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썰 모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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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 11월 말에 장모님이 김장하니까 올수 잇으면 오라하셔서 와이프와 같이 처가집이 내려감. 갔더니 200포기를... 암튼 김장을 하는데 장모님 자주 입으시는 레깅스를 입고 김장을 하심 우연찮게 자리가 내가 있는 시야 정면에서 장모님이 뒷모습으로 배추를 절이심. 레깅스를 입은 여자 뒤태 다들 아실거임 엉덩이 허벅지 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모습을.. 거진 한시간을 장모님 하체 뒤태감상 원없이햇고 난 발기상태였음. 근데 배추를 계속 장모임 옆에 통에 내가 옮겨줘야햇는데 면트레이닝바지를 입고잇어서 서면 발기가 되어잇으니 고추부분이 툭 튀어나외잇앗는데 장모님이 몇번을 내 발기된 아래를 보고 잇단 삘을 받음.
어두컴컴한 저녁에 조명하나키고 그러고 잇우니 용기가 생겨 두어번 슬쩍 장모님 뒤를 지나가는척 엉덩이 부분에 스치면서 지나감.
분명 장모님도 느낌 있었을텐데 티내지 않고 오히려 더 엉덩이를 내미는 느낌이 들엇고 일부러 배추 나를때마다 계속 스치면서 지나감.
배추를 다 절인 다음엔 집에 들어가 배추속에 넣을 재료를 다듬는데 양이 개많아서 네시간이 지나도 안끝낫고 와이프와 처제는 넉다운 방에 들어가 딥슬립에 빠짐. 그렇게 장모님하고 나는 한시간을 더 재료손질을 햇고 드디어 끝. 나는 장모님께 너무 고생하셧다고 자기전에 외이프 자주 해주는 마사지 해드린다 하니 흔쾌히 엎드리심.
나는 발바닥 종아리 허리 등 마사지를 정성스레해드리면서 슬쩍슬쩍 허벅지까지 조금씩 올라가면서 마서지 해드리는데 징모님이 시원해서 내는 신음소리 같은걸 내심. 그리고 등 허리 마사지를 하면서 무릎쏴자세로 장모님 엉덩이 위에 앉아 체중을 실어 햇는데 내 발기된 좆을 장모님 엉덩이에 슬쩍슬쩍 찌름. 장모님이 10뷴만 받는다 햇는데 어느새 시간이 40분이 지낫고 장모님이 이제 됐다고 이만 자자고 하심.
그날은 이렇게 끝이엇음
2. 처가집에서 와이프는 처제를 데리고 쇼핑을 감. 나는 낮잠을 잔다햇더니 장모님이 자신의 침대에서 자라고 하셔서 못이기는척 안방으로 들어가 누움. 그렇게 자려누웟는데 집에 지금 장모님하고 둘이 있단 사실에 밖에 장모님 소리에 귀를 곤두세우고 눈만 감고 잇엇고 야한생각으로 발기가 되었음. 시간이 얼마나 흘럿나? 장모님이 안방에 들어오셔서 내 옆 서랍에서 뭘 찾으심. 분명 내가 텐트를 치고 잇어사 봣을거 같은데 생각이 들자 난 잠꼬대인척 아.. 장모님.. 좋아요라고 말을 내뱉엇는데 순간 정적이 흐름 실눈을 뜨고 싶은데 들킬까봐 가만히 있었는디 뭔가 아랫도리에 사람 날숨같은 따뜻한 느낌이 들더니 장모님이 방문열고 나가는 소리가 들림. 뭔가 장모님이 냄새를 맡고 나간거 같기도하고 묘한 흥분감이 들어 더 발기가 되어버렷지. 그날 이후 장모님 침대에서 잠을 잘때마다 일부러 발기시켜놓고 눈만 감고잇다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종종 징모님이 뭘 찾는척 안방에 들어와 내 밑에서 5분에서 10분을 조용히 잇다 나가는데 한번은 구ㅏ두부분을 살짝 손을 얹엇다 떼고 나갔었음. 그날은 바로 딸을 쳐버렷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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