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1)
엄마는 집에 있으나 외출을 할 때는 언제나 화장과 야한 차림으로 계신다.
오늘은 밖에 비가 와서 그런지 어디 안 가시는 모양인데도 샤워를 하고 ㅂㅈ만 수건으로 가린 체 거실로 나왔다
70대가 맞나 심을 정도로 예쁘댜
안방으로 들어가선 드라기로 ㅂㅈ를 말리고는 호피 무늬 티팬티 브라를 하고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아들 : 어디 가나
엄마 : 아니 왜
아들 : 어디 가는 차림이라서
엄마 : 니는 어디 안 가나
아들 : 갈 때 없는데 할 이야기는 없고 옛날 이야기나 해봐라 비도 오는데
학교 어머니회장 때 일 하고 또 내가 혹시 모르는 일이 있는지............
엄마 : 5학년 여름방학 때 학교에서 오라고 해서 깔끔한 성격이라 ㅂㅈ부터 씻고 브라자만 하고 급히 갔더니 당직 선생은 없고
교장실에서 교장이 아버지 이야기 등을 하다가 교장이 내 몸을 쭈물기 시작하면서 밑에 손이 들어 오더니 ㅂㅈ를 만지고 손가락을
넣고 선 키스를 하길래 거부를 했다
그리고는 외롭지 않는냐 하면서 본인 바지를 내리더니 세운 좇을 보여주면서 브라우스와 스커트를 지퍼를 내리더니 너거 아버지가 사다 준
일제 삼각팬티를 내리더라 반항을 했다 간 니 한테 피해가 갈까 싶고 해서 눈을 감았다.
그 뒤 부터는 잘모르겠다
아들 : 그럼 요새 말로 성 상납을 핸 것이네
엄마 : .......
아들 : 기분 좋터나
엄마 : 내 정신이 .....
아들 : 오늘 밖에 비도 오고 일본 드라마나 같이 보자
인터넷에 들어가니 한국(여) 60대와 일본(남) 40대 후반이 나오는 AV를 보면서 엄마를 안았다.
오늘은 예감이 .....
원피스를 벗기고 브라를 벗기고 축처진 유방을 만져주었다.
빨아주었다
밑에 티팬티 벗기고 ㅂㅈ 스다덤고
ㅇㅁ 침대가자 하니 안된다고 했다
ㅇㅁ 세상에서 ㅇㅁ 보지가 제일 맛이 있단다
ㅇㅁ는 세상에서 아들 좇이 제일 좋단다
솔직히 ㅂㅈ에 곰팡이 안썰어 것 보면 단 놈하고 하는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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