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만났던 옛 여친 3
그느드르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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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편 이후로는 그냥 저냥
내 속마음 감추고 슬슬 즐겼던거 같음 ㅋㅋ
그러다가 양쪽 발목 잡고 다리 벌려서 얼굴쪽으로 밀었을때
잠깐 벌어진 다리 사이로 봤던
그곳이 자꾸 생각남
모양이 이뻤었다 라는 인식만있고
잠깐 본거라 잘 생각이 안나는거임 또 보고 싶어진거지
정상적으로는 절대 안보여줄거 같은데
난 너무 보고 싶은거임
클리도 만져 보고싶고
손으로 벌려도 보고 싶고
안쪽도 한번 보고싶고
나만 이런건지....
그동안 연애때 많이 봤는데...
뭐 전여친들이랑 똑같겄지 하면서도
자꾸 생각이남
그래서 여느날처럼 모텔에서 열심히 떡치고
잠깐 쉴때 또 대놓고 말함
니꺼 한번 보자고 봐도 되냐고
뭐 당연히 바로 퇴짜 맞았다
챙피하다나 뭐라나 하면서
반대로 내가 니꺼 자세히 관찰한다고 하면 괜찮겠냐 이러면서
사실 얘도 이전엔 내 물건을 자세히 관찰한다거나
대놓고 본적은 없었음
보고싶은데 나한테 말을 못한건지 부끄러운건지 모르겠지만
난 전혀 그런게 없어서
그럼 너가 먼저 보고 보여줘라 했더니
당황함 ㅋㅋㅋㅋㅋ
본인이 대놓고 내물건을 보는건 그렇다 치고
보여주는건 또 다른 문제일거라고 생각함
남자야 뭐 가만히 있으면 보이는데
여자는 알아서 다리를 벌려줘야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여간 수치스러운게 아닐거같음
사람은 고민이 길어지면 안된다 생각해서
재빠르게 덮고 있던 이불 걷어내고
내꺼 보라고 대놓고 말함
쭈뼛쭈뼛 뭐 이리도 보고 저리도 보고
만져도 보고 하길래 냅두다가
대강 본거 같길래 이제 내가 본다고 누우라고 했더니
그럼 이불안에서 보라는거임 또 ㅡㅡ
본인은 가슴까지 이불을 덮고
난 그이불안에서 보라는거
그래서 ㅇㅋ 하고 이불들어갔더니
알아서 다리 벌려주더라
핸드폰 챙겨서 이불 안에서 후레쉬켜고
시야를 맞추는데
진짜 와 너무 이쁨
깔끔하게 1자로 닫힌 입구부터
뭐 속된말로 불고기? 이런거 아예 없이
자잘한 살도 없고 늘어지고 이런것도 없음
온통 하얘서 더 이뻐보임
이제 손으로 벌려볼려는데
이제 됐지? 하고 그만 나오라는거
좆까 시전하고 아직 구경도 못했다고 기다리라 하고
바로 검지랑 중지로 벌리니까
얘도 뭔가 반응이 있었는지 안에가 젖어 있는거임
흘러내리는건 아닌데 물이 있는게 보였음
민감한 부위에 손이 닿이니까 몸이 움찔하는게 느껴졌고
손가락 넣는건 또 안된다고 함.....
그냥 눈으로만 보래서 눈에 가득 담다가
냄새도 전혀 안나고 하길래
손가락 넣지말라고만 했지 ?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양다리 밑으로 내 팔 집어넣고 다리 들어올리고
바로 혀 갖다 대고 클리를 핥아 댐
뭐 당연히 난리 치지 뭐하는거냐고
근데 이미 얘 자세는 등 위쪽만 침대에 닿아있고
허리 엉덩이 부터 하체는 들려져있음
온몸 비틀면서 그만하라고 하는데
안들림 그냥 클리부터 전부 혀로 핥고
빨아들이고 마시고?음? 여튼
맛있었다 그냥 이표현이 맞는듯 ㅋㅋ
얼굴 양볼에 내침인지 그애의 액인지 모르겠지만 막 묻고
미친듯이 빨아댐 ㅋㅋㅋㅋㅋ
그렇게 시원하게 빨다가 얘 거기가 더 젖는게 느껴짐
물이 더 많아짐 입으로도 느껴져서
이때다 싶어서 손가락 넣고 휘저음
진짜 안에 물이 가득해서 그런가 들어가는거도 쉽고
얘도 이미 어느정도 흥분한건지
손가락넣는거 싫어했는데 별 거부 반응이 없음
그렇게 손으로 애무 후에 또 입 갖다대고 빨고 함
난 이미 풀발기 상태고 바로 폭풍섹스 시작
피스톤중에 아까 물이 많이 나온게 생각나서
왼쪽손으로 얘 왼쪽 허벅지 아래쪽으로
박고있는중에 얘 거기를 만져보니
막 물이 흘러 내리는거임
참고로 난 똥꼬충임
그전 연애에서 단한번도 애널을 안해본적이 없음
죄다 개통시켰다는거
당연히 모든 여친들이 거부하고 싫다고 해도
어찌어찌 다 성공함
당연히 얘도 언젠간 내가 개통 할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고
그시작은 오늘 일거라고 생각함
시작이 오늘이지 오늘 허락해줄거라고는 절대 생각치 않아서
속으로 오늘 물도 많이 나오는것도 확인했겠다
왼손에 묻은 액을 중지 전체에 골고루 묻힘
그리고 슬슬 항문을 자극함 절대 넣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입구만 살살 자극함
똥까시 받을때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음
얘는 당연히 움찔움찔거리고 물이 계속 나오는게 느껴짐
신음도 거칠어지고
여러번 개통해본 경력자로써 더이상 욕심은 안된다 싶어서
항문 자극은 여기까지만 하고 발사하고 끝냄
당연히 아쉽지만 뭐든지 오래 끌어야 맛있음 재밌고
성취감도 느껴짐
이날 이후 부터
같은 래퍼토리로 계속 섹스를함
그곳 구경과 손가락은 잘 허락 안해줬지만
적당히 애무로 흥분시키고
ㅅㅅ중에 물나오면 손가락으로 항문 자극을 매번함
그러다 손가락을 똥꼬에 넣는날이 오게됨
곧 점심시간이니까 4편에서 적겠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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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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