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그 이후3
얼마전 둘째 조카의 등장으로 누나와 섹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들켰더라면 너무 아찔했던 상황 이였고 몇번의 섹스로 친누나와의 근친에 대한 부담과 혼란스러움을 방심한게 아닌가 싶었고 다시 머리속이 복잡함이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친누나와 근친의 배덕감에 대한 섹스의 찌릿함은 뇌에 문신이 된것 처럼 또렷하고 계속 본능의 흥분은 점점 더 세지고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고 오후 외부 출장 일이 의외로 일찍 끝나서 바로 퇴근을 하고 누나에게 전화를 해보니 집에서 가까운 마트에 있다해서
나도 장을 볼 겸 마트로 가서 카트를 끌고 물건도 보고 누나도 찾을 겸 두리번 거리는데 누가 뒤에서 톡톡 치길래 돌아보니
옅은 연두색 상의에 넓은 스커트를 입은 누나가 히죽이듯 웃으며 서 있네요.
"뭐 좋은 일 있어 아줌마 얼굴이 밝네"
"그런게 어디있어 그냥 평범해 너가 어쩐 일로 일찍 끝나니" 라며 말을 건네고 평일 한가한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물건들을 이리저리 보는데
누나는 아래에 있는 물건을 집을 땐 내 앞에서 젖가슴을 보여주듯 고개를 숙이면 하얀 브라에 폭 감싸져 있는 젖이 찰랑거렸고
나는 내 카트에 담긴 물건을 보면서 전형적인 아줌마 잔소리를 늘어 놓는 누나를 주변 사람들 없는걸 보고 누나 엉덩이를 주무르듯 톡톡톡 쳐주면 토실토실한 엉덩이 살의 촉감이 꼴리듯 좋았고 누나는 의식적으로 나를 안보면서 얼굴엔 작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둘째 조카를 본 이후 생각은 복잡해지고 많아졌어도 평생 생각 조차 할 수 없었던 친누나 한테 이런 성적 스킨쉽들을 즐기고 있는 것에 나 스스로 설명이 안되는 상황인듯 했습니다.
장을 마치고
"누나 커피 한잔 할래"
"뭘 여기서 먹어 집에서 마셔"
"그럼 누나 짐도 많으니 누나네로 가자 내가 짐 들어주면 편하잖아"
"그래 나야 좋지"
그렇게 누나집에 와서 짐도 내려놓고 쇼파에 앉으니 누나는 대충 정리를 하고 커피를 두잔을 만들어 내 옆에 털썩 앉으며 나에게 커피를 주면서
"나이가 들어서 이제 장 보는 것도 힘들다"며 쇼파에 등을 기대는 모습을 보고
"이 쇼파 보니 일요일에 둘째 왔을 때 엄청 놀랐어 큰일 날 뻔 한거야 그날 도둑이 제발 저려서 심장도 두근거리고 도저히 둘째를 못 보겠더라고“
그 얘길 듣던 누나는 당시 상황을 설명 하면서 표정이 그 때의 놀람이 있었습니다.
나도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 아들이 평소엔 6시 넘어 오는게 보통인데 그렇게 빨리 올 줄 몰랐네. 아마 침대 였으면 바로 들켰을거야 생각만 해도 무섭더라.
너가 가고 흥분은 계속 남아 있는 와중에 둘째하고 마주 앉아 저녁을 먹는데 엄청 신경이 쓰였어
그런데 둘째를 보면서 머리는 이성적으로 너와 관계를 멈춰야 하는데 흥분이 남아 있는 내 몸은 본능적으로 더 섹스욕구가 미련이 남아서 인지 계속 흥분이 되더라고 그래서 밥을 먹으면서도 머리속은 멈추라 하고 내 보지는 더 욕구가 커져서 낮에 섹스를 하다만 것이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였다니까. 아들 앞에서 이래도 되나 싶더라
너와 섹스가 해서는 안 될 근친이라 가족 식구들에게 들킬까 불안한데도 그날 너가 온다는 전화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그런데 막상 너는 와서 스킨쉽만하고 얘기만 하니까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 속옷을 벗고 겉옷만 입고 나왔는데 뭔가 쑥쓰럽기도 하지만 이런 상황이 짜릿함이 있더라고
너랑 하는 섹스가 안전하다 생각하니 계속 섹스 생각이 나고 안 멈춰져 그리고 남편이 있을 땐 애들 낳고 키우고 바쁜데다가 항상 집에 애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욕구가 있어도 오늘 못하면 언제든 또 할 수 있다 생각에 무심코 넘기다 보니 섹스가 좀 시큰둥 하고 나이도 이제 중년이라는 생각에 섹스가 별로 였는데 남편 보내고 섹스 욕구가 생기는데도 채울 수 없으니 더 간절해질 때 너와 여행가서 섹스를 하니까 뭔가 터지듯이 좋은거야 그리고 너의 집에서 두번째 섹스를 하고 나서 욕구가 해결 되는게 아니라 더 커지고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나도 이럴 줄 몰랐어 섹스에 적극적인 내가 나 스스로 당황스럽기도 하고
ㅇㅇ아 그날 주방에 있을 때 뒤에서 옷 속으로 젖을 움켜 잡으면서 보지를 애무 해주고 또 집에 갈 때 현관에서 둘째 샤워하는 소리를 들리는데 너가 갑자기 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져주는 것이
오랜만에 누군가 내 곁에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어 그리고 그 사람이 부담되거나 신경을 써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편하고 안정적인 너 라서 내 마음도 놓여 더 하고 싶고 더 흥분되더라
"야 그렇다고 내가 널 이성적으로 보는건 아니다. 괜한 착각은 하지 말아라 난 너 누나야"
"나도 그럴 일 없지"
보통 어릴적 성적 호기심으로 가족들의 몸을 엿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감정의 근친섹스 였습니다.
그렇게 누나의 아찔했던 일요일 일과 작은누나의 나와 섹스에 대한 얘기하고 들으면서 내 손은 누나의 젖과 치마 위로 허벅지와 보지를 만지며 즐기고 누나는 자신의 몸을 더듬는 친동생의 바지 위로 자지를 주무르며 서로의 스킨쉽하는 손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누나가 "나 옷 좀 갈아 입고 올께" 하며 안방에 들어간 뒤 잠시후 "ㅇㅇ아 들어와봐“
"왜" 라는 대답을 하고 들어가니
일요일에는 속옷을 벗고 겉옷만 입고 있었던 누나가
지금은 외출복을 벗고 속옷만 입은채 젖을 감싸고 있는 흰브라와 살짝나온 아랫배 아래에 타이트하게 입은 팬티의 모습으로 친동생 앞에서 서 있었고 나는 친누나의 그 모습을 보면서 자지가 꼴리면서 부욱 커짐을 느꼈습니다.
수줍은듯 내 손을 잡고 자기의 팬티 속 보지를 만지게 하니 보지털 까지 젖을 정도로 보지물이 흥건히 흘러있었습니다.
작은누나가 나에게 키스를 하고 이제는 누나도 키스를 받는게 아니라 친동생인 나에게 혀를 내주며 키스를 하는 상황에 격렬하게 서로의 혀를 빨고 부비면서 깊고 야하게 하며 내 두손은 토실하고 부드러운 살이 있는 엉덩이를 움켜쥐며 나에게 끌어당기고 서로의 몸을 밀착하게 되었습니다
"ㅇㅇ아 오늘 너무 하고 싶었어" 라는 누나의 말에
키스를 하면서 옷을 벗고 서로 알몸이 되어 작은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내가 작은누나 침대에서 알몸으로 친누나의 보지를 먹게 되는 지금이 진짜 근친의 현실이 맞나 스스로 의문을 갖을 정도였습니다
작은누나는 알몸의 친동생의 혀와 자지를 빨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친누나의 까칠한 보지털 속에 벌어진 보지와 젖과 젖꼭지 그리고 혀를 빨면서 흥분이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눕힌 누나의 두다리를 들으니 허벅지 사이로 도톰한 보지살이 튀어나오고 보지 주변에 보지물에 젖어 항문 까지도 보지물이 흘러 있는데 다리를 살짝 벌려 벌어진 친누나의 보지구멍을 나의 자지로 채워서 박았습니다 어릴적 어린 동생한테도 팬티라도 보일까 꽁꽁 가리던 작은누나가 지금은 친동생한테 보지를 벌려서 동생 자지에 박히고 싶어 누워있고 동생의 자지를 씹어 먹듯이 보지로 쪼이고 다리는 내 허리를 감싸 자지를 더 깊이 깊이 자기의 보지 속에 동생의 자지를 짚어 삼키듯 넣으면서 흥분의 신음을 내는 모습에
내 자지는 친누나 보지구멍 속에서 터질듯 더 커지고 단단해진 자지는 수없이 누나의 보지에 좆질을 하면서 중년여자의 보지는 흥분하여 보지물이 흐르고 친누나의 보지맛에 빠져서 나는 좆질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누나도 친동생의 자지맛을 더 느끼려 신음하며 "ㅇㅇ아 자지 빼지마 더 더 깊게 박아줘 아~ 윽~~" 말하며 내 허리를 감싼 다리에 힘을 더 주며 내 자지 끝까지 보지 속으로 집어 넣고 흥분의 절정을 계속 높여 갔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 중 본인들의 중년에 친누나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흥분한 보지맛이 어떤지 혀를 빨아주는 키스의 느낌은 어떤지 부드러운 엉덩이를 움켜주는 쾌감을 친동생 자지에 흥분해서 내는 신음소리를 듣는 그 근친의 배덕감을 아는 분도 없을 것이고 상상도 생각도 해본 없을 겁니다. 아마도 엄두조차 못 낼 상황이겠죠.평생 엄두도 못내고 생각도 못한 친누나의 보지를 먹는것에 어마어마한 짜릿한 흥분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작은누나의 흥분은 격렬한 몸짓으로 나왔고 내 몸을 감싼 누나 다리는 더욱 세게 자지를 보지속으로 끌어당겨서 침을 흘리듯 보지물을 흘리면서 내 자지 끝까지 삼키고 있었습니다.
중년의 보지가 그렇게 쎄게 자지를 물고 삼키며 흥분하는 것에 놀라고 그 보지가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얌전한 친누나의 보지라는 짜릿함에
작은누나의 보지구멍에서 자지를 뺄 수 없었고 그러면서 좆질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누나 못 참겠어 쌀거야"
"ㅇㅇ아 많이 싸줘 내 보지속 깊게 싸줘 너무 좋아…." 라는 말에
그런 격렬한 섹스에 끝을 모르는 흥분으로 작은누나의 보지구멍 깊이 좆질을 멈추고 울컥거리며 쏟아내듯 좆물을 싸는 동안에도 누나의 다리는 내 몸을 꽉 감싸고 있었습니다.누나는 흥분으로 숨을 헐떡이고 있을 때 나는 자지를 누나 보지구멍에 꽂은채 헐떡이는 누나 입에 혀를 집어 넣으니 바로 내 혀를 빨고 핥으며 끝까지 흥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단단했던 자지가 풀리면서 누나의 보지에서 빼니 보지구멍에 고여있던 좆물과 보지물이 주르륵 흘러
중년인 친남매의 격한 섹스로 보지물과 좆물이 침대 시트 위로 흐르며 섹스 때 나온 물과 섞여 시트가 흥건히 젖어 있었고 방안에는 보지물과 좆물의 냄새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격렬한 섹스여서 서로 씻을 생각을 못하고 알몸으로 침대 누워 있으면서 나는 누나의 보지를 만지다 젖을 젖꼭지를 꽉잡았다 풀었다 하였고 누나는 물렁해진 내 자지를 만지고 있었는데
침대 옆에 협탁 위에 누나와 조카하고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과 첫째와 둘째의 증명사진이 있는 액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순간 아이들 사진 앞에서 내 친누나이고 아이들의 엄마인 작은누나와 섹스를 하며 서로 흥분하하고 지금은 서로의 알몸으로 자지와 보지를 만지고 있는 상황이 묘한 감정을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을 가르키며 "누나 조카들 사진 앞에서 섹스를 하니 기분이 묘하다"
"너 말을 듣고 보니 좀 그렇네…." 하면서 사진을 돌리려 하는걸
"그냥 냅둬 어차피 할거 다했는데"이런 말을 하면서 묘한 생각에 내 자지는 다시 꼴려서 커지고 변태 같은 생각에 누나한테 말은 안하고 조카들 사진 앞에서 엄마가 친동생의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 자지가 다시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누워 있는 누나에게 변태 같은 묘한 생각에 커진 자지를 누나 입에 갖다 대니 "벌써 커졌어" 놀라며 보지물과 좆물을 닦지 않은 내 자지를 조카들 사진 앞에서 핥으며 빠는 조카들의 엄마 그리고 나의 친누나를 보며 표현 할 수 없는 묘한 감정에 자지는 더욱 꼴렸습니다.
제법 내 자지를 빨아준 뒤 누나는 시계를 보며 오후 6시가 다 되어가는걸 보고 큰 애 퇴근 전에 정리해야 한다며 축축한 침대 시트를 걷고 나도 얼른 씻으며 방과 침대를 정리하고
"누나 나는 이만 가볼께 요즘 들어 누나와 자주 있는 모습도 애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까…" 라는 말에
누나도 웃으면서 "그렇지 조심 해야지" 라는 대답을 하고 나를 엘리베이터 앞까지 배웅을 하고 엘리베이터가 올 때 까지 집에서 입는 얇은바지를 입은 누나의 엉덩이 살을 느끼듯 주무르고 있으니 작은누나는 엉덩이를 주무르는 내 손을 받아 들이고 앞만 보고 있는 얼굴엔 미소를 보이며 같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렸습니다.
"ㅇㅇ아 조심히 가고 또 보자~" 라는 인사로 누나와의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그만해야 하나…. 그냥 계속 할까….괜찮은건가…. 등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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