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만난 사람과 했던 썰(따먹힌 썰) 1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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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건 돌이켜 보면 내가 따먹히고, 이용 당할뻔 했지만 잘 넘겼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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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남자사람들과 건대에서 모여서 술을 엄청 마신날이었다. 20대 중반이었기에 체력도 좋았고 한 4차까지 이어진 술자리는 새벽 2~3시를 훌쩍 넘겼을거다
그러다 술집에서 여자들 3명이서 마시고 있는 테이블이 있었다. 우리는 남자들끼리니 저 여자는 어떻냐, 번호딸까, 합석하자할까? 여러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나서진 않았고 그저 술안주거리였다. 그러다 내가 화장실을 가게되었는데 그 여자테이블에 있던 한명도 있었다.
공용화장실이어서 줄서있었고, 나는 기다리다 안될걸 알았지만 맘에들어서 그런데 번호좀 달라했는데 정말 번호를 주더라. 그리고 화장실에 그여자는 들어갔고
난 그여자가 나오고 내가 들어가면서 이따 연락할게요. 라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술에 너무 취해 그날밤은 그 이후 기억이 없다. 그렇게 해가 중천이 되어 눈을 떳고 물한잔 마시며 부재중 연락들을 확인하는데 통화목록에 "ㅇㅇ포차 여자"라고 있었다
난 그때 번호 땄지! 를 다시 생각하며, 그 여자에게 "어제 잘들어갔어요? 나도 어제 친구들이랑 너무 취해서 집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라고 보냈다.
번호를 이상한걸 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해장라면 하나 끓여 먹는데, 답장이 왔다.
그녀"나도 어제 너무 술 마셨는지 술병났어요"
나"아 정말요? 나도 웬만해서는 술병안나는데 오늘은 좀 힘드네요. 그래서 지금 막 해장라면 먹는중
그녀"좋겠다"
나"해장안해요? 해장술 ㄱ?"
그녀"지금 자리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어요"
나"어휴, 술깨는약이라도 사다줘요?"
그녀"그럴수 있어요?"
나는 그냥 던진말에 오히려 쿨하게 응하는 그녀의 반응을 보고 놀랬다. 그리고 마음을 다시 잡으며
나"어디사는데요? 그럼 속 풀어지게 해장국이나 죽도 사다줄게요"
그녀"ㅇㅇ동에 살아요"
나"가깝네요! 차타면 20분도 안걸리겠다.
그녀"그럼 올때 죽이랑 약좀 사다줘요. ㅇㅇ근처로 와서 연락하면 내가 집주소 알려줄게요"
나"곧장 출발할게요"
나는 라면을 곧장 해치워버리고 씻고 출발했다. 그리고 그 동네에 도착해서 약국을 찾은뒤, 술깨는 약을 샀다. 그리고 혹시 몰라 콘돔도 샀다. 그리고 주변 편의점에서 죽도 산다음에 그녀가 알려준곳에 가서 연락했다. 혹시나
나 낚으려 한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그녀가 곧장 답이 왔다. 주변 건물을 알려주고 자기집으로 오라했다
그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자, 문앞에는 어제 그녀가 입었던 옷이 허물처럼 벗어져 있었고, 방으로 들어가니 슬리브차림에 메트리스위에 누워있었다. 그리고 정말 힘이 없어보였다
나"기다려봐요. 죽뎁혀올게요 먼저 이 술깨는약 먹구요"
하고는 술깨는 약을 머리맡에 두고, 전자레인지에 죽을 뎁혀서 가져왔다. 그녀가 겨우 일어나 죽을 먹기 시작했고 나는 그녀를 스캔했다
어제 본것처럼 얼굴은 보통에서 살짝 이쁜편이었고, 몸매도 슬림했다. 요새언어로치면 슬렌더였다. 가슴은 거의 안보였지만....
그렇게 다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너무 힘드니 온몸이 누가 때린거 처럼 아프네요"
나"기억안나요? 내가 때려서 번호 딴건데"
그녀"아 신고해야하나?"
나"그러지 말고 내가 마사지좀 해줘요? 나 지압이 쌔서 은근 시원해요." (실제로 지금도 이걸로 주변이들에게 칭찬 많이 받는다. 회사 사무실 동료들 남자들이지만 지압마사지 해주고...)
그녀"좀 해줘봐요"
나는 그녀 뒤로 가서 어깨를 만져줬다. 어깨와 날개뼈쪽 이쪽을 만져줬다. 여자니깐 살살...
부드러웠다. 나도 평소에 마사지 받는거 좋아하다보니 종종 받으러 갔었고 거기서 받은대로 그녀에게 마사지를 해줬다.
나"어깨랑 등쪽은 좀 해줬는데, 좀더 시원하려면 누워서 받을래요?"
그녀는 자연스레 누웠다. 그리고 나는 이불을 걷어내고 길게 뻗은 다리를 보았다. 마른체형답게 다리도 제법 이뻤다. 그리고 처음엔 옆에서 주물러 주다가, 자연스레 반대로 건너가는척하고서는
허리츰에 앉아서 어깨와 목을 더 마사지 해줬다. 그리고. 점점 내려오며 척추를 따라 허리까지 마사지 해줬다. 잘록한 허리를 만지니 내껏도 점점 불끈달아올랐다.
나는 은근슬쩍 내꺼를 그녀 엉덩이에도 부딪혔다. 그리고 점점 내려왔다.
엉덩이는 일부로 손으로 안했다. 실제로 마사지샵가도 손으로 안해주는 경우가 많다. 팔꿈치로 해주며, 나는 건전하다!!! 를 보여주며 이게 더 시원하다고 말을 하니 엉덩이도 쉽게 할수 있었다.
그렇게 팔꿈치로 엉덩이를 오래 해줬다. 그러다보니 슬리브가 올라가 팬티가 드러났다. 살색 팬티....
그렇게 해주다. 허벅지도 팔꿈치로 해줬다. 그리고 종아리부근에 와서는 다시 손으로 해줬다. 그녀는 엹은 신음소리를 내며 즐기고 있었다.
야동처럼 팬티가 젖은 모습은 안보였지만, 흥분하고 있음을 느꼈다. 종아리도 실컷 해주다가. 이번에는 허벅지를 팔꿈치가 아닌 손으로 해주었다.
곧장 위로는 안갔다. 일부로 밑에쪽을 해주며 풀어주기를 해줬다. 그리고 살짝 은근슬쩍 그 위로 올라갔을때
내 손에서는 물기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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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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