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와 연애 근친 생활 7
아빠가 조금 있으면 출장을 간다 그때가 되면 난 새엄마랑 같이 있게 된다 나도 15살이 되기 한달 안남았고 겨울방학이 오고 있다
학교에서는 친구들은 방학때 스키타러 간다 어디를 간다 등 말하기 바뻤고 나에게도 질문을 했다
나는 그냥 집에서 플스나 하면서 공부한다고 했다 최근들어 성적도 괜찬았다 새엄마의 응원 덕분인지 몰라도 성적이 좀 올랐다. 아빠 머리를 닮아서 그런것 같다.
난 요즘 학교에서 친구들과 별 재미를 못느끼는 것같다 불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검정고시를 보고 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 학교에도 진학 하기가 싫었다 검정고시로 보고 합격후 대학에 가고 싶었다. 학원만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있는 시간에 새엄마랑 있고 싶었다
새엄마의 관계가 나의 생활에서도 큰 영향을 끼치는것 같다 난 성인이 된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성숙해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게 몇 주가 흐르고 학교에 겨울 방학식이 시작 되었다 방학 기간동안은 아빠가 없을테니 새엄마랑 무엇을 하며 지낼 생각에 기분이 들떠 있기도 했다.
방학식이 끝나고 학원에가서 공부후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는 아직 회사에서 아빠가 오지를 않았다
나는 씻고 밥먹을 준비를 하였다 새엄마와 대화를 했다.
나: 새엄마 나 이제 방학인데 나랑 하고 싶은것도 있어?
새엄마: 그럼~ 많지 너도 하고 싶은것도 있어?
나: 응 같이 여행도 가고 싶고 그래
새엄마: 그래? 나도 그래 내몸 보면 어디가 좀 더 낫앗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해봐 야동 배우처럼도 수술할수 있어 널 위해서라면
나: 진짜? 사실 생각해 둔것이 있기는해 가슴수술 F컵 G컵 정도 그리고 엉덩이를 좀더 크게 성형 수술도 그리고 또 새엄마 소음순 이쁜이 수술도 했으면 새엄마가 더 섹시할것 같아 물론 지금도 좋아
새엄마: 그래? 흠...그럼 먼저 소음순 수술부터 해야 겠는데 그려려면 아빠한테도 말해야 겠다 어차피 소음순 수술은 임신전에 해두면 여러모로 좋을것 같아
나: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인터넷 산부인과에서도 봤어
새엄마: 어머 진짜? 임신후 아기 낳은 다음에 모유 수유 끝나고 가슴 성형하고 나도 가슴 성형하려고 했어 너 똑똑하네..
나: 아...아니야 그럼면 엉덩이는?
새엄마: 엉덩이는 이방이식을 해야겠지 엉덩이 먼저하고 몇일뒤 소음순 수술하고 아빠에게도 내가 잘말할게 허락 할거야
나: 응
나는 저녁을 먹고 방안에 들어가서 책을 보았다 요즘 게임을 안하게 된다 참 신기하다. 몇시간뒤 아빠가 집에 오셨고 새엄마랑 늦은밤 식사를 했다
안방에서 여러가지 대화를 했는지 의논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아빠가 씻는동안 새엄마가 내방에 들어와서 작게 나에게 말했다
새엄마: 다 잘됬어 엉덩이 지방이식은 몇일안에 하면 될것 같아 그다음에 소음순 수술도 하는거 아빠가 OK 했어
나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의 성적 판타지가 채워 지는것 같았다 새엄마도 그것을 아는것 같기도 했다.
아빠는 아침 식사를 하면서 나에게 새엄마가 간단한 수술을 받는다고 이야기 하였다 나는 알겠다고 대답을 했다
그날 새엄마는 친구들과 성형외과를 돌아 다니면서 잘하는 성형외과를 가서 상담후 수술날짜를 잡았다 그리고 산부인과에도 수술날짜를 잡았다.
아빠가 있는 동안은 새엄마가 수술을 하는데 있어 주기로 했다 어차피 당일 퇴원이라 부담이 안됬다.
수술날짜가 오자 새엄마는 아빠랑 성형외과에 가서 수술을 잘 받고 귀가했다 집에서 새엄마의 엉덩이 실루엣을 보니 정말로 살짝 더 커져 있었다.
그리고 2일뒤에 소음순 이쁜이 수술을 하러 산부인과에 갔다 수술은 간단한 거라서 성형외과보다 더 빨리 끝나고 집으로 와서 휴식을 취했다
이제 몇일이면 아빠는 해외 장기 출장을 간다. 나는 오늘 새엄마 산부인과에서 소음순 수술후 간호를 위해서 학원을 몇일 쉬기로 했다
아빠는 회사에 있고 나는 집에서 새엄마와 대화를 했다 새엄마는 내 앞에서 바지를 내리면서 말했다.
새엄마: 어때 엉덩이 이정도면? 붓기가 좀 빠지면 여기서 살짝 작아져
나: 와 좋아 너무 예쁘고 섹시해 소음순 수술도 잘됬어?
새엄마는 팬티를 내리면서 수술한 보지를 보여 주었다 보지는 처녀같은 예쁜 보지모양이 되었다 소음순이 절제된 부위에 하얀색 연고가 발라져 있었다.
새엄마: 조금 따갑지만 몇일만 지나면 괜찬아져
나: 응 당분간은 쉬어야 겠네....
새엄마: 응 몇일만 무리 하지 않게 쉬면되 바지랑 팬티 벗고 와봐봐
나: 응? 왜? 입으로 해주려고?
새엄마: 응 회복하는 동안 니 정액을 먹어야지 그래야 회복이 빠르지 단백질 덩어리에 영양 덩어리 잔아
나: 알았어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새엄마 앞에 서 있었다 새엄마는 바닥에 베게 위에 두 무릅을 꿇었어 그리고 내성기 바로 밑 바닥에는 수건 하나를 깔아 두었다
사까시를 하면서 자기침이 수건에 묻게끔 하려는 용도 였다 베게는 새엄마 무릅에 멍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새엄마 한손으로 내불알을 만지면서 나머지 한손은 내 윗옷안에 손을 넣어서 내 유두를 손가락으로 만지고 있었다 그리고 입으로는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쪽~~~~쩝~~~~~~쩝~~~~~~쩌~~~~~~쩝~~~~~~ 내 성기를 빠는 소리가 들리면서 나는 흥분을 했다 내 자지를 입속에 넣고 빠는 새엄마의 얼굴 내려다 보면서....
나: 아~~~ 좋아 내 고추 커친다 커져 새엄마가 성교육 해주니 요즘들어 고추가 커진것 같아
새엄마는 싱끗 눈웃음으로 계속 내 자지를 빨아됬다. 새엄마의 혀, 새엄마의 구강이 잘 느껴 졌다 포경전보다는 덜 자극이지만 포경수술해도 좀더 오래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계속 새엄마는 내 자지를 빨면서 새엄마의 침이 내 자지를 타고 내불알 밑으로 떨어졌다
뚝뚝 흰침들이 바닥 수건에 떨어졌다.
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쩍~~~
반복적이 사까시 소리 난 새엄마의 얼굴을 내려다 보면서 두손을 새엄마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새엄마의 보지에 밖는것처럼 새엄마의 입에다가 허리를 살짝 흔들었다
컥~~~컥~~~~ 가끔식 새엄마의 목구멍에 부담을 느끼고 소리를 냈다 나는 조절을 하면서 딥 쓰롯을 하지 않으면서 새엄마 입보지에 넣었다 뺏다를 했다
새엄마도 그런 나의 박자에 맞춰 주면서 내 자지를 빨아주었다 그러다가 사정 할것 같았다
나: 아~~~~~ 새엄마 싼다 새엄마 입에 싸~ 단백질 줄께 다 먹어 내정액 다먹고 빨리 회복해 그래야 열심히 서로 성교육 하지 간다...아~~~악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새엄마 입안에 내 정액을 사정해 버렸다 새엄마는 눈웃음을 지으면서 내정액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꿀꺽~꿀꺽~꿀꺽~ 손으로 내 자지를 만지면서 마지막 잔 정액까지 짜서 먹었다.
나: 후우~ 어때 괜찬아?
새엄마: 하아~하아~ 어 좋아 보약 먹는것 같아 니 정액 냄새 좋아 자 씻고와 정리 할테니까
나: 응
나는 욕실로 가서 내 자지와 불알을 씻어 내었다 새엄마는 내 자지를 너무 잘빠는것 같다 자지 빠는 모습도 야하고 만족했다
새엄마는 수건 세탁기에 넣고 물을 마시고 싱크대에서 물로 입안을 몇번 헹구고 있었다.
나는 다 씻고나서 새엄마에게 말했다.
나: 새엄마 아빠 출장가면 나랑 여행 어디로 갈거야?
새엄마: 응 스키장 리조트 갈꺼야 예약은 다해 놨어 그리고 전에 성인용품 있잔아 그거 와서 내 차안에 잘 숨겨 놨거든 우리 여행가서 놀고 나 회복되고 저녁에 성교육 시간에 쓰자
나는 빨리 우리 둘만의 시간이 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였다
추천 많이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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