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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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
2시간전
다시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와.
아내는 흰 레이스 달린 팬티를 입고 부끄러운지 팔장을 끼고 가슴을 가리고 있었다.
그형님이 은근슬쩍 일어나 우리쪽으로와서 나와 내 아내사이에 앉았다. 나는 자연스레 옆으로 자리를 비켜주웠고,
그형님이 내게 귓 가까이대고 "동생도 수진이랑 하고 싶으면 한번해" 하고 말을 했다.
나는 짧게 "아 네" 하고 대답했지만, 솔직히 여장남자는 내취향이 아니었다. 나는 만들어진 여자보다, 태생적인 여자가 좋았다.
오로지 내 정자가 들어갈곳은 여자의 보지속이고 최대한 질과 자궁속 깊숙히 집어 넣고 사정해서 그여자의 난자와 내 정자가 만나게 하는게
나는 좋았다. 항문섹스를 하더라도 난 여자항문이 더 좋다.
그형님은 아내에게 "가슴이 참 이쁘네요 제수씨" 하며 칭찬을 하더니 팔짱을 끼고 있던 아내의 손을 열고 한쪽 가슴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내는 잠시 놀라 움찔하더니, 그래도 크게 저항하거나 빼지는 않았고 가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부끄러운지 손목으로 눈을 가리며 머리를 쇼파 뒤로 기대었다.
그형님은 아내의 탐스러운 유방을 이쪽 저쪽 번갈아 가며 게걸스럽게 빨아대며 쫍쫍 소리를 냈다.
가끔 입술로 젖꼭지를 물듯이 쎄게 당기다 " 빠아~" 하고 놓으니 젖꼭지가 팅겨져 제자리로 가면서 충격에 유방이 흔들렸다.
이미 아내의 젖꼭지가 그형님의 침이 뭍어 번들거렸고 누가봐서 흥분해서 꼭지가 선게 보였다.
남편인 나 아닌 다름 낯선 남자에게 젖이 빨리면서 흥분해서 젖꼭지가 서는걸 보고 나도 모르게 쌤이 났고 배덕감이 몰려왔다.
하지만 나도 그형님의 아내와 이미 질퍽하게 섹스를 즐겼고 그형수의 질속에 내 정액을 양껏 사정했지 않은가.
이런걸 보면 수컷들이란 하나같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형님은 젖꼭지 빨던걸 멈추고 입에다가 얼굴을 갖다대며 자신의 혀를 밀어 넣으며 키스를 했다.
나는 옆에서 그걸 지켜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자지가 서서히 일어서는게 느껴졌다.
앞에 앉아 있던 형수가 그걸 봤는지 나에게로 와서 내 한쪽 허벅지 무릎위에 자신의 가랭이를 벌리고 올라 앉았다.
형수의 벌어진 보지살 느낌이 내 허벅지 무릎위로 느껴졌다. 굉장히 부드럽고 느낌이 좋았다.
형수는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의 가슴을 빨고 즐기는걸 보고 나와 똑같이 쌤이 났는지, 자신의 가슴을 내 얼굴에 비비며
어린아이에게 젖을 물리듯이 자신의 한쪽 가슴을 잡고 내게 젖을 물렸다.
나는 커다란 젖을 한입가듯 입에 베어 물고 입안에서 혀로 젖꼭지를 핥듯이 빨아 댔다.
나는 간간히 형수의 젖꼭지를 이빨 사이에 넣고 깨물으니, 형수가 "아아~ " 신음 소리를 냈고.
우리 네사람이 열정적으로 움직이는데 3인용 쇼파는 다소 불편했다.
그형님의 아내의 손을 붙잡더니 일으켜 세워 침대쪽으로 이끌고 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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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키아라
seoseo100
무한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