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2살 핑크보지 네토
시울프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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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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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에서 만났던 귀여운 20대 커플
한참 뜨겁던 야잘알에서 500명이 초대남 신청했다는 커플을 만난 게 된 것 행운이었다.
22살 동갑내기 귀여웠던 커플.
내가 세번째 초대남이었는데 첫번째는 마사지 하시다 초대남분이 지쳐서 발기불능 실패. 두번째는 마사지하는 척 하다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고 너무 초대남위주라 별로였다고..
처음 만날 날은 그냥 준비해 논 초밥 같이 먹고 맥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만 한시간.. 그러다 손 만지고 살짝 옷좀 올려서 팔을 터치하고 남친분이 구경시켜준 젖가슴을 살짝 만져본 봤는데 와 피부 감촉이 참 좋았다.
적당히 살이 오른 부드러운 피부.. 탄력이 있으면서도 너무 고운 촉감. ㅋ 손만 잡고 있어도 살 것 같은 느낌.. 손가락이 길고 알면서도 통통해서 이걸로 자지 잡아주면 진짜 싸고싶은 그런 마성의 느낌.. ㅋ
고대로 돌려보내고 다음을 기약했다.
남친이 노력하다 여친이 잘 못 느끼는게 아까워서 시작해보자 초대의 길.. 그래서 여친분 혼자 자위도 해보고 손가락으로 보지도 만져보시라고 조언했는데 둘이 돌아가서 새벽2시까지 그렇게 놀았다고. ㅎㅎ
첨으로 본인 손가락도 넣어보고 남친손가락도 길게 넣어보고 좋았다고 하면서 다음날 만나자고 했었다.
두번째 만남은 술 좀 많이 먹게하고 그래야 잘 느낀다고.. 그후 마사지 그리고 삽입..
너무 민감한 바디에 침을 묻히는 걸 싫어해서 키스도 입술만 하고 젖꼭지도 못 빨고 보지도 못 빨고 보지속 애무도 하면 너무 느낌이 강해서 혹은 부끄러워서 하다가 중지 중지 중지를 거듭하고 대신 막상 삽입하고는 너무 좋아해서 거의 20분을 쉬지않고 박았다. 끊임없는 신음소리 더 박아달라고 더 망가뜨려달라고 ㅎㅎ
이제는 많이 친해져서 바로 침대에 팬티를 브라만 입고 눕혀서 키스부터했다. 천천히 입술만 건드리니 먼저 입을 벌리고 혀로 담아보는 여친분. ㅎㅎ 축축한 거 싫다더니.. 귀여운 유두도 맘껏 빨고 팬티 벗기고 조그만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니 물이 홍수.. 이제 까지만홍보지중 가장 좁은 보지.. 손가락 딱 하나 들어가면 꽉 차는 핑크보지였는데.. 30분넘게 키스에 젖꼭지 애무를 했더니 보지가 더 잘 준비가 되어있는 느낌. 드디어 보지를 입으로 빨아도 싫어하지 않았는데 역시 클리가 소음순이 가려진 타입.. 혀로 벗겨서 빨아주니 너무 좋아한다. 한참 빨다 손가락으로 넣어서 포인트를 찾는데 좋아하는 포인트가 한참 앞이었다. 보지 밑 2센티미터 정도에서 꺽어서 위로 만지면 느껴지는 돌기.. 입으로 클리 빨면서 손가락으로 같이 자극하니 느끼는 것 같다.. 30분넘게 보지 빨면서 놀다가 좁은 보지에 진입.. 아 진짜 좋았다.. 맘껏 박으면서 키스도 하고..
원없이 즐겼던 3일의 만남.
이제까지 본 모든 보지 중 최고의 핑크 보지
졸라 민감해서 손가락도 빨지도 못하게 하던 보지를 꾸준히 희롱해서 3일후엔 활짝 벌려버린 보지. 보람찬 경험
다시 경험할 수 있을 까 싶은 천상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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