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옆집 이혼녀 이야기
난 31살 대기업 직장인.부모님과 떨어져서 서울에 원룸에 살며, 한 아줌마를 출퇴근,산책,엘베에서 자주 마주쳤다. 난 401호, 그 아줌마는 402호.
보아하니 40대 이혼녀 같다.적당한 키에 단발머리에 얼굴도 조그맣고 엉덩이가 올라와서 유혹적이지만 쌀쌀 맞다.여자 영화배우 조여정 닮음.
여름 토요일 새벽에 잠이 안와 근처 편의점 술을 사서 편의점 앞 탁자에서 마시는데 택시 한대가 오더니 402호가 내린다.술이 좀 취한듯 했고 편의점에 들려 맥주캔을 사더니 내 옆 탁자와서 마시기 시작한다.내가 계속 쳐다보다 아는체를 하니 술이 취했는지 왠일로 아는체를 한다.
내가 담배를 권하니 한대 피우며 우린 같은 탁자로 합쳤고,술을 뭐로 더 먹자하니, '소주나 사오라' 한다.참이슬 가져와서 같이 마시며 물어보니,나이트 갔다왔다 한다.
롱 치마였지만 치마자락이 여름밤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섹시하다.
난 401호 산다하니 안다고 한다.그러다 하늘이 변하더니 비가 오기 시작했고, 난 유튜브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었다.
여자는 '아 분위기 좋다' 하며,닭발을 사 오라 했고,소주도 더 사와서 우린 계속 마셨다.비가 오고 바깥이라 그런지 난 술이 취하지가 않았다.
날아드는 비에 치마가 살짝 젖었는데 가끔 일어난 모습을 보면 엉덩이가 풍만했다.내가 일어나서 보면 복숭아 가슴도 살짝 보였고,난 가슴이 뛰었다.여잔 나이트에서 룸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양주를 마셨더니, 소주는 싱겁다 한다.
우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고,난 대기업 다닌다며 내 명함을 보여주었다.
비는 더 세차게 내리니 여자는 눈물을 보이며 자기 신세한탄을 한다,초등학교 선생인데 남편 사업이 망해서 5년전 이혼을 하게 되었고,애는 1명인데 친정에서 키우고 있다 했다.
이혼한걸 학교에서 알까봐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했다.
난 술잔을 짠하며 가끔 여자 손을 살짝 잡기도 하였고 여잔 술이 취해서인지 가만 있었고 내가 싫지는 않은 눈치였다.
하기야 나 정도면 핸섬에 175에 헬쓰로 다져진 몸이었다. 난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비에 살짝 젖어 있었고,난 일부러 들어올려 내 물건이 드러나게 했다.여잔 내 굵은 허벅지와 물건을 힐끗힐끗 쳐다 보았다.내 물건 길이는 좀 길지만 두께는 캔커피 정도로 두꺼웠다.
난 '비에 젖어 춥겠다 집에 들어가셔야 하지 않냐' 며 하니 여자는 그러자 한다.
엘베를 타고선 난 확신이 들어서 여자 손을 잡으니,여자도 내 손을 꽉 쥔다.
402호 앞에 도착, 난 가슴이 콩깍 뛰며 '커피 한잔 주세요' 하니 여자는 잠시 생각뒤 들어오라 한다.
집에 들어가서 여자는 둥글레 차를 뜨거운 물에 부어서 주고선,식으면 먹으라 한다.
2룸으로 내 방 보다 컸는데,여자는 그러더니 샤워 하러 간다며 욕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원피스 하나를 걸치고 나왔다.
탁자 앞에 앉았는데 노브라인지라 가슴 유두가 물에 젖은 원피스에 드러났다.
그러면서 여자는 대 놓고 '나랑 섹스 하고 싶냐'고 물어본다.난 '누님만 괜찮으면 좋다'고 하니, 씻고 나오라 한다.
난 다 씻고선 아무것도 안 걸치고 나왔고,여자는 날 위아래로 보더니 '어머 몸 좋다' 한다.
불을 끄고 침대로 갔고 난 누님을 애무하며 풍만한 엉덩이에 있는 보지를 계속 빨아주며 C컵 정도의 가슴을 만져 주었다.몸매는 환상적으로 이뻤다.
그러다 내 물건이 들어가니 '아 아퍼' 했고 내가 몇번 해주니 이젠 '아앙' 해댄다.
그러다 다음날 아침 난 내 방으로 왔고,여자는 카톡으로 '우리 서로 거리를 두자,어제는 내가 술을 너무 마셨다' 한다.난 그러자 했고,한달 정도 부딫히면 가볍게 인사만 했고 절대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금요일 저녁 '술이나 한잔 하자'고 카톡이 왔고 난 '밖에서 먹으면 귀찮으니 소고기 양주,맥주를 사서 휴대용 가스 버너를 가지고 402호로 가겠다' 했다.
누님은 그래라 했고,난 준비해서 약속시간에 402호로 갔다.우린 탁자에 앉아 소고기를 구워 소금에 찍어 먹으며 양주,맥주를 마셨고,누님은 '소고기에 양주 먹으니 색다르다'고 하였다.
우린 술을 짠하며 내가 옆으로 가 앉았고,손도 만지고 허벅지도 만지며 뽀뽀도 하였다.
술이 금방 달아올랐고,난 일부러 반바지에 티를 하나 입고 갔는데,덥다고 윗옷을 벗어 버렸다.
누님은 내 가슴을 만지더니 '어머 운동을 엄청하나 보다' 한다.
방 불을 다 끄고서 저번에 섹스 어땠냐 내 물건 어땠냐 물어보니,
'사실 몇개월 섹스를 안해서 몸이 미치겠더라,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그러다 저번 동생이랑 잤는데 너무 좋더라,그래도 자긴 신중하고 싶었다' 한다.
'길이가 자기한태는 좀 긴거 같아도 너무 좋고, 자기 보지가 좀 작아서 내 자지가 너무 굵은거 아니냐 싶었는데, 처음에는 살짝 아프더니 조금 지나니 미치겠고 황홀 하더라,이런 기분 처음 느껴 보았다' 한다.
그러다 우린 침대로 갔는데,누님은 준비한듯 침대에 이불도 깨끗하게 펼쳐 놓았었다.
누님을 충분히 예열 흥분시킨 후,난 뒤치기로 누님의 풍만하고 이쁜엉덩이를 때려 주었고,누님은 아프다고 하다가 내 물건이 들어가면 '아~' 하다가 내가 피스톤 운동을 해주면 '아앙 나 미쳐, 아앙 동생 너무 좋아, 아앙 동생 어떻게 좀 해 봐' 하다가 순간 숨을 멈추는 듯 했다.
그러다 정상 체위로 해서 유두를 쥐어짜고 가슴을 때려 주면 '아앙 '했고 그러다 내가 피스톤 운동을 해 주면 살짝 울면서,'아앙 나 어떻게, 아항 나 동생거야' 했다.
그럼 난 '오늘 누님 내거야, 내 마음대로 가지고 논다' 하면,
'앙 맞어,동생 마음대로 해,난 너무 좋아' 했다.
그렇게 우린 섹파로 지내면서,난 누님이 생각이 나면 내 방에서 카톡으로 '술하고 음식 장만해 놔' 하면, 누님 '아이 이따 몇시에 건너와' 했다.
그래 402호로 가면 누님은 '내가 너 식모냐' 한다.
난 그런것에 아랑곶 하지 않고 '술을 따라라, 일루 와라' 하며 만지고 뽀뽀를 하였다.
섹스에 굶주린 도도한 누님을 난 섹스로 지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 술이 취하면 같이 샤워하자 데리고 욕실로 갔고,나와 침대로 가면 깨끗히 준비를 해 두었다.
난 애무하다 엉덩이,가슴을 때렸고 누님은 가끔 아프다고 소리쳤다. 그러다 난 반말로 '야 가만히 있어' 하며,빨아주며 누님이 절정에 다다르면 '내가 너 모든 스트레스 날려줄게,하며 삽입을 하며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다.
내 굵은거 들어가면 누님은 처음에는 다소 아픈 표정을 짓다가 조금 지나면 황홀하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난 '옛날부터 북어하고 여자는 맞아야 제 맛이라고 했다.누님 오늘 밤 내 방망이로 좀 맞아야 겠다' 하며 피스톤 운동을 강하게 해 대면, 누님은 '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를 연발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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