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클라우드 뒤진썰 ㅋㅋ3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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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결국 얘기는 또 못하고 이성적으로 안그럼 다 난리가 나는거니까 비밀을 지켜주자했는데
그럼 내 좆집이라도 되어주던가해야하는데 고민이야 발목에 타투 살짝 찍어봤고
어느순간 꾸미고 댕기고 옷 살때부터 알아보긴했었어야 함 자고로 여자는 관심있는 남자나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꾸미는게 맞는듯해 ㅇㅇ
그리고 방법은 너무길어서 어찌저찌 해서 다시 알아냈는데
자기 보지사진 두장 찍어논것도 있더라 자기 섹파한테 보내려던건지 뭔지 모르는데 빨리 내껄로 업로드시켜서 내가 가지고있으
좁보라 매번 보면서 딸치는데 더 도파민이 부족해서 빤스 찍어놓은 사진도 몇개 있긴한데 어찌 꼬시면서 다가가야할지 의문이다
여즘엔 그냥 장모 집 빌때 가서 빨래바구니 뒤져서 진짜 찌릉내 ㅈ되는데 냄새 맡고 한발 빼고 나오고 하고있어
가슴이 탐나보이는데 도저히 사진찍을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우리집에 화장실 이용할때나 몰래 설치해서 찍어놔야하나 싶은데
아님 일부로 장모 잠시 우리집 들린다할때 씻고 나와있어서 내껄 보여줘야하나 싶기도하고 아 쓰면서 또 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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