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누나 썰 3
전에 3까지 쭉 썼다가 나갈일 생겨서...
누나는 그냥 평범하게 예쁘장하다 정도... 물론 화장하고 보정 낭낭하게 하면 인스타 여신 뺨침.
근데 막상 쓰다보니 여기 썰처럼 막 그런게 없는거같네... 내가읽어보니 좀 노잼임...ㅋㅋ
일단 썼던거까진 올림... 더 쓸지는 모르겠음......
...
첨 누나를 딸감으로 쓴 뒤로 서먹해진건 없고 똑같았음.
근데 나는 그날 이후로 누나 가슴에 눈이감. 누나를 성적으로 좀 보게됨. 누나도 내 ㅈㅈ보면서 딸칠까? 하는 생각이랑 저 ㅂㅈ에 박아보고싶다 따먹고싶다 이런 생각도 했던거같음.
저 ㅆㅂ년 내가 무조건 따먹는다 이런 생각은 했지만...... 개쫄보라 암것도 못함ㅋ
그러다가 누나 눈깔 돌아서 제대로 발로차면 진짜 뒤지니까...
근데 씻을때 누나가 이제 안들어올줄 알았는데 계속 앉아서 지켜봄. 근대 누나가 옷입고 가만히 있는데도 슬쩍 다리만 봤을 뿐인데 서는거임... ㅅㅂㅋㅋ 누나가 너 그거 왜 서?? 이러는거
아니... 하니까 아니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서는거야 뭐야 무슨생각했어 이러면서 장난침
분명 장난인데 무서움... 그래서 그냥 누나생각... 이러니까 누나가 ㅋㅋ 진짜? 진짜 내생각했어? 내생각하니까 그렇게 된거야??
대답안하니까
ㅋㅋ 누나 예뻐서? 기분좋네~ 하면서 다리를 반대로꼼.
그게 또 꼴림... 누나가 ㅋㅋㅋ웃으면서 내 다리 보고 그렇게 된 거야?? 하면서 아핰핰!! 크캬컄!! ㅈㄴ 자지러지게 웃음
더 보여줘? 보여줘?? 이러면서 놀림.
난 아니 됐어... 하고 마저씻음.
누나가 끝까지 있길래 씻고... 방에와서 문잠그고 딸침.
근데 누나년 다시 내방와서 문 열려는거. 왜 문잠갔냐고 빨리열라고 막 두들김... 그래서 얼른 다시입고 여니까 뭐했냐고 빨리 말하라고 그럼.
그래서 아니다 암것도 안했다... 하니까 누나가 지랄말고, 누나 걱정되게 왜 문잠그냐고 막 다그치는거.
정말 아니다... 하니까 누나가 울상이돼서 너 정말 왜그러냐구 누나가 머 잘못했냐고 미안하다 안그러겟다... 죽으려고 하지마라 머 그런소리함
난 ??? 하면서 아니... 혼자 자위만 좀 하려고했다 누나 걱정하는 그런거 아니다... 하니까 누나가 눈 ㅈㄴ 커지더니 엨 흨 헼! ㅇㅈㄹ 하더니 존니 또 지혼자 쳐웃음 으캬캬컄!!
야!! 그런거 할거면 누나한테 말을 하고 해야지!!! 하면서 ㅅㅂㅋㅋㅋ 놀림
그래 ㅇㅇ가 벌써 그럴 나이구나~~ 하면서 막 어디 한번 해보라고 보자고 이러는거
미쳤냐고 하니까 왜?? 니 알몸 다보고 발기한거도 다 봤는데 ㅋㅋ 해보라고 하는거
이거 신종 괴롭힘인가 싶었음
근데 나중에 누나가 진짜 순수하게 너 지켜주고 싶어서 이상하게 자위하면 교정시켜주려고 그랬다고함... 미친년
ㅈㄴ 둘이 실랑이 ㅈㄴ하다가 결국 그날은 안함... 대신 나중에 할때 꼭 누나한테 말하라면서 손가락으로 약속 도장까지 찍음 ㅋㅋㅅㅂ
이년이 맨날천날 내방에 붙어있어서 딸칠 각이 안나오는거... 그러다 몽정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세탁실에서 팬티 대충 씻고 세탁기에넣고 돌아서는데 누나가 서있는거 귀신인줄알고 으아아악! 소리질렀드니 누나도 소리지르고 엄빠 일어나서 달려옴ㅋㅋㅋㅋ
그래서 ㅅㅂ 몽정 강제 커밍아웃당함ㅅㅂ련
아빠는 ㅋㅋ웃고 엄마는 적당히봐라~하고 누나년도 쳐웃고
그러다가 진짜 안되겠다싶어서 누나한테부탁함 제발 며칠만 나가달라고 독서실같은데서 공부하라고 나 해소좀하게... 하니까 누나가 여기서 하라고 함. 누나앞에서 어떻게하냐고 하니까 왜못해?? 하는거.
그럼 누나는 내앞에서 자위할수있냐고 하니까 누나가 좀 생각하다가 뭐 못할 건 없지 하는거임
거기서 또 빨딱 서서 체육복 텐트침... 누나가 야 ㅋㅋㅋㅋㅋ 너 누나로 그러는거 아니다 이러면서 장난침
아 아니니까 좀 나가라고
아니 여기서 하라고
막 서로 그러다가 누가 먼저 그랫는진 모르겠는데 그럼 같이 하던가 해서 둘이 바지 벗음. 난 의자에 누나는 침대에앉아서 하기로함.
누나는 팬티 안에 손넣고 자기가 만지고 나는 걍 다벗고 딸침.
부끄럽긴 하네...ㅎ 하면서 웃는거 그게 ㅈㄴ 꼴렸음 처음으로 누나가 예쁘다고 생각했음.
진짜 금방 싸는데 누나 팬티랑 옷에까지 튐. 누나가 와 그렇게 나와? 하면서 놀람.
근데 바로앞에 누나 핑크색 팬티차림이 있으니까 바로 꼴려서 진짜 30초만에 다시 풀발... 딸 바로 또침. 누나도 좀 놀람
그러다 몇분 안돼서 또 쌌는데 나도 모르게 누나.. 누나... 하면서 쌌나봄. 현타와서 시발 내가 왜그래ㅆ지 자괴감 오지는데 누나 얼굴 ㅈㄴ 빨간거
근데 누나는 팬티입고있길래 누나는 왜 팬티 안벗냐고 그래서 막 말하다가 결국 벗게함.
벌써부터 ㅈㄴ털 많은 ㅂㅈ보니까 바로 또 서서 누나 자위하는거 보면서 딸치다가 걍 대놓고 누나 옷에다가 쌌음. 둘이 헉헉거리다가 현타와서 치우고... 씻으러가는데 누나도 따라들어옴. 근데 누나도 다벗고있음 둘이 그냥 나란히 서서 씻음.
그러다 누나가 내거 만져봐도 되냐 그래서 가슴 만지게 해주면 하니까 ㅋㅋㅋ 그래 해서 서로 만져줌
누나가 만져서 또 싸니까 벌써 또 쌌어??? 하면서 놀람. 원랜 이렇게 빨리 안싼다고 하니까 그럼 나때문에 이렇게 빨리 싼거야??하면서 웃음.
그날부터 계속 같이 씻음... 내가씻으로들어오면 누나도 바로 씻으러들어옴. 둘이 거품칠도 해주고... 누나가 만져주기도함. 이때쯤부터 대딸시작함 언젠진 몰겠는데 머.. 자연스럽게...
씻으러들어가면 누나가 한발 빼주고 둘이 거품칠하면서 한발 더빼줌.
맨날 그러다 나도 누나한테 해주고 싶어지는거임.
누나한테 멀 해주고싶다고 생각한건 이때가 첨이었을걸..ㅋ
난 누나한테 받기만 하다가 샤워할때 누나걸 만져봄... 가슴부터.
가만히 있더라고. 걍 내거 대딸해주면서. 그래서 다른손으로 밑에도 만졌지... 나보다 털 많아서 보스락거림... 내 손이 갈라진데 닿자마자 움찔하길래 손 뺐더니 누나가 ㅎㅎ 괜찮아 하면서 자기 손으로 내손을 보지로 가져가더라. 그래서 서로 만져줌...
ㅇㅇ아... ㅇㅇ아...
하면서 서로 이름부르면서 대딸했다. 내가 먼저 쌌고 누나는 좀더 만져주니까 움찔거리더니 다리 풀려서 넘어지려함. 그거 잡아주니까 고맙다고 하는데 누나한테 고맙다는 소리 들어본게 거의 없어서 기억에 남음...
그뒤로 겨울방학땐 서로 ㅈㄴ만져주면서 지냈음.
누나가 점점 예뻐보이고 섹스하고 싶단 생각이 점점 들었다.
근데 처맞지 않고 섹스 얘길 꺼내려면 어떻게해야되는지 도저히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서로 대딸로 만족했음. 다들 ptsd?트라우마? 그런거 있지 않음? 나도 어릴적 기억이 그런걸로 남아서 누나한테 아직도 개기지도 못하고 의견도 잘 못냄...
내가 먼저 뭘 하는 건 ㅈㄴ 용기가 필요한데 먼저 선을 넘는다?
걍 자살임...
가슴 만지고 보지 만진것도 ㅈㄴ 용기내서한거임..
그래서 둘이 서로 만져주는거로 만족함. 누나거 만지고 싶을땐 일부러 샤워 두번 한 날도 있음ㅋㅋ
고3은 누나가 학원이랑 독서실생활만해서... 집에 잘 없었음 새벽1시인가 그때 끝나면 내가 데리러가서 같이 왔음. 아무도 없어서 손잡고 같이옴. 누나가 무섭다고 손잡고가자고 했덩거같음.
난 일부러 안씻고있다가 누나 씻을때 따라들어가서 씻었음. 누나가 엄빠 일어나면 어쩌려고 그래... 하면 내가 오늘 못씻어서 누나 기다렸다... 다칠까봐 무서웠다... 하면 누나가 암말못하고 씻겨줌. 서로 대딸하고.
일부러 안들킬려고 난 옷 내방에서 벗고 씻으러가고 수건도 하나로 둘이같이닦음. 누나가 나부터 닦아주고 그다음 자기닦음.
다 씻고나면 누나가 나보고 웃으면서 잘자~ 누나꿈꿔~ 하고 들어감.
그거도 매일은 못하고.. 부모님 일이나 약속때매 늦게들어오고 그럴때도 있어서... 누나 수능 끝나고 가족여행을 잡음 우리가족끼리만.
누나가 수능을 잘봐서... 목표대학 넣을수있어서 좋아했었음.. 결국 가고싶은데 최종합격함
계곡 캠핑장가서 놀았는데 엄빠는 먼저 고기구우러가고 우린 좀더 놀고있었는데 남자 대학생무리가 누나한테 번호딸려고함 그래서 누나가 싫다고 돌려보냈는데 그중 한명이 돌아가면서 조용히 남자새끼 팔 떠는거 봄? 장애인같은데 ㅋㅋ 장애인이랑 사귀노 ㅋㅋ 함. 들으라고 대놓고 크게.
누나 거기서 빡돌아서 뭐 씨발련아? 다시 씨부려봐 하는데 ptsd는 왜 내가오는건지... 중딩 이진?출신이라 그런지 욕 존나 찰지게함... 욕했던 놈이 누나 때리려고 씨발련아 하면서 때리려는거 내가 앞에 막아서니까 못때리더라. 하 ㅋ 장애인 팰수도 없고ㅋ 하니까 누나가 눈깔돌아서 돌 주워서 패려고하니까 바로 옆에있던사람들 어어어 하면서 말리러오고...
여자애들 있었는데 누나가 놀아줬거든.. 그 애들 부부가 얘기듣고 같이 화내줌. 근데 그 애들은 누나한테 겁먹어서 울고 ㅋㅋㅋ 개난리남
사람들이 그새기들 쫓아내고... 그놈들 사라지니까 누나가 막 우는거... 미안하다면서
그래서 울지말라고... 달래고 어른들한테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연발하면서 ... 고기먹으러감.
누나 운거보고 엄마가 또 싸웠냐고 요즘 안싸우더니 다큰것들이 또 지랄이다 지랄이야~~~ 아빠는 이젠 니가 컸다고 누나도 울리고 다니냐~~~~ 쪽팔린다~~~~ 어휴~~~~~
시발... 아니라고
걍 둘이 입꾹닫하고 처먹으니까 싸운거 기정사실됨.
그러고 자다가 일어나서 캠핑의자 밖에끌고나와서 하늘 쳐다보고 별멍때리는데 누나가 옆에와서 앉음
안자냐? 누나는? 난 잠이 안오더라... 난 자다 깸...ㅋ
그러고 아깐 미안.. 하더라고 그랴서 머가 자꾸 미안하냐고 하니까 그냥.. 다... 이러면서 또 훌쩍거리는거 울지말라고 걍 어깨 토닥여주니까 나한테 기댐. 그냥 어깨 안아줬음.
그러고 있다가 누나 보는데 누나랑 눈이 딱 마주침. 누나가 날 보고있던건지 타이밍이 맞았는진 몰겠는데...
거기서 진짜 몇십분은 서로 보고만 있엇을 거임.
키갈하고싶은데 하면안될거같고... 막 그런 생각이 1초에수백번듬
누나도 걍 가만히있고... 그러다 사람 나오는 소리 들려서 다시 떨어져서 하늘보다 들어감.
이쯤부터 섹스보다 우선 키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듬. 근데 내가 먼저 할려는게 아니라 누나가 나한테 하게끔 해야겠다고. ㅋㅋ..
그러고 집에돌아와서 누나는 면접준비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다니느라 바쁘고... 그러다가 누나가 ㅈㄴ 안들어온 날이 있었음.
원래 누나가 늦으면 늦는다고 데리러와달라고 막 먼저 카톡하는데 없는거
그러고 담날 11시인가 점심다돼서 들어옴.
ㅅㅂ년 왜 안오지 뭐한다고 안오지 남자랑 섹스하는건 아니겠지 이생각 들면서 존나 심장 쿵쾅거림 잠도 못자고.
누나 어디갔다 이제오냐고 하니까 응 놀다가... 피곤해... 하면서 바로 씻으러감.... 내가 같이 들어가서 같이 씻음. 근데 누나가 대딸 대신 나한테 안아달라고 하고 안기는거.
그냥 둘이 안은채로 가만히 물맞고있았음.
왜그러냐 물으니까 그냥~ 이렇게있으니까 좋다~~ 하는거
누나가슴 느껴지니까 빨딱섰는데 누나가 웃으면서 넌 아침부터 기운차다? 이러길래 지금 점심이야... 하니까 아 맞다 ㅋㅋㅋ
그러고 내가 만져줌...
누나한테 어제 어딨었냐 뭐했냐 왜늦었냐 꼬치꼬치캐물었는데 머 친구집에서 술먹고 술겜하고 놀다왔다~ 중학교친구들 오랜만에봐서 얘기할게 많았다~~ 그러면서 막 조잘거림. 그러다가
여자밖에없었어~ㅋㅋ 너 생각하는 그런 일 없었거든? ㅋㅋㅋ 이러는거
그래서 무슨 생각 하면서 얼버무림...
티 다나~ ㅇㅇ이 누나 걱정 많이했구나? ㅎㅎ
하면서 볼에 뽀뽀해주더라 술냄새 지림...
그래서 나도 누나 볼에 뽀뽀해주다가 서로 입술에 하다가 키스함... 진하게.
첫키스는 술냄새가 지렸음...
키스 ㅈㄴ하다가 입떼고 누나랑 아이컨택하다가 또 키스하다가... 마지막으로 대딸 서로해주고 씻고나옴. 머리말려달라길래 말려주니까 바로 들어가서 자더라.
그날뒤로 누나랑 눈만마주치면 키스한듯. 엄빠있어도 방에서 문닫고 키스하다가 발소리들리면 누나가 나 공부 가르쳐주는척 하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4 | 현재글 싸이코 누나 썰 3 (10) |
| 2 | 2026.05.09 | 싸이코 누나 썰 2 (62) |
| 3 | 2026.05.09 | 싸이코 누나 썰 1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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