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따먹은 여자들 홍콩보낸 순간 모음집 2편
익명
16
900
6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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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댓글로 짧다는 말씀들이 좀 있으셔서,
이번에는 제대로 즐감하시라고 좀더 길게씩 가져왔습니다.
제가 만족스럽게 싸면서 끝내고 싶어서 보지 꽉 조여달라 했더니 힘껏 조이다가 자기가 더 느껴버리며 울부짖던 여자,
옆보지 꿰뚫려서 꼼짝 못한 채로 소리지르면서 한쪽 허벅지 제 불알 밑에 깔린 채로 몸 빼앗기던 여자,
보지 입구에 좃대가리 안달나게 한참 문지르다가 예고없이 깊숙이 박아넣으니까 정신 못 차리고 제 허리놀림 따라서 헉헉거리며 욕정 받아내던 여자,
한동안 오르가즘 느끼면서 전율하더니 축 늘어진 온몸으로 '이미 나 갔어...'라고 힘없이 중얼대던 여자,
다른 여자들도 좀 더 풀어보고 싶은데 오늘은 우선 여기까지만 해보겠습니다.
즐감들 하시고 이번에도 어떤 여자가 제일 꼴리는지 댓글로 의견 한번씩들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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