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 (근친,네토,유부녀)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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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지금부터 시작하는 내 얘기는 100%사실이며
중학생때 친누나 동네 유부녀 누나 숙모
고등학생 친척누나 막내이모 친구여친
성인 다수의 유부녀 형수 장모 사촌동생 까지
다수의 유부녀와 사촌동생은 현재 진행형이며 추후 작성할때 인증도 하겠습니다.
그야말로 개새끼의 일대기를 적으며 언제 자살할지 모르는 내 인생을 여기에 적어봅니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개새끼다
매일같이 눈을 뜨면 자살을 생각하지만 오늘도 누굴 따먹을까 고민하는 아주 개새끼 입니다. 지금부터 써보겠습니다.
단한번도 이런 글을 써본적이 없어 두서없이 써져도 이해해주시길
중2 나의 첫 경험
어렸을 때부터 야설과 프루나로 야동을 보며 내 성향은 확고했다
미시 근친 강간 네토
개새끼라 욕먹을 성향들 남들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성향
지속적인 막장 야동 야설로 인해 나는 정말 개새끼가 되었다.
(오래된 이야기부터 최근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사건과 상황을 알고 있는 지인들이 있어서 시기를 섞고 픽션이 포함됨을 알립니다. 하지만 모든 이야기는 100% 실화)
등장인물의 이름은 싱크로율이 비슷한 연예인 이름으로 대체됩니다.
최초의 경험
등장
성지 - 나 중2
혜수 - 친누나 고2
예빈 - 동네 누나 24살 유부녀 아이 둘 18살 때 사고 쳐서 결혼
주말 밤 저녁을 먹고 쉬고 있는 어느 날 부모님이 화내는 소리가 들린다
내용을 들어보니 누나가 술을 먹고 취해서 집을 못 찾아 경찰에게 전화가 와서 집 주소를 물어보고 데려다준다고 한 거 같았다
누나는 동네에서 잘 나가는 소위 일진이었고 외모도 평균이상 몸매는 김혜수 몸매 싱크 90% 특히 가슴이 크고 남자 기준 약간 통통하고 노출이 많은 옷을 즐겨 입는 인기가 많은 반항아였지만 경찰서를 부모님이 간 적은 있어도 경찰차에 누나가 실려오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얼마 뒤 경찰차 한대가 집 앞으로 왔고 부모님은 누나를 부축하여 내렸다
그러고는 엄마가 몇 대 때리고 누나를 방으로 가서 눕혔고 누나에 몸에서는 술냄새와 담배 냄새가 났으며 완전히 인사불성이었다.
나는 다시는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내방으로 들어갔고 옷을 갈아입고 동네 운동하며 친구들이랑 놀고 온다고 밖으로 나갔다.
우리 집은 단독 주택이었고 누나 방은 뒷골목으로 돌아가면 작은 창문이 있어 담을 넘어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다.
누나를 방에 데려다줄 때 술냄새가 난다는 핑계로 창문을 살짝 열어뒀고
열려 있는 창문은 나의 진입로였다.
부모님은 서로 장사를 하고 있어 새벽까지는 집에 올 일이 없었고
나는 나가는 척을 했으니 완벽한 알리바이라고 생각했고
술냄새가 나는 창문을 넘어 들어갔다
혹시 몰라서 넘어갈 때 소리를 최소화하며 미친 듯이 뛰는 심장을 느끼며 누나에 방으로 들어갔다.
누나에 방은 사춘기인 누나가 항상 잠그고 다녀서 나는 이 창문으로 많이 넘어가 속옷으로 자위를 하는 그런 개새끼였다.
몰래 훔쳐보는 건 일상이었고 걸리기 힘든 구조였기 때문에 걸렸던 적은 없었다.
방으로 침입하고 방문을 잠그고 누나에 침대로 천천히 다가갔다
경찰과 우리가 방에 데려다줄 때까지 걷기도 힘들었던 누나는 여전히 취해 침대에 누워있었고 나는 이불을 천천히 걷었다.
짧은 미니스커트와 스타킹
위에는 가슴이 다 보이는 나시와 셔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자지는 터질 듯 커져갔고 나는 혹시 몰라 누나를 흔들며 누나 누나 일어나 봐 깨워봤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다.
자신감을 얻은 나는 누나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었고
나시를 위로 올리며 레이스가 달린 붉은색 브라가 보였다.
가슴이 큰 누나의 브라는 너무 이뻤고 외모도 몸매도 연예인만큼 이쁜 건 아니지만 항상 동네에서 인기 있는 일진이었고
너무 흥분이 되어 쿠퍼액이 조금씩 흘러나와 나는 쿠퍼액을 조심히 가슴으로 가져가 브라에 묻히며 여기서 더 할지 말지 고민을 계속했다
브라 위쪽으로 천천히 손을 너으며 처음 만져보는 가슴 속살에 나는 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 부르르 떨렸고 가끔 술 먹고 잘 때 브라 위로 몰래 만져본 적은 있지만 안으로 만지는 건 처음이었다
자지가 커지다 못해 터질 듯이 아팠고 나는 브라를 벗기기 위해 시도를 몇 번 하다가 벗겨본 적이 없으니 그냥 포기하고 브라 안으로 손을 넘어 계속 가슴을 만지며 자지를 누나에 입에 계속 비비며 만졌다.
쿠퍼액이 나오다 못해 흘르며 누나에 입 주변은 내 쿠퍼액으로 번들 거렸다. 계속 갈등을 하다가 나는 누나 입을 살짝 벌리며 내 자지를 누나에 입안으로 넣어 왕복운동을 아주 천천히 시작했으며 누나에 침이 내 자지에 묻히는 기분과 가슴을 만지고 있다는 배덕감이 내 흥분을 최고조로 만들었으며 1분~2분? 이 됐을까? 하는 순간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왔고 자지를 뺄 새도 없이 누나에 입안에 사정을 했다.
엄청난 양에 정액이 누나 입안에 들어갔고 나는 어쩔 줄 몰라 휴지로 입 주변부터 얼굴을 옆으로 돌리며 닦아 주었다.
닦으면서 잠깐에 현자타임이 왔으나 오히려 반응이 전혀 없는 누나에 모습에 나는 자신감을 얻어 누나를 따먹어야겠다는 결심을 해버렸다
스타킹을 벗기려고 미니스커트를 올리니 팬티스타킹이었고 팬티는 안 보이고 팬티 라이너만 스타킹에 붙어 있었고 어떻게 된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오히려 좋다는 생각으로 누나에 보지 부위에 냄새를 맡기 시작했고 찌릉내와 먼지 모를 암내? 비슷한 향기가 나며 강한 흥분감이 다시 오기 시작했다 나는 스타킹 보지 부분을 찢고 팬티 라이너를 뜯어 냈고
드디어 누나에 보지를 코앞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보지를 가리고 있는 스타킹을 마저 다 찢고 벌린 후 입으로 침을 묻히며 향기를 맡으니 미친 배덕감과 흥분감이 나를 지배했고
내 자지는 다시 터질 듯이 팽창했다
나는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서서히 보지에 비비며 드디어 누나를 따먹는다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삽입을 하기 시작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그때의 첫 기억 첫 순간
보지에 천천히 삽입하던 그 순간 자위보다는 마찰감은 없지만
자고 있고 또 취해서 인사불성인 친누나를 강강한다니
내 인생 첫 경험이 친누나 라니 미칠듯한 배덕감 흥분
자지는 터질 듯 아픈데 누나에 보지는 따뜻했다.
왕복운동을 하다 보니 처음에는 무언가 빡빡했지만
점점 움직이는 게 수월해졌고 나는 이때부터 이미 삽입을 했는데 이렇게 걸리나 저렇게 걸리나 상관없다는 듯이 누나에 브라를 그냥 위로 제치고 가슴을 빨고 입술을 빨고 최고의 흥분과 희열을 느끼며 왕복운동을 계속했고 시체처럼 흔들리는 얼굴 입술 간혹 찡그리는 누나의 얼굴을 보며 몰려오는 사정감에 임신걱정이든 뒤처리 걱정이든 할 생각도 없이 누나의 안에 사정을 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누나의 가슴을 만지며 천천히 사정감을 즐기면서 왕복운동을 하니 다시 터질 듯 자지가 커졌고
한번 더 누나를 더 거칠게 따먹었다.두 번의 사정 후 자지를 빼니 내 정액이 누나의 보지 주변으로 더럽혀져 있었으며 어느덧 시간은 오래 지나있어 부모님이 돌아이실 시간이 되어 있었다. 누나의 보지를 다 닦고 최대한 손가락으로 안에 내 정액들을 뺐으나 남아있을 수밖에 없었고 그때서야 임신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과 내일 누나가 일어났을 때 걸리면 어떻게 하나 생각을 하며 미니스커트와 스타킹을 아예 벗기고 평소 누나가 입는 잠옷 반바지와 티를 입혀놓은 상태로 뒷정리를 했다.
스타킹은 다 찢어지고 내 정액들 보짓물이 묻어 있어 주머니에 챙기고 나는 창문으로 다시 나왔고 그렇게 내 첫 경험과 첫 강간 첫 근친상간을 이룬 내 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된 이 사건이 그날 완벽범죄가 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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