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선수들이랑-2
하루구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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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게임 수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친구는 실장이랑 그 모습 낄낄 거리며 날 보고 웃고있었음 ㅠㅠㅋㅋㅋ
“가슴 30초 만지기“
“브라자 벗기”
”좆 10초 만지기“
”여자가 남자 위로 올라가서 키스 30초“
”가슴빨기 10초”
“좆 빨기 30초”
게임들을 하면서 더 이상 시간초는 중요하지 않아지고
내가 벌칙으로 입으로 좆을 빠는... 이때부터는 선수애가 내 머리채를 잡고 놔주지 않음
그렇게 하다가 뒤로 박히는데 그 후로 뜨문 뜨문 장면으로 기억이나....
섹스할때...이때는 몰랐는데 나는 섹스하는 중에 거친 말이나 나를 제압하는 행동
(손목을 잡는다던지 못움직이게 날 압박한다던지...그런 상황에 나는 몸부림치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되지 않고 무너져내리는거)
에 나는 흥분을 느끼는 성향이 있음
(성향자는 아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BDSM테스트 해보면 본인의 취향에 대해 이해 깊게 할 수 있어요!! mbti검사 같은거임,네이버 치면나옴)
“하지마 아”
“닥쳐 엎드려”
나는 속옷 다 벗겨져서 의자에 엎어져 뒤치기로 박히고
(나는 정자세나 마주앉아 껴안고 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내 궁댕이가 큰편이라 남자들은 뒤로 박으려고 많이 함)
난 뒤로하면 아파 ㅠㅠㅠ
무튼
그 상태로 내 친구는...?하고 보는데 거기도 뒤치기로 섹스중이었음
이게 대체 무슨 난장판인가 상황은 인지되는데 몸은 제대로 가눠지지도 않고
어린게 키도 덩치도 커서 힘으로 제압하는데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내 성적 취향이 자극되면서 반항하는 내 모습도 흥분으로 바뀌기 시작하고 머리가 새하애지고...그냥 아 몰라 허고 섹스에 집중하기 시작했던거 같아
나중에는 테이블에 날 엎어트리고 뒤로 박았어
여러 상황이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취해서 크게 자극적이었던 부분만 듬성듬성 기억이나 ㅠㅠ
반대편에선 내 친구가 실장 위에 올라타서
“좋아! 아 좋아!”
소리지르면서 섹스하고 있고
나는 어린 선수한테 반항도 포기하고 박히고 있는 그 순간 자체가 너무 자극적이었어
다음날도 그 다음날까지도 생각이 날 정도로...
이날 본 실장이랑 내친구 그리고 나랑 셋이
또 하나의 썰이 있는뎅...ㅎㅎㅎ 나중에 잘 말아서 가져올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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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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