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친한 이모와의 썰
어깨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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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내가 막 군대 제대하고 집에 돌아왔을 시절의 이야기다 부모님은 내가 중학교 일학년때 이미 이혼 하셨고 그 이후 남동생과 나를 어머니가 뒷바라지 하셨다 군대를 제대하니 동생이 군대를 뒤따라간 상태였고 막 집에 돌아왔을때는 동생과 엄마가 노래방하는 이모의 집에 같이 살고있었다 정확히는 노래주점이였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모는 내가 어렸을때 보고 한참 후에 만나서 나는 얼굴을 솔직히 기억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모는 제대하자마자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다 엄마는 나름 자차도 몰면서 보험회사 열심히 다니던 시기고 간혹 두분다 일 끝나면 지하 노래주점에서 술한잔 하시며 넉두리를 하셨다 우리집은 그 건물 3층에 세들어서 사는 구조였고 두분다 술을 어느정도 좋아하셨다 그날은 집에서 한잔 하신 날이었고 나도 친구들과 놀다가 늦게 들어갔다 난 내 방에 들어가 바로 자리에 누웠고 밖에서 두분잎하시는 대화 소리를 들으며 잠들었다 잠결에 엄마가 옷이 불편하다고 하시니까 이모가 그냥 위에랑ㅍ아래 편한걸로 갈아입으라고 하셨는데 엄마는 아들이 있는데 어떻겦노브라로 있냐고 하셨다 이모는 그런거 신경안써도 된다는 식으로 엄마에게 편한 옷을 입으라고 농담조로 말하셨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두분 자리가 끝난것 같았고 두분다 주무시는것 같았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엄마는 일찍 출근하셨고 이모와 나만 집에 있었는데 이모가 늦은 아침에 샤워를 하시는것 같았다 (평소 내가 샤워할 때도 불쑥불쑥 들어와 수건 주시면서 내껄 보고 많이 컸네 하고 농담도 하시는 유쾌한 스타일이셨다)
나는 거실에서 일부러 티비보는척 하고 있었고 이모가 샤워소리가 끝나고 내가 있는지 없는지 인지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냥 수건으로 중요 부위만 가리며 나오셨다 (진짜 풍만한 비너스 스탈이라 가슴이 덜렁덜렁 대는 모션이 한눈에 들어올정도로 육덕한 몸매셨다) 나는 시선을 피하는척 방으로 들어가려했다 그런데 물기를 닦고 누워 계시는 이모가 나를 부른다 “인ㅇ야 이모 어깨 좀 와서 주물러라” 실크 가운같은 원피스같은거를 입고계셨는데 엉덩이 골이 반전도 밖에 안가려지고 앞쪽은 큰 유방이 다 드러나서 제대로 못보고 있을 정도였다 나는 뻘쭘거리며 못이기는척 등에 앉아 어깨를 만지작 댔다 밑으로 계속 어설픈 안마를하며 내려오는데
허리쪽 정도 왔을때 이모가 약간의 다른 음을 내셨다 나는 본능적으로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엉덩이부분에 이미 터질것같은 그것을 모른척 문지르고 있었다 이모도 그 느낌을 받았는지 갑자기 조용해졌다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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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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