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8 (친누나 이야기)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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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많은 분들이 누나와는 어찌 되었는지 슬프게 끝난건지 어떤 감정이였는지 궁금해 하여 먼저 씁니다.
지금 현재는 한동네 살며 왕래가 잦은 결혼을 하여 두명의 조카의 엄마가 되있고 매형이랑도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매형은 저랑 노래방도 가고 룸도 가고 서로 같이 유흥을 즐기며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매형에게 모든 유흥을 가르친게 저라 항상 절 방패 삼아 처남이랑 설마 그러겠어 하며 지금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안마방 휴게텔 쓰리노 룸 오피 전부 가르쳐 줬습니다.
누나와 한 섹스 때문일 수도 있고 지금도 누나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미안해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일단 중2 첫 경험을 누나와 한 후
아빠가 누나에게도 나쁜짓을 하게 되었다는 걸 알았고
누나가 제가 한 행동은 숨겨줬지만 저는 아빠에 더러운 피가 저에게 흘러 이런식으로 개새끼가 되었다고 자책 하였고
항상 더러운 생각만을 하다 보니 막상 해소 하고 나면 더 자책을 하게 되었죠
예빈 누나와 일도 그렇고 또래와 놀던 아이들과도 참 더럽게 많이 놀았습니다.
그럴수록 전 자책을 하면서도 섹스를 할 때면 더 강제적으로 가학적으로 변했고 그렇게 고3까지 방황 방탕 많은 실수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자살 시도도 여러번 했지만 성공을 못 했으니 이렇게 글을 쓰고 있겠지요
자살 시도는 누나를 다시 만나면서 멈췄습니다.
친구들과 여러 에피소드는 따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고3 막바지 쯤 이제 성인으로 들어갈 무렵 누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하였고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누나 자취방 근처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누나는 살도 많이 빠지고 예뻐져 있었습니다.
정말 개새끼인게 그날에 누나가 떠올라서 저도 모르게 자지가 커졌습니다.
자지를 정렬 하고
누나 자취방 근처에 있는 조용한 호프집에 들어갔습니다.
저의 자살시도 소식을 접했고 왜 너가 그렇게 살고 있느냐며 화를 냈습니다.
누네에게 솔직하게 말 했습니다.
내가 누나에게 잘못된 행동을 하였고
아빠도 누나에게 잘못된 행동을 하였으니
나는 죽어야 되는 놈이라고 몸에서 더러운 피가 흐르고 있다고
머리속으로 누나에게 죄를 지은게 분명한데 그때를 떠오르면 흥분하는 내가 미친놈이라고 울며 죄를 빌었습니다.
그러다 많은 얘기를 했지만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누나는 제게 왜 당한 나도 이렇게 살아내고 있는데 너가 그러냐며
욕을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곤 먼가 정신을 차렸고
누나에게 누나는 내가 그런게 밉지 않은지 물었습니다
미워서 죽여버리고 싶지만 어떻게 그러겠느냐고 말했고
사실 누나는 입양된 아이라 했습니다.
그 사실을 들은 순간 먼가 많이 해소된거 같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누나는 엄마의 동네 친했던 언니가 버리고 갔고
어쩔수 없이 누나를 입양하여 키웠다고 했습니다.
누나는 중학교 쯤 알게 되어 많이 방황했지만
키워주는 부모의 은혜를 알기에 살아 왔고
키워준 은혜를 위해 아빠를 신고 안했고
그래도 절 동생으로 아들만큼 사랑하니 아무에게도 얘기 하지 안았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처음에 서울로 혼자 올라가 막막하여 어짜피 버려진 몸뚱아리 방황하며 많은 관계도 하였고
저와 아빠에게 그렇게 당하니 원조교제도 하고 룸에도 나갔다고 하더군요
2년정도 그런 생활을 하다가
남자친구를 만나 그 남자친구가 자길 구해줬고
지금은 헤어졌지만 아직도 그 남자친구에게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늦은 공부를 하여 건실한 중견 기업에 비서로 들어갔고
회화를 원래부터 잘하던 누나는 이제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던 와중
제가 자살시도를 했다는 소식을 엄마에게 듣고는 저에게 연락 한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술을 계속 먹으며 주거니 받거니 대화도 하였고
누나는 울고 웃고 하다가 취한 상태가 되어
누나를 보내고 집으로 가려 했으나 누나는 저에게 함께 자자고 했습니다.저는 누나와 함께 누나의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깔끔하고 향기로운 누나의 방 취한 누나를 침대에 눕히니
본능적으로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취해서 처음으로 한 강간
저희 첫경험 저한테 깔려서 흔들리던 누나의 몸 채취
모든 기억이 살아 났고
저는 그렇게 누나의 옷을 벗겼습니다.
입고있는 티를 벗기고 이쁜 브라를 착용하고 있는 탐스러운 누나의 가슴
천천히 벗겨지는 누나의 바지
터질거 같은 심장을 계속 진정 시키며
누나의 바지를 천천히 천천히 벗기기 시작 했습니다.
위 아래로 차려입은 속옷
누나도 어느정도 예상을 한 걸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깔 맞춤을 한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저는 누나의 팬티를 내렸고
누나에 다리를 천천히 버리며
누나의 보지로 얼굴을 가져다 댔습니다.
향기로운 보지 냄새와 가지런히 정리된 털 들
모든것이 완벽 했고 찌른내도 향기로 느껴졌습니다.
자지는 이미 커져 터질 듯 했고 그대로 누나의 보지를 먹었습니다.
아주 개걸스럽게 먹으니 누나는 신음을 참았고
그 어떤 말도 없이 개처럼 보지를 먹는 절 받아 줬습니다.
그렇게 허리를 세우고 자지를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천천히 천천히 자지를 누나에 보지에 집어 넣었습니다.
뇌가 터질듯이 짜릿 했고 또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왕복운동과 자지를 끝까지 집어 넣고 누나를 바라 봤습니다.
고통을 참으며 찡그린 누나의 표정 눈을 감고 있지만 떨리는 눈가
저는 자지를 집어넣은 채 누나 날 허락하는거냐고 용서하는거냐고 물었고 누나는 성지야 누나가 앞으로 성지가 원할 때 언제든 해줄테니까
죄책감 가지지 말고 누나를 범하고 누나가 널 유혹 하는거라고 얘기 해줬습니다.
누나는 제가 자살시도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에게 죄책감을 버릴 수 있게 이렇게 행동했다 얘기 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천천히 자지를 움직이며 누나의 가슴을 잡았고
강하게 잡으며 허리도 강하게 흔들었습니다.
누나는 점점 신음이 나왔고 저는 누나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한참 키스를 하고 강하게 누나에게 박아 댔고
누나는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며 살살 해줘 제발 살살 해줘
라며 계속 얘기했고 저는 누나의 말을 무시한 채
강하게 박았습니다.
저는 이미 가학적인 성욕으로 변했고 고통에 겨워하는 모습을 더 즐겼습니다.
그렇게 아파하는 누나에 보지도 점점 더 젖었고 누나는 신음을 내며 제 밑 깔려서 자지를 받아 줬습니다.
저는 사정감을 느끼며 누나 이제 싼다고 하니
밖에 싸줘 성지야 사정은 밖에 해줘
라며 사정했습니다.
저는 이미 누나 보지는 내꺼라고 말하며 누나에 보지에 강하게 박으며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안고 잠시 누워 있을 때 제 자지는 빠져나왔고 누나에 보지에서는 제 정액이 흘러 나왔습니다.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절 바라봤고
후회해? 라며 물었습니다.
아니야 괜찮아 누나는 널 사랑 하고 너가 죽는 걸 바라지 않아서 솔직하게 다 얘기하고 이렇게 널 유혹 한거라고
널 집으로 데려온 순간 전부 감당하기로 한거라고
저는 그렇게 누나에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며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누나에 품에 안겨있었고 저는 그대로 누나의 가슴을 빨았습니다.
누나의 큰 가슴과 이쁘게 생긴 유륜 유두
유두를 지속적으로 빨고 있을때
깼어 ? 라며 아침부터 머 하냐 면서 제 머리를 쓰다듬어 줬고
점점 흥분하는 누나의 숨 소리를 들으며 저는 천천히 보지로 손을 가져갔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살짝씩 애무 하며 누나를 쳐다봤고
누나는 왜 라고 물어봤습니다.
좋아 행복해 누나 근데 나 성욕이 좀 이상해져서 많이 가학적이고 폭력적이야 라고 말하니
누나는 괜찮아 누나가 받아줄께
대신 정말 그만 하라고 할 때는 그만해줘
전에 변태 같은 손님을 만났는데 그 손님이랑 해줄때 돈을 많이 받았어
그 손님은 절대 못 하거나 그만 하고 싶으면 사과가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하라고 했고 그 손님과 할때면 항상 힘들 때 그렇게 얘기하면 멈춰줬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알겠다 하곤 누나와 그런 정해진 얘기를 정하며
대화를 하며 섹스를 시작 했습니다.
누나에 클리를 비비던 손가락을 보지로 넣어 애무를 시작했고
누나와 키스를 하며 흥분을 느꼈습니다.
누나의 가슴을 빨다가 누나에 보지에서 물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고 저는 누나의 물을 다 빨아 먹었습니다.
누나는 더럽고 창피하다며 제 얼굴을 들어 올렸고 키스를 했습니다.
저는 일어서 누나에 앞에 섰고
누나에 얼굴에 자지를 가져다 대고는 빨아라고 얘기 했습니다.
업소에서도 일했던 누나 여서 그런걸까요
아무라 입양이지만 그래도 친누라고 생각한 근친 때문일까요
너무 잘하고 느낌이 너무 틀렸습니다.
제 자지를 빨며 절 쳐다보는 누나를 보며 배덕감과 흥분감이 미친듯이 몰아 쳤고 저는 누나에게 손을 뒤로 하라 명령 한 뒤 누나의 머리를 잡고
강하게 박았습니다.
누나는 꺽꺽 되며 침을 흘렸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강하게 계속 목구멍을 찢어버릴 듯이 박아 넣었고
사정감을 느끼고 누나에 목에 싸 넣었습니다.
누나는 목에 정액이 걸렸는지 침을 뱉으며 콜록 거렸고 저는 눈물 콧물을 흘리는 누나를 보며 정복감을 느끼며 더욱더 흥분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일으켜 세워 책상을 잡게 했고 콜록 거리며 아직 기침하는 누나에 뒤에서 강하게 박아 넣었습니다.
한번에 자지를 끝까지 박으니 누나는 악 성지야 살살
천천히 해줘 라며 얘기 했고 저는 닥치라고 한 뒤
누나의 긴 머리를 잡고 뒤에서 강하게 박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박으며 누나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머리가 터질듯 흥분 했습니다.
누나에 책상에 있던 로션을 잡아 누나에 국화꽃을 공격 했고
누나는 거기는 제발 안되
거기는 한번도 안해봤어
너무 무서워서 절대 못하게 했어 라며 극구 거부 하더 군요
저는 닥치라고 하며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었고
누나는 다리에 힘이 풀리며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전 후장을 괴롭히는게 좋은거지 아니 괴롭히면서
고통스러워 하는게 좋은거지 애널섹스를 즐기는건 아닙니다.
샌드위치 만큼 여자를 괴롭히는 극강은 별로 없거든요.
그렇게 자지를 박아 넣으며 신음 과 괴성을 지르는 누나에게 지속적으로
후장에 손가락을 넣고 한개 두개 까지 늘렸고
세개까지 안늘린 이유는 일단 첫 후장은 먹어야 했으니
저는 자지를 박은채 누나를 침대에 업드려 눕게 하였고
그대로 자지를 빼 누나에 후장에 박아넣었습니다.
누나는 소리를 지르며 제발 아 제발 빼줘 아니 움직이지 말아줘
라고 소리쳤고 저는 누나에 목을 한팔로 감싸 안으며 강하게 박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는 거의 울며 저에게 사정 했고
제발 제발 그만 해달라며 사정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고통에 신음을 내고 몸부림 치는 누나를 더 팔로 결박하고
강하게 박았고 누나에 후장에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의 목을 놔주니 누나는 쓰러졌고
저는 자지를 빼 흐르는 누나의 첫 애널을 사진으로 남긴 뒤
그대로 누나의 머리쪽으로 자리를 옴겼고
청소하라며 누나의 항문을 범한 제 자지를 입에 박아 넣었습니다.
누나에게 청소를 받으니 다시 제 자지는 커졌고
한번더 누나에 보지에 질싸를 하고 그날의 섹스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누나에 보지에 질싸를 하고 안고 있으니 누나에 보지에서 후장에서 정액이 흘러 제 다리를 적셨고 누나는 씻지도 못하고 아직도 아프다며 저에게 투정을 부렸습니다.
후장은 정말 하기 싫었다며 투정을 부리는 누나에게 그럼 암호를 말하지 그랬어 라고 하니
너무 아퍼서 까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나는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는 걸 즐기니 못참겠는건 빨리 애기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씻고 점심을 먹으며 해장하고 피곤하니 좀 자다가 가라는 누나의 말과 함께 저는 누나에 품에 안겨 아이처럼 젖을 먹으며 잠을 잤고
누나는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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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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