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추억을 적어봅니다 -4
대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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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세번째경험-
두번째경험이후로 아내의기분을풀어주려고 고생을좀했었다. 그리고 또다른초대를위해 아내의자취방에서 섹을할때마다 "다른남자에게 박히는게보고싶다." "입속에다른자지넣고싶지않냐"
얘기들을 자주꺼내곤했다.
결국엔 아내는 허락을해줬고 네토 카페에서 근처사는 한 남자분과 톡을하게되었다.
연하남 대학생이였다.
안경쓰고 깔끔한타입 딱 모범생스타일이였고, 명문대생이였다.
아내가 좋아할타입은 아닌거같아 걱정했지만 학교얘기를듣고 만나봐도좋을거같다고했다.
기숙사에살고있어 우린 학교정문앞에서 만나 내차에 그남자분을태우고 텔로향했다. 초대는처음이라고했다. 이전 경험처럼 될까봐 걱정이좀됬는데 아내와 대화가 잘 통했다. 둘다관심분야도비슷했고 분위기는좋게흘러갔다.
텔도착 후 어느정도 술한잔하고 아내가씻으러들어가고 둘이남았는데 우린 말이없었다. 어색해서 아내가 씻는시간이 그때 너무길게느껴졌던 기억이난다.
아내가씻고나왔다.
근데 확실히 아내표정으로보아 이전 초대때와 느낌이달랐다.
부끄러운지 아내는 귀여운소리를내며 먼저침대위로 올라가누웠고 몸을가린 가운을 펼쳤다. 그리고 대신 눈을 양손으로가렸다.
그남자분은 외모만 모범생이였지..행동은자연스러웠고 거침이없었다. 아내위로올라타 목부터 애무하며천천히 밑으로 내려갔다. 아내의신음소리는점점커졌고 애무는 가슴을지나 보지와가까워졌다. 그때 남자분은 몸을반대로돌려 아내의다리를 m자로만들고 보지에 입을맞췄다. 자연스레 아내의 얼굴 바로위엔 자지가 아래로 늘어져있었다.
생각해보면 아내의 입은비쌌다.
연애초기때 뽀뽀하는데도 기간이꽤걸렸고 키스도 배로 걸렸던거같다. 그래서 첫키스가 기억에남도록 강렬하고 짜릿했다. 근데 그 비쌌던 입이 남친앞에서 다른남자의 자지를.. 그것도3번째자지를 입속에품으려고하고있었다.
아내는 눈앞에자지가 보이자마자 본능인것처럼 귀두를 물었다. 그리고 입속에넣은상태로 혀가 이리저리움직이는거같았다. 남자분도신음소리를냈다.확실히 남자분이 보지를빠는것보다는 아내의 반응과 행동하나하나가 질투와꼴림의포인트다. 난 조용히 자위를시작했다.
아내의 입은비쌌지만 입보지는쌌다.
둘의 애무가 어느정도 진행된후
남자분은 고개를들어 내옆에있는 콘돔을 봤다. 난 아내의보지가 빨리 만족되는모습을보고싶었고 내 스스로 콘돔을 들어 남자분에게 전달했다. 나보다 좀더커보이는 자지에 콘돔을 씌우고 m자로벌어진 아내의 다리사이로 점점다가갔다.
첫삽입이었다.
아내의 표정이어떨까 궁금했다.
드디어 다른자지가 아내의보지속으로들어가는순간 아내의 입은벌어졌다.
"좀 천천히.."
다 들어가지 않은상태에서 남자분은 아내의 가슴을빨았다. 그러면서 천천히 아내의 질속으로 자지를밀어넣었다.
시작되었다.
아내의 가슴과 유두는 남자분의입과 손으로 자극받고있었고 그러면서 보지는 처음보는자지를 좀더 깊숙한곳으로 받아드리고있었다.
아내의마음같았던 어색한 손의위치는 이제 마음을정한듯 남자분의 몸을쓰다듬었다. 아내의행동변화를 알아챈듯 남자분의입은 아내의입술을찾아갔다. 짧은 입맞춤 그리고 딥키스..
그뒤 아내는 남자분에게 작게속삭였고 남자분의 움직임은더빨라지고 강해졌다.
그에맞춰 아내도 남자분을 더욱강하게 끌어안았다.
살과살이 부딪히는 소리가들려왔다.
커플의 첫섹스 같았다.
아내의 모습에 내자지는 금방 사정할듯 부풀어올랐다.
이게 네토의맛이란걸 느꼈다.
그후 둘은 체위를바꿔 섹스를이어갔다.
아내의 붉은 얼굴은 섹스의만족감을 표현해주는거같았고, 그모습을보는 나 또한 만족스러웠다. 우리보다어린대학생이고 나에겐무뚝뚝했지만 아내에겐 친절했고 만족감을주는 남자였다.
섹스후 그남자분역시 나에게 다시연락가능한지 물어봤고 난 아내의얼굴을봤다. 동의였다.
난 웃으면서 오늘 즐거웠다고말하며 그남자폰에 연락처를입력해주고 우린헤어졌다.
다음날 아내에게 연락이왔다.
"자기 내번호알려줬구나 ㅋㅋ"
"내일 태성이가 낮에밥먹자네"
난 그날밤 아내번호른알려줬다.
프리랜서인 아내와 대학생인 그남자분은 낮에 시간이 여유있어 자주만나곤했다.
"같이 커피한잔중이야"
"오늘 같이밥먹을려고"
그리고 우리의 데이트때도 가끔 그남자분 이야기를했다
많이친해진 느낌이였다.
어느날 난 아내에게 다시 셋이서 텔약속잡지않겠냐고물어봤더니 아내에게 충격적인말을들었다.
"사실 첫만남때 당신이옆에서 지켜보는게 많이부담됬다고하더라고..그래서 셋이보긴힘들거같아"
"아..그래? 그럼 둘이만나고오는건어때?"
난 왠지 또다른자극을받고싶었다.
"자기 괜찮겠어? 한번물어볼게"
난 아내에게 자고오라고부탁하고있었다.
그남자분은 당연 오케이였다.
둘의 만남이 약속된날. 난 아내에게 다녀오라고 쿨하게말했지만 마음은아니였다.
걱정도됬고 어떤섹스를할지, 아내가 얼마나즐길지 상상을하니 더자극이였고 꼴렸다.
만남이끝나고 아내로부터 언제연락이올지 기다리는시간이더길게만느껴졌다. 연락은 반대로 남자분한테 먼저 왔다.
"누나 자취방에서 나오는중입니다. 누나 사진 몇장찍었는데 보내드릴게요.
사진은 아내의 펠라사진, 뒤로박히는사진이였다.
난 순간좋아서 "감사합니다"라고 답장을할뻔했다.
진짜감사했지만 아내가 이모습을본다면 너무찌질해보일거같았다.
우린 이제 그런관계가되었다.
아내는 자취방까지 그남자에게허락했다.
내가 시작한일이니 아내에게 먼저 물어보기도 애매해서 이유는묻지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갑자기 야근이잡혀서 아내집으로못가게됬을때였다. 야근을준비하는중에 아내로부터연락이왔다.
"태성이가 대신 놀아주러온데~ 치킨사들고~"
그날 난 야간업무가 집중되지않았다. 오로지 머리속은 아내의자취방이였다.
늦어지는밤.. 아내로부터 "ㅋㅋㅋ"라는 녹음파일이하나와있었다.
난 야간업무를마치고 차안에서 급하게 녹음파일을켰다.
그런데..호칭이이상했다.
녹음파일이 시작됬고 쪽쪽 소리와함께 둘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몇분정도 애무하는 소리만 들리다 아내가 말했다.
"주인님이라고 불러도되?"
아내는 스스로 대학생 연하남에게 그렇게말하고있었다.
그 후부터 아낸 주인에게 애교부리는 고양이가되어 섹스런소릴내며 박히는듯했다. 어떤자세로..어디서 하는지 궁금했다. 그냥 박음질소리와 아내의 야한소리...주인님이라고외치는 소리만들려왔다. 난 늦은밤 퇴근도잊은채 차안에서 녹음파일을돌려보며 자지를만지작 거렸다...
녹음파일속 여자와 나의 결혼식을올리기 7개월전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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