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7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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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4:43
일단 불을 끄고 조용해젔어 다행히 열린 커튼으로 빛이 들어와 실루엣만 보이더라.
당시엔 그녀가 좀 이해가 안 갔다. 남편이야 당연히 벗은 몸 볼 거 다 보고 할 거 다 했을 건데
초대남하고 하는 건 보여줄 수 없다는 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해 가능하세요?
좀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어 보였어! 어르고 달래서 할 수도 있지만 왠지 잘못되면 다음에 다시 못 볼 것만 같았다
남편 놈을 좀 잘 다독여야 네토관계도 원만할 거 아닌가?
우리는 작은 조명을 켰고 남편 놈에게 술 좀 가져오라고 했지
난 침대에 기대어 그녀의 어깨에 팔을 감아 쓰다듬었고
그녀는 이불을 겨드랑이에 끼우고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듯 내게 기대어 남편을 쳐다보고 있더라.
소맥을 침대에 가져와 주로 내가 묻고 부부는 대답했어
난 이때 뭔가 혼자 흥분을 느꼈는데 부부의 아내를 내가 끼고
남편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듣고 뭔가 표현을 못 하겠다 생각나면 알려줄게. ㅎ
남편은 처음부터 아내가 다른 사람하고 하는 걸 원했고 어떠한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건 변함없더라.
아내도 하는 걸 허락했지만 여전히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고 저번 초대남 일도 있고 남편에게 서운하고 미안한 마음이었던 거야
한데 오늘은 좀 달랐대. 처음엔 자길 이상형이라면서 너무 이쁘다. 이런 말들이 남편보다 자길 더 사랑해 주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대
노래방에서 그런 건 남편은 이런 날 버리고 어딘가 가버렸고 조금 무서웠지만 오빠가 자길 너무 이뻐해 주니까 남편에 대한 원망과 배신감에
허락을 한 것이고 조금은 강제적으로 강하게 해주니까 자기도 아래가 너무 찌릿해서 혼란스러웠다고 하더라.
남편이 초대전에 한 이야기 중에 아내가 썹성향이 조금 있다고 들어서 나도 좀 강하게 한 거였는데 거기서 궁합이 맞았던 거더라고
여기 오는 중에도 좀 전까지도 그런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고 그런 모습을 죽어도 남편에게는 못 보여줄 거 같았다고 하더라. 너무 수치스럽다고
그렇게 느끼는 걸 자기도 잠깐 기억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남편에게 보일지 두렵다고 자길 천박하게 볼지 무섭고
그런데 그게 너무 좋았다고 횡설수설했어 남편도 어느 정도 이해하는 표정이었고 성기도 이해했나 보더라
그녀에게 그런 건 잘못된 게 아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것일 뿐 전혀 천박하지 않고 진짜 야하고 사랑스럽다고 해줬고
남편도 거들며 자기는 그런 자기가 너무 좋다며 아내에게 키스하려 했고, 손바닥으로 차단하고 날 보더라 ㅋㅋ
정말 자기 사랑스럽냐면서 그렇게 막…. 했는데 좋아했는데 천박하지 않냐면서 묻더라. 난 진심으로 고갤 끄덕여 줬고
나지막이 오빠 고맙다고 하며 볼에 뽀뽀해주더라. 난 잠깐 남편 눈치를 보니 미치기 일보 직전처럼 보이던데 성기는 빳빳하게 하늘을 찌르고
그녀도 내 시선을 따라 남편을 보더니 오빤 정말 구제 불능이라면서 지금 그게 왜 스냐고 타박했어 ㅋ 난 계속 서 있는데 슬슬 아프다.
이해는 하지만 남편을 조련하는듯한 느낌을 받더라 어린게 남편을 가지고 노는듯한 느낌이야 요물
앞으로 부부네토관계를 잘 이어가려면 남편도 참고 기다려 줘야 한다 라고 부부 상담을 끝냈어 ㅎ 분위기 좋아졌고
난 그녀에게 키스해도 되느냐고 물었고 남편 얼굴을 보고 마치 다른 남자에게 자길 허락할 걸 통보하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라.
"미안해요…."
누구에게 미안하다는 건지…. 모르지만
입속에 맥주를 마시고 키스하면서 좀 나눠 마셨어
내가 좋아하는 에일 맥주야 두켄 먹으면 알딸딸해져 ㅎ
"읍 뭐예요 ㅎ"
"맛있지?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난 다 좋아"
마시고 키스하고 맥주 먹이고를 반복했다. 그녀에겐 용기가 더 필요해 보였어
"맥주 키스는 처음이에요 ㅎ"
첫 키스를 내게 바친 그녀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
"우리 다음에 데이트할래?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너 먹고 싶은 거 다 사줄게."
난 청혼하듯 물어봤지. 남편 보는 앞에서"…. 남편에게 물어 보세요"허락처럼 들렸고 기분 좋더라. 내게도 이런 행운이 행복하더라. 제기랄
난 그녀를 안고 여기저기 키스를 했다
"꺅~~~ㅎㅎㅎ"
"제가 허락 안 해 줄 건데요?"
딸을 잡고있는 남편 말에 신빙성이 없어 보여 무시했다
키스를 진하게 하고선 귀 목과 가슴 노래방에서보다 더 열심히 빨았지, 사랑을 담아서 남편에게 보여줬어
"넌 허락을 했잖아 그치? 남편 허락 받아 줘 응?"
없는 애교로 그녀에게 부탁했어 자존심이고 체면이고 문제가 아니었다.
"흐응 으 흥 흐응 오 빠 조 아 요 아 하 흐 흥"
네토라레를 당한 남편은 아마도 엄청나게 흥분했을 거 같았어 그런 느낌이였거든
아마도 엄청 아내에게 배신감을 느꼈을지도 굴욕적일지도 모르겠다.
나 하기 나름이라고 했으니 할 때까지 해보는 거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빨았지, 겨드랑이 빨 땐 간지러운 건지 좋은 건지
"아하하하아 악 오 오 빠 아 아악 그만요 하응"
노래방 때와는 다르게 반응하더라.
"겨드랑이 좋아? 하하"
남편에게 중계하듯 설명해 줬고
다리를 열고 소중이를 확인해 보니 축축했어 손가락을 넣어보니 홍수가 났더라.
이렇게 젖었으면서 남편에게는 죽어도 못 보여 주겠다고 하니 이해하기 힘들긴 하더라.
"겨드랑이 핥은 사람도 오빠가 처음이에요 흐윽"
이 맛있는 걸 안 먹었다고? 뒤통수가 따갑더라.
아, 내가 변탠가 싶더라. 또 어디가 처음일까나 궁금해지더라
"내가 너 첫 남자야? 처녀가 왜 이렇게 물이 많아?"
"부끄러워요. 그런 말"
하 미쳐버리겠더라. 요물 같은 년
침대 옆에 아예 동생 놈이 의자를 가져와 앉아서 조용히 거길 흔들고 있더라.
부드럽게 클 리 주변을 빨면서 지스팟을 공략했지.
남편은 관전 자위하고 있지 아내는 내게 소중이를 맞기고 흐느끼고 있고
"아흑 아흑 아흑"
우머나이져 저리 가라 빨았다 제발이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쪼옥 쫩 . 흐응 ....뽀 오 옥 촵 촵 흐악 악"
손가락 두개를 넣어 지스팟을 지긋이 당겼어 남편보다 좋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촥촥촥촥촥 흐윽 촥촥촥촥촥 흐응 촥촥촥촥촥 아흑으`~~~~~~~~으"
남편을 보며 그녀의 속살을 괴롭히는 게 엄청나게 흥분이 되더라. 남편 표정도 엄청나게 흥분한 게 보였고
"흐아악 아아아아으윽 그만 그만 오빠 아 흐 윽 "
연한 물을 뿜어 내더라. 그녀는 물도 맛있어 연하고 지린내도 안나 후루룩 마셨다
남편 놈 자위하던 것도 멈추고 오~하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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