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2
수업끝나고 집에가니까. 둘이서 섹스하고있었음.
진짜 처음에 당황해서 머뭇거리고있는데 여자애가 오빠~! 이렇면서 소리지르면서 내친구 밀쳐내는데 내친구는 위에서 박으면서 어 왔어? 이렇면서 계속박고있음.
여자애가 오빠 비켜요~! 하면서 밀치는데도 내친구는 괜찮어~! 하면서 위에서 계속박고 여자애도 내친구가 계속 안비키는까 포기한건지 양손으로 얼굴가리고있고 나는 당황해서 가방내려놓고 쳐다보고있었는데 내친구가 박으면서 애 진짜 장난아니야 존나 잘쪼여 이렇고 여자애는 부끄러운지 양손으로 얼굴 계속 가리고 있었음. 그렇다가 내친구가 쌋는지 내려가고 여자애가 일어나더니 후다닥 화장실로갔음.
이렇면서 팬티도 안입고 있고 내가 드러우니까 팬티라도 입으라고하니까. 애가 콘돔빼고 씻어야지 이렇고 나보고 할꺼면 콘돔이라도 끼고하라고 너 어제 애들따먹을때 콘돔도 안해고했지? 이렇면서 그렇다 임신하면 좃되는겨 이렇는데 내친구는 내가 자기 파트너랑도 한거 알고있었음.
내친구가 야 너가 재도 따먹어서 슬기가 간거아냐. 이렇는데 내 파트너였던 여자애 이름이 이슬기였는데 애가 내가 자기친구랑 한거 봤다고함. 나는 다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보고있었던거임.
그래서 아침에 둘이서 애기하고 슬기가 간거라고함. 내친구는 돌아가면서 따먹으니까 좋았냐? 이렇면서 웃고있고 그때 민망하고 창피해서 있다가 내가 그럼 다 아냐고 하니까.
내친구가 야 니가 하루종일 위에서 하고있는데 어떻게 모르냐고 내친구 파트너 이름이 나영인데 나영이도 가슴만질때부터 처음부터 알았다고 했다함. 근대 다 자고있고 친구도 있고해서 가슴만지고 밑에만져도 할꺼라고는 생각못했어서 자는척 하고 있었는데 오빠친구가 올라가더니 천천히 넣어서 했다고 오빠친구가 위에서 천천히 하면서 안빼고 계속하는데 졸려서 잠들었다고 했다함.
일어나 보니까 그오빠 팬티가 자기한테있었다고 했다고함. 그때 진짜 민망했음. 그렇고있다 여자애가 씻고나와서 호다닥 구석으로가서 얼굴가리고 내친구는 나 씻는다 이렇고 화장실 들어가고 나는 좀 망설이다가 여자애한테 어제일 기억나냐고 하니까 여자애가 두손으로 얼굴가린거에서 손가락만 벌려서 눈만 보이게하고 고개 끄덕여서 내가 어제 왜 자는척했냐고 하니까. 여자애가 어제 다들 자고있고 친구가 알면 화낼꺼같아서 그냥 자는척했다고 말함. 내가 그럼 슬기도 다 아냐고 하니까. 애가 고개 끄덕이고 오빠욕했다고함.
그렇고 할말이 없어서 그냥 있다가 친구가 나와서 저녁때였는데 친구가 술집가서 밥먹으면서 한잔하자고 나가자고 하는데 여자애가 자기 못간다고해서 친구가 왜? 가자고~! 배고파 하면서 나갈꺼라면서 여자애가 보든말든 옷갈아입고 있었음. 나는 애 이미 수업 늦은거 알아서 야 너 학교안가? 이랬는데 이미 끝났어~! 이렇면서 애는 미용과였는데 과에서 만나는 여자친구있는데 여자친구가 문자로 교수가 나 한번더 출석안하면 f라고 했다고 이렇면서 아 몰라 배고파 나가자 이렇고 그때가 4~5시쯤이었는데 내가 점심안먹었어? 이랬는데 여자애가 라면먹었다고 하고 친구는 좀 나가자~! 이렇면서 신발신으러 가는데 여자애는 우물쭈물하다가 말하는데 오빠 저 사실 18살이에요... 이렇는데 나랑 내친구랑 살짝 당황했다 내가 진짜로? 이렇니까 여자애가 네... 이래서 내친구가 너네 그럼 처음에 술집에 어떻게 간거냐고 하니까 여자애가 친구가 누나꺼 1개랑 민증주운거 하나있었는데 그걸로 술마신거라고함.
거기다가 나중에 애기해줬는데 애네 돈도없었음. 남자들 꼬셔서 계산하게 할려고 했다고함. 그렇다 우리걸린건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고함. 그렇고 내가 민증은? 이렇니까 친구가 가져갔다고 해서 내친구는 아 씨 진짜 못나가? 이렇다가 나한테 너때문에 이런거아냐 이렇다가 담배피고 온다면서 나가고 나는 애랑 둘이서 있는데 내가 애한테 친구한테 술사준다고 오라고 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애가 친구가 화 정말 많이나서 안될꺼같다고 하고 내가 그럼 민증만 달라고 하면 안되냐고하니까? 애가 친구 지금 진짜 화 많이나있다고 하고 안된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내친구가 담배피고 들어오더니 오늘 불금인데~! 이렇면서 술이라도 마시자면서 편의점 가자고해서 셋이서 편의점갔다가 술이랑 과자 라면 담배사가지고 나와서 근처에 떡볶이집 있어서 거기서 떡볶이 튀김 순대 김밥 이렇게 사기지고 왔던걸로 기억남.
걸리면 처음에는 술마시기 했다가 나중에는 옷벗기 게임이 되어서 옷벗었는데 솔직히 여자애만 계속걸려서 애가 벗다가 브라까지 벗고 이제 못하겠다고 해서 그만하고 대신 걸리면 춤추기하고 여자애가 걸렸을때 애가 춤추는데 진짜 스트립쇼보는거 같았음.
그렇다 걸리면 다른한명한테 뽀뽀하기 키스하기 이런거하게됨. 당연히 우리는 걸리면 여자애한테했고 여자애는 술취한건지 상황파악을 못하는거 같았음. 그때 소주 8병정도 산거같았는데 일부러 맥주도 안삿었음. 8명 억지로 셋이서 진짜 다마셨음.
이때는 나도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음. 셋다 맛이갔었음. 그나마 내친구는 주량이 좀 쎄서 친구만 좀 멀쩡하고 여자애는 브라도 안한상태로 뻣어서 눞히고 술병밀고 음식만 냉장고에넣고 이불깔고 자려는데 친구가 야 내가먼저한다. 이렇면서 나한테 콘돔주고 나는 미친놈 이렇고 씻으러 간다하고 나는 양치랑 세수는 진짜 왠만하면 꼭 했었어서 양치랑 세수하러 갔었음. 양치 세수하고 나오니까.
친구가 여자애 위에서 가슴만지면서 하고있었음. 근대 친구가 애가 안쪼이니까 못싸겠다고 하면서 내려와서 아 쪼여야 죽여주는데 이렇면서 애 이미 존나해본거 같다면서 나보고 너하라고 하고 콘돔도 안빼고 누워서 자버림.
솔직히 좀 찜찜했는데 20살에 성욕에 눈을 뜨니까 진짜 답이없었음. 바로 친구가준 콘돔끼고 애위에 올라가서 넣었는데 진짜 친구가 이미 먼저해서 그런건지 애가 많이해본건지 진짜 슬기애는 넣을때 젖었어도 좀 쪼이면서 들어갔는데 애는 진짜 그냥 쑥하고 들어감. 이게 친구말대로 쪼임도 없고 콘돔 처음껴봐서 그런지 흥분은 되는데 느낌이 안느껴지는거 같았음. 어쨋든 그래도 나는 애 가슴만지고 키스했는데 완전 취한건지 안받아줘서 가슴만지면서 10분정도 하다가 쌋었음. 그리고 화장실가서 콘돔 변기에 버리고 밑에씻고 나와서 애 이불덮어주고 잠들었음. 그렀다 새벽에 소리에 깻는데 친구가 애위에 올라가서 하고있었음. 여자애도 깻는지 손으로 입가리고 있었음. 친구가 하면서 더 조여줘 이렇고 여자애는 놀래면서 나 쳐다봤었음.
나는 자는척했고 여자애가 오빠 지호오빠 깨요. 하는데 내친구가 괜찮아 애랑도 했으면서 멀그래. 이렇면서 친구는 박으면서 더 조여봐 이렇고 여자애가 조이는지 와 진짜 잘 쪼이네 이렇면서 계속 박다가 와 못진짜 못참겠다 싼다 이렇면서 빠르게 박다가 싼거같았음. 친구가 일어나더니 나 씻는다 이렇고 화장실가고 여자애는 또 손으로 얼굴 가리고 있고 친구가 나오니까 일어나서 호다닥 화장실감. 친구는 나한테 야 자냐? 이렇고 내가 모르는척 하려는데 애가 이렇니까 갑자기 웃겨서 못참고 아니 이렇니까. 내 친구가 애 진짜 조이는거 장난아니야 애 취했을때말고 지금 해봐 장난아니야 이래서 내가 미친놈 이랬는데 친구가 아니 진짜로 니 1분도 못버텨 나 지루인데도 애가 조이면 5분도 못버티겠어. 이렇고 친구가 나 내일 여자친구랑 놀러간다. 이렇고 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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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꿍따리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