보내고
다리를 오므린채 여운에 떨고 있는 누나의 안대를 벗기고
다리를 벌려서 다시 내 손가락 두개로 쑤시기 시작했다.
그녀는 헐떡이며 급하게 손을 뻗었지만 내 손가락을 빼지 못한 채
나를 올려다보며 맛이간 얼굴로 두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나는 만족스럽게 웃으며 그녀의 목줄을 당겼다. “이제 나도 싸게 해줘야지?.”
그녀를 벤치 아래로 내리고는 내 자지를 입에 물리고 빨게했다.
아까까지만 해도 엄청 부끄러워 했던 누나가
절정을 맛봐서 그런지 이제는 같은여자가 맞는지 싶을정도로
야외임에도 부랄부터 혀로 내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다.
한참을 빨고 있는 누나에게 말했다.
“이번 주, 남자가 한 명 부를거야. 그냥… 누나는 받아들이면 돼. 괜찮지?”
누나는 아직도 야외 절정의 여운으로
진짜로 이해를 하는건지 몸을 살짝 떨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몇일뒤.
누나는 목줄만 찬 완전 알몸으로 거실 바닥에 네 발을 꿇고, 두꺼운 검은 안대를 눈을 완전히 가린 채 기다리고 있었다. 입에는 재갈이 물려 있었다.
문이 열리고, 같은 회사 동생이 들어왔다. 엄청 살이찐 그 동생은 동정이었다.
나는 그에게 조용히 신호를 보낸 뒤, 누나의 목줄을 당기며 말했다. “ 오늘은 두 명이서 즐길 거야.”
그날 밤은 극도로 길고 음란하게 이어졌다.
먼저 나는 콘돔을 끼고 누나의 골반을 뒤에서 붙잡았다. 가임기 위험일이라 콘돔을 착용한 채 그녀의 보지 깊숙이 한 번에 쑤셔 박았다. 짝! 짝! 짝! 살 부딪히는 소리가 거실을 가득 채웠다.
그 동생은 떨리는 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더듬었다.
그녀석의 소극적인 터치에 나는 한참을 박아대다가
동생을 시켜 누나의 입 앞에 녀석의 자지를 가져다 댔다.
입술에 자지가 닿자 누나는 입안으로 넣어 빨아댔다.
어느정도 발기가 되자 나는 동생을 눕게하고 누나를 그 동생 위에 올렸다.
“암캐야, 위에서 움직여.”
누나는 엉거주춤 서있다가 허리를 내려 천천히 그의 콘돔 낀 자지를 끝까지 삼켰다. 그리고 점점 속도를 올려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좋아…! 너무 좋아…! 하앙…! 아아앙…!”
나는 누나의 목줄을 세게 당기며 명령했다. “멍멍 짖어. 개처럼.”
“멍…! 멍멍…!! 멍멍…!!” 누나는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개처럼 짖었다.
그 동생은 동정이라 그런지 결국 4분도 채 안 되어 콘돔을 낀채 사정을 해버렸다.
나는 누나를 들어 올려 콘돔을 벗기게 한 뒤 명령했다. “청소해줘야지.”
누나는 안대 속에서 헐떡이며 그 동생의 정액이 잔뜩 묻은 축축한 자지를 목구멍까지 깊숙이 물고 빨아먹었다.
그 후, 나는 다시 콘돔을 낀 채 누나를 소파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세게 박았다. “멍멍 짖으면서 엉덩이 흔들어.” “멍! 멍멍…!! 아앙… 멍멍…!!”
한참을 그렇게 박아대다 나도 콘돔을 낀채 사정했다.
그제야 나는 누나의 안대를 천천히 벗겼다.
누나의 눈이 떠지자, 바로 아래에서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그 회사 동생과 눈이 마주쳤다.
“……!!!!”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더니 귀 끝까지 붉어졌다. “너… 너…!!…?!”
“좋아”를 외치며 허리를 흔들고, 개처럼 짖으며 박아댔던 자신이 평소 혐오하던 동생 위에서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의 정액 묻은 자지를 스스로 빨아먹었다는 사실에 그녀는 충격을 받은듯 했다..
누나는 충격에 상체는 굳어 있었지만, 보지와 벌린 다리는 여전히 파르르 경련하고 있었다. 그녀의 눈동자에 수치심과 함께, 점점 더 깊은 욕망이 피어올랐다.
나는 누나의 목줄을 잡아당겨 그녀의 얼굴을 들게 한 뒤, 낮게 말했다. “어때? 너가 싫어하던 새끼한테 박히고 정액까지 먹었는데… 기분이?”
"그래도 좋아했자나?"
누나는 입술을 깨물며 대답하지 못했다.
나는 그 동생에게 지시했다. “야, 너도 한번 제대로 해봐. 누나 머리채 잡고 목구멍에 박아. 사카시 제대로.”
그 동생은 당황하면서도 이미 단단해진 자지를 누나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누나는 그 동생을 올려다보며 이번에는 입을 벌리지 않고 버티고 있었다.
여기까지인가보다 하고 마무리 하려는 그때 였다.
누나가 스스로 입을 벌려서 자지를 입에 넣었다, 그 동생이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모아 움켜쥐었다. 그리고 허리를 앞으로 밀며 목구멍까지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으으읍…!!” 누나의 눈이 순간적으로 커졌다. 그 동생은 처음엔 조심스럽게 움직이다가, 점점 리듬을 타며 그녀의 목을 강하게 박아댔다. “누나… 목구멍… 너무 조여요…!”
그의 골반이 누나의 얼굴에 가까이 붙으며 자지가 뿌리까지 입속으로 들어갔다.
옆에서 보는 누나의 목이 불룩하게 튀어나왔다가 들어갔다가 반복됐다. 중간 중간 목젖을 건드렸는지 침이 입가로 줄줄 흘러내리고, 눈물이 고였다. 하지만 그녀는 저항하지 않고, 동생의 허벅지를 붙잡은채 더 앞으로 내밀며 받아들였다.
“커억…! 읍…! 으으…!”
강요도 아니고 스스로 동생의 자지를 입안 깊숙히 삼키려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나는 그 광경을 지켜보며 누나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렸다.
한참 사카시를 하던 그 동생이 신음하며 다시 사정할 것처럼 허리를 떨었다. 나는 그를 멈추게 하고, 누나의 귀에 속삭였다.
“이제… 콘돔 없이 하고 싶지?”
누나는 침이 잔뜩 묻은 입으로 헐떡이며, 눈물을 글썽인 채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네… 주인님…"
그녀의 목소리는 수치심으로 떨렸지만, 욕망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동생은 누나의 말을 듣고 누나를 소파에 엎드리게 한 뒤, 그녀의 보지 깊숙이 콘돔 없이 한 번에 쑤셔 박았다.
“아아아앙…!! 너무 좋아…!”
나는 목줄을 세게 당기며 명령했다. “짖어. 멍멍 짖으면서 해.”
“멍…! 멍멍…!!
누나는 극도의 수치와 위험 속에서도 개처럼 짖으며 허리를 같이 흔들었다.
그 동생은 처음 사정만 빨랐지 적응을 한듯 했고 싸고나서 발기도 빠른편이었다.
나는 그저 옆에서 지켜보면서 누나와 동생이 온전히 서로가 탐하는 섹스를 지켜봤다.
입에다 한번, 그리고 의도치 않게 안에다 한번..
누나와 그 동생은 침대위에 널부러져 거친 숨을 쉬고 있었다.
지켜보는 내내 딸을 치고 있던 나는 누워있는 누나 얼굴에 사정했다.
그리고 방문을 닫고 나와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줬다.
새벽에 일어나서 들어가보니 둘이 서로 안고 자고 있었고
아침에 다시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때는 누나가 아침부터 동생 자지를 빨아서 세우고 있었다.
한참 동생 자지를 세우고 나서 스스로 동생 자지위로 앉은채 손을 뒤로 뻗어 동생 허벅지에 기댄채로 허리를 흔들었다.
나를 보며 웃으면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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