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5)(완)
ㅇucslvieod
6
616
3
2시간전
이어서 쓸게
정윤이 생리라.. 케어하느라 혼남.. 새벽에 씀,ㅋㅋ
정윤이는 비싸게 주고 산 이쁘고 야한 비키니 입고.. 소파 앞 바닥에서 놈들과 몸을 섞고 있었다.. ㅂㅁ건데.. 30만원 넘는거.. 정윤이는 놈들 앞에선 그런거 없었다..
라시드는 비키니에서 가슴꺼내서 젖꼭지 빨고.. 손으로 팬티에 손넣고 엉덩이 만지고.. 정윤이는.. 그거 보며 하.. 하는 표정짓고.. 티미르는 옆에서 손으로 정윤이 허리 잡고.. 뽀뽀했고.. 나는 서서 보고 있고..
놈이 젖꼭지를 핥으니 반응이 오는지.. 눈 반쯤 감김.. 하아.. 하며 숨을 내쉬는 정윤이.. 곧 놈은.. 손을 팬티앞에 넣고.. 정윤이 보지를 손가락 두개로 만짐.. 정윤이는.. 두 다리 벌린 채 앉아서.. 아아앙ㅠ 하고..
찌걱찌걱대는 소리.. 놈이 쯉쯉 젖꼭지 빠는 소리.. 정윤이의 하아아.. 하며 숨 내쉬는 소리.. 티미르는 자지 만지며.. 한손으로 정윤이 골반을 잡고 있음..
정윤이는 자극에 아아ㅠ 하며 고개를 뒤로 젖힘.. 정윤이 목덜미에 보이는 놈들의 키스마크.. 얼마나 빨아대면서 따먹었는지 벌개져있음.. 정윤이는.. 아아ㅠ 기분 이상해.. ㅠ 하며 아아아.. 하고.. 라시드는.. 반대쪽 젖꼭지도 핥아댐..
티미르는.. 정윤이 손을 자지에 올리고.. 더 붙어안고.. 정윤이는.. 하아ㅠ 하며 손바닥으로 놈의 자지를 쓰다듬고.. 더 달아오르는지.. 아아아ㅠ 하며 다시 고개를 옆으로 젖힘.. 찌걱찌걱대는 소리..
정윤이 ㅂㅁ 비키니 팬티 앞쪽이 축축하게 흥건해진게 보임.. 정윤이는.. 미치겠어ㅠㅠ 하아ㅠ 하고.. 곧.. 라시드랑 눈이 맞고.. 한손을 어깨에 감고 키스함.. 놈의 거친 혀가 정윤이 입에 들어와 입안을 휘젓고.. 부드러운 정윤이 혀를 휘감음..
오늘 놈들이랑 키스만 몇번한거야.. 시발년.. 아까.. 처음 놈들이랑 마주쳤을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궁금했다.. 놈들 보고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했던 정윤이년.. 이렇게 찐하게 외국놈들과 놀아나는 모습..
정윤이는 이성 잃은듯.. 라시드와 미친듯이 키스함.. 츄릅..츕.. 라시드는 몸을 좀 일으켜서 정윤이 보지에 본격적으로 손가락 넣고 돌림.. 정윤이는 두다리 벌린채.. 끄응.. 츄릅.. 하고.. 라시드도 흥분되는지 상기되서.. 지네나라말로 정윤이에게 머라함..
정윤이는 못알아듣고.. 하.. 츄릅.. 하아앙.. 하며 다리벌린채.. 고개 움직이고.. 끄아앙ㅠ 하고 있고.. 놈은 정윤이에게 머라고 얘기하며 묻는 것 같고.. 정윤이는 못알아듣고.. 속수무책으로 당함.. 나는.. 티무르한테.. 머라는거야? 물음..
티무르도 옆에서 정윤이 허리 만지고 있다가.. 아.. ㅋㅋ 와이프보지 엄청 뜨거워졌대.. 박히고 싶어? 물어본듯.. 정윤이는 정신없이 놈 손가락 자극 느끼고..
곧 라시드가 넣어줘? 한국말로 묻고.. 정윤이는.. 빨리 박아줘ㅠ 하며 놈을 쳐다보고.. 놈은.. 정윤이를 소파에 엎드리게 했고.. 정윤이는.. 하아ㅠ 울먹이며 소파에 엎드려서 엉덩이 내밈.. 라시드는.. 텐션이 올라서.. 정윤이 팬티를 옆으로 들추고..
정윤이의 축축한 보지구멍이 드러나고.. 정윤이는.. 넣어줘ㅠ 하아.. 하고.. 있고.. 놈이 거칠게 비키니팬티를 들추니.. 늘어날것 같은데도 신경도 안쓰는 정윤이.. 놈은 자지를 바로 정윤이 구녕에 밀어넣었다.. 정윤이는.. 아흑ㅠ 하며 고개 앞으로 숙임..
나는 멍하니 보다가.. 순간 깜짝 놀라서 콘돔 꺼내고.. 놈의 굵은 생자지가 정윤이 보지에 밀려들어가는 것을 보니.. 피임약 먹여야겠다 생각함.. 결국 이렇게 될것을..
정윤이는.. 소파에 한쪽 무릎 올리고 다른쪽 다리는 땅에 댄채 엎드려서 놈의 자지를 받았고.. 비키니만 입은.. 정윤이의 다리가 진짜 꼴림.. 놈은 정윤이 엉덩이의 비키니를 옆으로 땡긴 채 두 손으로 잘록한 허리 잡고 박음.. 탁탁탁탁탁탁탁.. 놈의 골반과 정윤이 엉덩이살이 찰싹이며 부딪히는 소리..
정윤이는.. 아.. 아아.. 아아아ㅠ.. 아아.. 아아! 하며 교태 섞인 신음을 질러댐.. 놈은 두손으로 가녀린 허리를 꽉 잡고 규칙적으로 박아댐.. 정윤이는 아아.. 아아.. 아아앙ㅠㅠ 하며 두 손을 소파에 짚은 채 엉덩이를 내밀고 따먹히고..
정윤이 엉덩이가 찰랑거리고.. 놈이 점점 강하게 박으니.. 힘에 앞으로 밀리는 정윤이.. 하아.. 아아.. 아아아.. 뭔가 초식동물이 육식동물에게 당하는 느낌도 듬..
티미르는 정윤이 옆에 앉아 자기 차례 기다리고.. 미친듯이 박히는 정윤이는 티미르 신경쓸 겨를도 없고.. 티미르는.. 와이프 아파? 좋아? 하고.. 정윤이는.. 탁탁탁탁탁탁탁.. 아아아.. 아아.. 끄아.. 아아아아아! 하며 거실 떠날듯 소리지르고..
라시드는 계속 박으며.. 나에게 와우.. 와우.. 하고.. 형 와이프 진짜 맛있어요.. 와우.. 꽉쪼여.. 오우.. 하고.. 한국생활 오래했는지.. 별의 별 말을 다하고.. 정윤이가.. 그 말을 들었는지.. 아아앙ㅠ 하며.. 톤이 더 높아졌고..
격하게 박다보니 자지가 잠깐 빠지고.. 놈은 삘받아서 다시.. 귀두부터 뿌리까지.. 깊숙하게 밀어넣고.. 아아앙! 하며 쾌락에 절여진 교성을 지르는 정윤이.. 나는 이웃들 들을까봐.. 다시 창문살핌.. 티비 좀 크게 틈..
티미르는.. 다시 정윤이에게.. 라시드 자지 어때? 기분 좋아? 하고.. 정윤이는.. 하아앙.. 하악.. 아악.. 하며.. 좋아ㅠ.. 하아아.. 너무 좋아!! ㅠ.. 하아아.. 너무 세ㅠ 하아ㅠ 하고 대답하고.. 라시드는 그거 듣고..
와이프.. 너무 조아? 하며.. 정윤이의 비키니 한쪽을 내려서 맨엉덩이 만지며 팍팍팍팍팍 박고.. 정윤이는.. 아아앙ㅠ 아앙ㅠ 아아아ㅠ 존나 좋아ㅠ 하아아ㅠ 라시드.. 개잘해ㅜㅠ 하아아ㅠ 하며 탄성을 지르고..
라시드는.. 이제 내 여친해? 하고.. 박아댔고.. 정윤이는 아아아ㅠ 아아.. 탁탁탁탁탁탁탁.. 아아아ㅠ 하고.. 라시드는.. 정윤이 위에 엎드려서 흥분한 목소리로.. 박으며.. 우리 사겨.. 하고.. 정윤이는.. 하아아ㅠ 아아..아..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놈이 정윤이 얼굴 잡고 키스하고.. 츄릅.. 츕.. 하며 받아주는 정윤이.. 눈은 완전히 풀림.. 잠시 피스톤을 멈추고 자지를 넣은채 키스하고.. 정윤이는.. 쮸릅.. 쯉.. 하며 엎드려 누워서 키스하고.. 라시드는.. 내여친이야? 하며.. 묻고..
정윤이는.. 다시 고개 끄덕이고.. 근데 남편.. 츄릅.. 있어ㅠㅠ쪽쪽 하고.. 하아.. 하는 정윤이.. 라시드는 한쪽다리는 땅에 짚은 채 엎어져 누운 정윤이 위에서 그대로 넣었다 뺐다 시작하고.. 흐으윽..ㅠ 하며 고개 묻는 정윤이..
놈은 계속 대물을 살살 넣고.. 남편 있어도 남친해~하고.. 정윤이의 등을 빨았고.. 티미르랑 키득거림.. 티미르는 나도~ 같이 사겨 하고.. 정윤이는.. 하아.. 하아.. 하며.. 자극을 못이기고 허리를 돌리고..
티미르는 옆에서 날 보며.. 와이프 진짜.. 최고야.. 와우 하고.. 나는 멍하니 정윤이 보고.. 라시드는.. 응? 와이프.. 이제 내 여친이야? 하고.. 정윤이는.. 하아.. 아.. 아ㅠ 하며.. 고개를 끄덕거림.. 라시드는.. 여친 맞지? 하고.. 정윤이는.. 끄응.. 알았어ㅠ 알았어어ㅠ 하아아.. 오빠 살살ㅠ 하며 하아아..ㅠ
티미르는 옆에서 오빠! 하며 키득거리고.. 라시드는 미친듯이 박기 시작함.. 하루만에.. 민수도 이렇게는 못했는데..
티미르는.. 자기한테도 오빠 해달라고 조르고.. 정윤이는 정신없이 따먹히고.. 하아아..아아.. 아아아! 하며.. 오빠ㅠㅠ 안되ㅠㅠ 하아아ㅠ 하고.. 라시드는 계속.. 굵은 목소리로.. 아파? 조아? 묻고..
정윤이는.. 아아아ㅠ 너무 좋아 시발ㅠㅠ 하아아앙! 하며 정신줄 이제 놔버린듯 했다.. 실로 오랜만의 외국인 자지.. 민수새끼 자꾸 선넘으니 소원해져서.. 진짜 오랜만에 굵은게 들어오니..
그냥 몰래피는 바람도 아니고.. 남편이랑 외식하러갔다가.. 외국놈들이랑 엮여서.. 집까지 데려와서.. 남편앞에서 쓰리섬하는 거.. 맨정신은 안되는듯.. 앞에서 정신줄 놔버리고 아무말이나 내뱉기 시작함..
여자가 섹스에 정줄놓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나도 정윤이 보면서 알게되는듯.. 얘만 그런걸 수도 있지만.. 부모도 나라도 뭣도 없어짐..ㅋㅋ 민수 만날때는 컨트롤을 좀 하는 게 보였는데.. 그날은 그런것도 안보임..
정윤이는 정신줄 놨고.. 아앙.. 아아.. 아ㅠ 존나 커ㅠ 더 넣어줘 오빠ㅠ 하아아ㅠㅠ 하고.. 라시드는 자극받고 미친듯이 넣고.. 나는 역대급이구나 하는 생각.. 나는 보이지도 않는듯..
정윤이는.. 아아ㅠ 시발ㅠ 하아앙ㅠ 하고.. 라시드는 싸기 직전이고.. 세고 진짜 빠르게 몇번 박고.. 정윤이는.. 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하고.. 놈이 그대로 정윤이 안에 정액을 싸버리고 정윤이 위에 누움..
정윤이는.. 하아ㅠ 하며 있고.. 라시드는 위에 누워 정윤이 등을 핥으며 자지를 보지에 넣은채 움직이는듯.. 정윤이는.. 하아아ㅠ 하며 거의 울듯..
놈이 꽤 있다 빼고.. 정윤이의 보지에서 놈의 좆물이 꿀렁이면서 나왔다.. 모두들 야동에서 봤던 그대로고.. 정윤이는.. 엎드려서.. 아ㅠ 하고 있고.. 많이도 싸질러서.. 계속 정윤이 보지 꿀렁이고.. 농밀한 정액이 흘러나옴.. 피임약 먹일 타이밍 계산함.. ㅅㅂ..
라시드는 정윤이 옆에서 나보란듯.. 만족해써? 하고.. 정윤이는.. 오빠 너무 잘했어.. 하고.. 쪽하고 뽀뽀했고.. 사랑스럽게 보는 눈빛.. 조졌고..
순서 기다리던 티미르는.. 이미.. 정윤이 허리와 등을 혀로 빰.. 정윤이는.. 흐으.. 하며.. 가만히 있고.. 놈은 바로.. 정윤이 정자세로 눕히고 다리벌림.. 티미르를 보는 정윤이.. 키스하고.. 나는.. 심술나고..
정윤이는 순간 나를 슬쩍 보고.. 왜? 함.. 나는.. 대답 안했고.. 정윤이는.. 나보란듯 놈이랑 키스하며.. 츄릅.. 츕.. 하고 다리를 놈 등에 올림.. 그리고 바로 찐하게 한판 땡김.. ㅅㅂ..
정윤이는.. 다 놨는지.. 오빠ㅠ 아아ㅠ 좀만ㅠ 아아아ㅠ 하며 말이 많아졌고.. 라시드는.. 나랑하는게 조아? 하고.. 정윤이는.. 하아ㅠ 너무 좋아ㅠㅠ 하고.. 오빠도 나 따먹어줘ㅠ 하아아ㅠ 와.. 나는 할말잃음.. 미쳐서 폭딸함ㅜㅠ
티미르가 괴성을 지르고.. 정윤이도 절정인지 아아아악! 하고.. 놈이 정윤이에게 질싸했다.. 정윤이는.. 다리벌린채 흐앙ㅠ 하며 팔을 얼굴에 감싸고.. 정윤이의 벌린 다리사이로 보지에서 라시드 정액과 섞여나오는 티미르 정액..
두 놈에게 번갈아 질싸당한 정윤이는.. 누워있고.. 나는 정신 가다듬고.. 너희 월요일에 휴가내라고함.. 성병검사받게 하려고.. 제일 무서웃게 성병이니.. 놈들은 자기들 근무얘기하면서.. 다른요일 시간 얘기하고..
여자 만날 일도 없고.. 유흥업소도 안가서 깨끗하다고 순순히 응함.. 정윤이를 지속적으로 따먹는게 이득이니.. 그나마 다행인건 깨끗했다는거.. 반차내고 비뇨기과 보내서 병원 앞에서 감시하면서 돈주고 검사시킴.. 결과온거 pdf 받아서 확인함.. ㅅㅂ 이짓거리까지 하게 되다니..
암튼.. 번갈아가며 질싸당한 정윤이 보지씻기고.. 새벽이고.. 정윤이는.. 라시드에게 푹 빠져서 애교부림.. 나 맛있어? 하는 정윤이.. 놈들은 호들갑떨고.. 정윤이는.. 대답이 만족스러운듯..
라시드는.. 이름을 물어보고.. 정윤이는.. 남편이 안된대ㅠ 하고.. 조르는 놈들.. ㅅㅂ.. 나는 맘대로 하라 했고.. 폰번호는 절대 안된다고 못박음.. 밀착마크함.. 정윤이년 위험해보였음..
정윤이는.. 애매하게 웃더니.. 나.. 지민이.. 함.. 나는 머지? 싶고.. 놈들은 이름 이쁘다고 했지만.. 순간 왜 이름을 가명으로 알려주지 함.. 정윤이의 여우력은 어느정도인지..
정윤이는.. 오빠 옛날에 비정상회담 누구 닮았어~ 하며.. 사진보여주고.. 라시드는 내가 더 잘생겨써 하고.. 정윤이는.. 맞아.. 하며 눈맞아서 뒹굴고..
또.. 얘기했던 내용은.. 라시드놈 요구에 정윤이 폰 갤러리 같이 보다가.. 대학생때 사진 봄.. 정윤이 지방에서 대학교 다니던 애기시절.. 10년전.. 애기애기한 셀카사진.. 친구들이랑 찍은거.. 개귀여운 사진들.. ㅅㅂ.. 라시드는.. 사진 보내달라고 하고.. 안되ㅠ 하는 정윤이..
그리고 아침다 되고.. 정윤이가 많이 졸려했고.. 아파하기도 하고.. 놈들은 안간다며 버텼지만.. 정윤이가 설득했고.. 또 볼거라고 약속해주고 나서야 갔다..
하도 버텨서.. 정윤이가 한번 더 허락해줌.. 티셔츠 올리고.. 부엌에서.. 아일랜드식탁에 두손잡고 엉덩이 내밀고 대줌.. 정윤이는 따먹히며.. 하아아ㅠ 하아.. 미치겠어.. ㅠㅠ 하고.. 밝은 거실 조명아래서.. 출렁이는 한국인 젊은 유부녀 엉덩이에 놈들은 환장함..
어떻게 어떻게 폰돌려주고 택시 태워서 놈들 보냄.. 시발.. 놈들 보내고.. 정윤이랑 반나절 이상 대화안함.. 정윤이 하루종일 자고.. 나는 너덜너덜해진 비키니 치우고.. 뒷정리하고 뻗음.. 저녁 다되서.. 정윤이가 밥 안먹어? 하고 대화 좀 트고..
시켜먹고.. 나는 사과를 해야하는건지 화를 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어제 어땠어? 물어봄.. 정윤이는 봤잖아.. 그대로야.. 했음.. 나는 너.. 걔네 진짜 좋아하더라? 하니.. 정윤이는.. 어제 정줄 좀 놨어ㅠ 했고.. 왜그랬지..ㅠ 함..
너가 좋았으니까 그랬겠지.. 하니.. 기분 이상했어.. 하는 정윤이.. 그리고.. 다시 모든걸 내탓으로 돌리는 여자 특유의 고급 스킬 시전.. 나는 좀 빡쳤고 싸울뻔.. 하다가.. 어쨌든 그렇게 되서 하룻밤 외국놈 두명 불러서 질펀하게 즐긴 걸로..정리..
정윤이는.. 지금까지 했던 놈들중에 최고라고 했다.. 외국인 전문가 다됨.. 흑인보다? 하니.. 그건 좀 고민함.. 근데 크다고 다 좋은건 아니라고.. 섹스 진짜 잘한다고.. 정윤이는.. 힘이 진짜 좋아.. 함.. 정상적인 부부대화는 이미 포기..ㅋㅋ 애낳으면 괜찮아질까..
왜 가명으로. 알려줬냐고 묻고.. 정윤이는.. 그럼 다 말해줘? 되물음.. 그와중에도 계산적으로 행동한거였는지.. 명확히 말을 안해주고.. 그냥 하룻밤 타락의 상대여서인듯..
나는 또 만날거냐고.. 묻고.. 정윤이는.. 어떻게 만나? 아무것도 안가르쳐 줬잖아.. 하고.. 놈들이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너 보면 어쩔거야? 하니.. 정윤이는.. 끌려갈거 같은데? 하고..
나는 만날 수 있어 하고.. 정윤이는.. 전번 교환했어? 하며.. 초롱초롱한 눈빛.. 나는.. 받아만 놨어.. 하고.. 정윤이는.. 아.. 하고.. 집은 쫌 그래.. 하고..
어제 집이라서 너가 더 그랬던거 아님? 묻고.. 정윤이는.. 표정이 묘했음.. 그날 밤은 그 침대에서 자기 싫어서.. 작은방에 손님용으로 놓은 매트리스에서 잠..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정윤이 대학시절 들은 썰 있어서 풀어줄게ㅋ
야했으면 추천 같이 부탁함!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5 | 현재글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5)(완) (6) |
| 2 | 2026.05.23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4) (24) |
| 3 | 2026.05.20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3) (41) |
| 4 | 2026.05.18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2) (34) |
| 5 | 2026.05.17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1) (6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공주보지 |
05.23
+158
FDJY |
05.23
+58
수비닝 |
05.20
+43
dpm1102 |
05.19
+38
소심소심 |
05.17
+48
희쮸 |
05.04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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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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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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