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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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49
수진이라는 여장남자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쌀것처럼 보이자, 이번에는 또 내 위로 올라와 박음질을 해댔다.
형수는 두남자의 자지를 번차례로 올라타가며 박아댔고, 자기 스스로 흥분에 못이겨 소리를 질러댔다.
여장남자의 자지위에 올라타서 "아 씨발 내보지~ 아아, 미칠것 같아, 수진아 언니 쌀것 같애, 언니가 니자지에 뜨거운 내보지물로 코팅 시켜줄께~ " 하고 음란한 말을 해댔다.
그말은 들은 여장남자도 더는 못참겠는지.. "으으~" 하더니 뜨거운 정액을 분출시키는것 같았다.
형수도 사정을 했는지 여장남자 무릎위에 앉아 있다가 그대로 앞으로 풀썩하고 쓰러지며 바닥에 엎드렸다.
아니나 다를까, 여장남자의 자지끝에선 허연 정액이 아직도 꿀럭거리며 나오고 있었고 형수의 살찐 엉덩이 사이 보지살 틈새로 정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나도 더는 참지 못하고 암벽타는 자세로 엎드린채 절정에 다달아 퍼덕이는 형수위에 그대로 내몸을 얹고
썽이 나있는 내자지를 형수의 보지속에 그대로 찔러 넣었다. 순식간에 내 커다란 자지가 자지뿌리까지 들어가 박혔고,
또한번 형수는 으윽~ 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시체마냥 내가 박아대는데로 미동만 있을 뿐이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삽으로 흙을 퍼올리듯이 자지를 아래에서 힘차게 위로 찔러댔고 그럴때마다, 형수의 엉덩이와 보지살이 내 자지뿌리를 단단히 물어댔다.
나도 더이상 오래 버티지 못하고 엎드려 있는 형수를 뒤에서 허리를 끌어 앉고 엉덩이만 최대한 세워 고양이 자세를 만든 다음,
끓어 오르는 욕정을 마지막 한방의 박음질로 일격을 가했다. 마치 내자지가 형수의 자궁입구를 벌리고 들어간 기분이 들었다.
아까 사정을 많이 했는데도 암컷을 위해 금방 새로 정액을 만들어 낸것처럼 많은 양의 정액이 분출돼서 형수의 질과 자궁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내 정액이 형수의 몸속으로 흘러 들어갈때마다 형수의 질속에서 내자지가 끄덕여 댔고 그럴때마다 나는 본능적으로 형수의 엉덩이를 붙잡고
내 정자가 더 깊숙히 들어가도록 끌어 당겼다.
마지막 한방울의 정자까지 전부 사정하고 나서야 나는 붙잡고 있던 형수의 엉덩이를 놓아주었다. 그러자 살집있는 엉덩이가 털썩하고 아래로 힘없이 떨어졌다.
형수는 두 수컷의 정액을 몸속 가득 받아내고 지쳤는지 한동은 그자세로 엎드려 있었다.
나는 형수의 보지물과 내정액이 뭍어있는 내자지를 휴지로 딲고 고개를 돌려 침대를 바라 보았다.
그형님이 아내를 침대에 눕혀 놓고 거쎄게 자지를 박아대고 있었다.
아내는 그냥 "윽 윽" 거리며 그형님이 박아대는 데로 수동적으로 박히고 있었다.
나는 엎드려 쓰러져있는 형수를 손으로 일으켜 주며 끌어 선자세로 끌어 앉고 키스를 했다
형수의 뒤에선 여장남자가 와서 달라붙었다.
여자를 사이에 두고 두 수컷이 달라 붙어 있는 모습이었다.
그다음 우리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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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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