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
P.S
그리고선 ㅇㅁ가 둘이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해야 한다고 다짐을 받길래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할께
ㅇㅁ하고 그리하고 싶나 하시면서 침대로 가서 눈를 감고 계셨다
나도 준비를 하니 흥분이 되었다
침대에 누워있는 ㅇㅁ 젖꼭지를 꼭잡고 당기니 벌써 ㅇㅁ는 느낌이 왔는지 다리를 비틀었다
젖꼭지를 빨라면서 한 손은 ㅇㅁ의 보지에 손을 넣다 뺏다 했더니 ㅇㅁ 입에서 약간의 소리를 냈다
ㅇㅁ ㅂㅈ에서 나와 다시 ㅇㅁ ㅂㅈ로 들려 갈려고 하니 기분이 묘했다
난 69자세에서 ㅇㅁ 보지에 입을 대었다
ㅇㅁ는 내 좇을 빨아 주었다.
ㅇㅁ 좇빠는 것은 언제 배웠노 했더니
그런 것 왜 물어보노
그리 ㅇㅁ하고 빠구리를 하고 싶어 안달이더만 서론이 너무 길다
ㅇㅁ는 다리를 벌리고 계신다
작은 소리로 신음을 한다
ㅇㅁ 보지에 젤을 발랐다
촉촉하다
ㅇㅁ는 다리를 벌리고 들어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난 ㅇㅁ 배를 올라 탔다
긴장이 되서 그런지
좇이 갑자기 죽어 버리네
아무리 시도를 해도 들어가지가 않아 자존심이 상했다
ㅇㅁ를 밑에서 작은 신음을 계속하면서 다리를 삐틀고 있는데
하는 수 없이 손까락 2개를 ㅂㅈ 속에 넣어 넣었다 뺏다를 계속했는더니
ㅇㅁ 입에서 계속에서 음 ~ 음 ~ 음~ 음 ~ 음 ~ 음~음 ~ 음 ~ 음~음 ~ 음 ~ 음~
ㅇㅁ가 눈치를 채고 나를 눕게 하고 선 본인이 내 배 위로 올라 와서 내 좇을 빨아주네
좇은 서지 않아도 좇에서 뭔가 나올 것 같은 기분에
ㅇㅁ가 내 좇을계속 빨게 하였더니 ㅇㅁ 입이 아프다고 하시길레
그래도 난 내 좇을 ㅇㅁ 입에 물리고 있으니까
죽은 좇에서 물이 나왔다
이제 길을 내었으니
내일 긴장을 풀고 다시 시도를 해야겠다.
실망하는 ㅇㅁ를 어떻게 해야할지..................
빠구리 경험이 많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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