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랑 근친4
Xggvb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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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20:25
일단 이 글을 읽기 전에 알아야하는건 동의하에 하는 그런 관계가 아나라 걍 성추행이었어 지금은 사과하고 사이좋아
1. 일단 그 이후에 나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누나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 그러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일이 생겼어 솔직히 난 태어났을때부터 할머니는 돌아가신뒤였고 할아버지는 집에서 아파 누워있었기에 추억도 없으므로 딱히 슬프지도 않았어 그때 누나의 상복? 옷을 입은걸 보니 장례식장에서도 나의 성욕은 못참고 누나가 거울을 볼때 뒤에서 발기한 자지를 비비며 "누나 어차피 보는 사람없어 걍 빨리 나와" 이런식으로 말을 거는척 뒤에서 누나의 엉덩이에 나의 자지를 비비며 배덕감을 느꼈지. 누나는 할아버지집에서 살아서 상실감이 나랑은 많이 달랐는지 창문에 기대서 밤하늘을 보고있더라 알빠임? 바로 누나 뒤에가서 치마밑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말을 걸었지 누나는 놀라면서 날 밀어내더라 난 "나도 창문에서 밖보고싶어" 이러면서 계속 만졌어 누나는 니 혼자 많이 봐라 이러고 방을 나가더라 솔직히 이때 많이 쫄렸음 그리고 밤에 난 잠을 안자고 누나 방으로 갔지 어른들은 새벽까지 안자서 우리 꼬맹이만 자고있었거든 누나의 바지에 손넣고 팬티에 손넣는 순간 누나가 일어났어 난 개놀래서 누나 어른들이 불러 이러고 둘러되고 방을 나왔어 그리고 누나는 3일동안 문을 잠구고 자더라 ㄲㅂ
2. 그 이후에도 난 정신을 못차리고 누나를 만질 궁리를 생각해냈어 누나랑 계곡에 갔을때도 누나랑 물놀이를 하는척 누나의 보지를 손으로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고 걍 만지기만 했네 이건 뭐 막상 생각하니 썰이아니라 걍 만진거니 다음에 풀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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