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5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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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내 사정이 끝나자마자 제수씨는 온몸의 힘이 풀렸는지 소파 위에서 나를 마주 보고 안은 채로 내 가슴팍 위로 털썩 엎어지더라고.
안대를 쓴 그녀의 뜨거운 숨결이 내 쇄골에 막 닿는데, 땀으로 범벅이 된 살결에다가 가슴에 달아둔 방울까지 내 앞가슴을 아주 끈적이게 간지럽혔지.
근데 좀 지나니까 솔직히 무겁더라고 ㅋㅋㅋㅋㅋ
출산 후에 엉덩이가 얼마나 커진 건지, 진짜 여자들은 아이를 낳고 나면 3차 성장을 하는 게 아닌가 싶더라니까.
소파 위에서 그 묵직한 여운을 즐기고 있는데, 내 앞에 꿇어앉아 있던 남편 놈이 아까부터 우리 결합 부위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게 느껴졌어. 그러더니 날 한번 올려다보고는 양손을 들어 위로 올리는 제스쳐를 취하더라고? 지 마누라를 좀 들어 올리라는 뜻이었지.
내가 어이가 없어서 목소리는 못 내고 입 모양으로만 "뭐, 뭐"하니까, 이 새끼가 내 팔목에 지 손을 대고 자기 아내를 위로 슬쩍 들어 올리는 거야.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팔에 힘이 들어갔고, 제수씨 몸이 위로 들리면서 내 얼굴이 그녀의 묵직한 가슴골에 그대로 비벼지게 됐지.
눈앞에 가슴이 들어오니까 나도 모르게 방울이랑 살결을 같이 할짝할짝 핥았어. 제수씨는 내가 그러니까 더 흥분했는지, 내 머리를 제 두 손으로 감싸안으면서 그 묘한 여운을 즐기는 것 같더라고. 그 와중에 딸랑딸랑 방울 소리가 희미하게 나더니, 갑자기 내 성기 주변이 확 따뜻해지는 거야.
아, ㅅㅂ 진짜 개변태 새끼가 또…… 밑에서 내 걸 청소하기 시작한 거지.
허벅지 안쪽까지 싹 핥아대니까 나도 모르게 다리가 스르륵 벌어지더라고.
근데 그 타이밍에 제수씨 질 안에서 미처 안 빠져나간 내 정액이랑 액이 역류해서 내 배랑 치골 쪽으로 뚝뚝 떨어지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졌단 말이지.
"아…… 흘러나와요……."
제수씨 밑이 축축하니까 흐르는 걸 손으로 막으려고 허리를 움찔거리더라고.
이대로 놔두면 밑에서 지 남편이 대가리 박고 빨아 재끼는 걸 들킬 판인데 방법이 있겠어?
내가 식겁해서 아내 시선을 돌리려고 유두를 입으로 콱 물고 쭉 당겨버렸지.
"아~~ 아파요……."
제수씨가 자지러지는데, 나도 순간 걸릴까 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몰라. 얼른 뇌를 굴려서 양아치처럼 드립을 쳤지.
"가만히 있어요. 젖이 좀 나오나 먹어보게."
내가 그렇게 입을 털고 있는데, 밑에 있던 남편 놈이 눈치 빠르게 슬그머니 일어나더니 제수씨 유두에 집혀 있던 방울 하나를 톡 떼어주는 거야.
아내분 아` 아쉬운 건가….그러고는 나한테 슬쩍 눈짓하면서 그러더라고.
"형님 드셔보세요. ㅎ 먹을만합니다."
와 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근데 나도 전에도 먹어본 적이 있어서 무슨 맛인지 아니까, 얼마나 나오나 입안 가득 모아볼 심산으로 진짜 열심히 빨아먹었어! 한 참 빨고 있는데 아내가 갑자기 몸을 막 꿈틀거리면서 신음을 흘리더라고. 나는 젖 빨리는 게 그렇게 좋아서 자지러지나 했더니, 다 빨아먹고 제수씨 눈치를 슬쩍 보니까 여전히 몸을 비틀면서 수치스러워 죽으려고 하는 거야.
"흐읏……! 여, 여보……? 뭐 하는 거야……."
알고 보니 내가 위에서 시선을 끄는 동안, 남편 놈이 아래에서 아내 질에 남은 정액을 다 빼내고 있더라.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서 정액을 싹 긁어내더니, 내가 똑똑히 보는 앞에서 고개를 숙여 제 손가락을 입에 넣고 살살 빨아먹더라고. 하…… 진짜 감당이 안 되는 미친놈이었어.
"……저기, 저 좀 씻고 싶어요…… 너무 끈적거려요."
결국 끈적임을 못 참았는지 제수씨는 스스로 안대를 휙 벗어 던지고 욕실로 쏙 들어가 버렸어.
일어서서 걸어가는데 골반이 진짜 엄청나고 엉덩이가 대박이더라고.
내가 원래 엉덩이 성향자거든 딱 보면 손바닥으로 찰지게 때리고 싶어지는 그런 볼륨 있잖아 ㅎ제수씨가 들어가고 소파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남편 놈을 째려봤지.
지도 지은 죄가 있고 찔리는 게 있으니까 내 눈을 슥 피하더니, 군말 없이 바로 바닥에 무릎을 딱 꿇더라고.
내가 기가 차서 낮게 읊조렸어.
"와이프한테 너 남자 좆 좋아한다고 다 이야기할까?"
"그건 안 돼요……."
"근데 왜 그러냐? 방금 걸릴 뻔했잖아."
내가 조용히 타이르듯 정색하면서 말하니까, 이 새끼가 고개를 푹 숙이고 하는 말이 가관이더라고. 보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빨고 싶어져서 아무 생각이 안 난대. 진짜 답이 없는 중증 변태 새끼였지.
"여기서 반성하고 있어."
나는 놈한테 한마디 툭 던져두고는, 그대로 소파에서 일어났어. 안에서 들리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그 엄청난 제수씨 엉덩이를 찰지게 때려주러 욕실 문을 열고 안으로 당당하게 들어갔지.
갑작스럽게 문이 열렸는데도 제수씨는 이미 내가 들어올 줄 알고 있었다는 듯이, 쏟아지는 샤워기 물줄기 아래서 고개를 슬쩍 돌려 날 쳐다보더라고.
그러고는 입가에 아주 요염하고 야하게 웃음을 머금은 채로 나를 쳐다보더라?
"어머…… 화장실 노크도 없이 막 들어오시면 어떡해요……."
목소리가 욕실 안에서 좀 울리더라.
입으로는 어머 어머 하면서 내숭을 떠는데, 목소리에는 당황한 기색이 전혀 없고 떡 정이 금세 들었나 조금 여유 있어 보이더라.
안대를 벗은 맨눈으로 나랑 똑바로 눈을 맞추면서, 두 손으로 가슴이랑 아래를 대충 가리는 척하는데 그 손길이 오히려 뭔가 가학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
물에 젖어서 피부에 착 달라붙은 머리카락이랑, 물줄기를 맞아 번들거리는 그 엄청난 볼륨의 몸매가 진짜 눈이 뒤집힐 정도로 예술이더라고.
"노크하면 안 열어줄 거잖아. 그리고 깨끗하게 씻겨주려고 들어왔지."
가까이 귀에 대고 속삭였어
내가 그렇게 능글맞게 웃으면서 샤워기를 뺏어 들고 그녀를 안다시피 하며 뜨거운 물줄기를 아내의 매끄러운 등줄기 위로 흘려보내면서 은밀하게 씻겨주기 시작했지.
이게 씻겨주는 건지 애무하는 건지 물이 흘러 엉 골에 들어가는 게 야하더라
바디워시로 타월에 거품을 내서 남편 놈이 싸지른 등부터 깨끗이 닦았어 ㅋ
부드럽게 애무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내 손길이 엉덩이랑 허벅지를 타고 끈적해지니까 제수씨도 기분이 좋은지 내 어깨에 살짝 기대더라.
"아까 너무 좋아하던데 ㅎ 그렇게 좋았어요?"
"으흠….…ㅎ 잠깐 정신을 잃은 거 같아요"
"나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야 정액 뽑힌 거 같던데?"
어디서부터 말을 놨는지 모르게 놨어
배시시 웃길래 가볍게 뽀뽀해주고 손에서부터 겨드랑이까지 쓱쓱 ㅎ
"ㅋㅋ 아 사실 저, 아이 낳기 전에도 남편이 원해서 이런 초대 경험이 몇 번 있었어요……."
"응, 들었어. 좋았어? 질투 나네"
가까이 마주보고 대화하니 뭔가 발기가 되는 거 같더라.
목소리에 수줍음이 섞여 있으면서도 콧소리 섞인 신음이 은근히 묻어나는 게 분위기가 진짜 묘했지.
"그전엔 좀 아프고 그랬는데.. 히익, 거기 간지러워요……."
내가 아래쪽을 슬쩍 문지르니까 아내가 몸을 꼬며 슬쩍 웃는데, 그 애교 섞인 반응에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거리더라고.
"근데 오늘은 진짜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남편 질투 폭발하겠네 ㅋㅋ"
대화가 잘 되더라. 처음 만났는데 한참 어리긴 한데
그래서 물줄기로 그녀의 묵직한 가슴을 쓸어내리며 슬쩍 본론을 찔러봤어.
"남편 성향 보니까 그냥 보여주는 거 말고 완전한 쓰리썸 같은 플레이도 원할 거 같은데, 그동안은 그런 거 안 해봤어?"
"음 초대남이 다 하고 나면, 남편이 진짜 무섭게 했어요. 앙, 거긴 좀 부드럽게 씻겨줘요……."
야릇한 대화 도중에도 내 손길에 맞춰 숨을 헐떡이는 그녀를 보면서, 내가 아까 거실 소파 아래서 남편 놈이랑 있었던 비밀을 넌지시 흘려봤지.
"사실 아까 소파 밑에서 남편분이 내거 만지기도 했고…… 너 오기전에 너무 궁금해하길래 내가 입으로도 살짝 대보게 해줬어."
그 말을 들은 아내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진짜 깜짝 놀라더라고. 약간 충격을 받은 눈치였는데, 이내 피식 웃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거야.
"와…… 정말요? 충격이긴 한데…… 뭐, 그 사람이 워낙 평소에도 변태 같은 짓을 많이 해서 그냥 그러려니 해요. 다 이해해요."
그러더니 남편에 대한 진심 어린 속마음을 나한테 조용히 고백하기 시작하더라고.
"사실 남편이 평상시에 집에 오면 집안일도 다 도맡아 하고, 우리 아이도 정말 끔찍하게 잘 봐주는 너무 좋은 남편이거든요. 근데 혼자서 남모르게 이 네토성향 때문에 끙끙 앓으면서 괴로워하는 걸 지켜보는 게 너무 안쓰러운 거예요. 그래서 저도 오늘 정말 큰맘 먹고 오빠 만나러 나온 거예요."
지 남편을 위해서 수치심을 무릅쓰고 이 자리에 나왔다는 그 고백을 듣는데, 와…… 진짜 이 여자 성녀가 따로 없다 싶더라고.
남편 놈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지 뭐야. 나도 모르게 남편 편을 들면서 맞장구를 쳤지.
"남편분이 진짜 복 받았네. 정말 좋은 남편이기도 하고. 그럼, 우리 오늘 남편이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변태 같은 플레이, 원 없이 다 해보게 해줄까? 나 진짜 이런 와이프 둔 남편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네."
"치 오빠 근데 40대 맞아요? 엄청 동안이에요"
"에이 아직 마음은 20대긴 해 ㅎㅎ"
"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능글맞으면서도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어가니까, 아내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지더라고.
나랑 나누는 대화가 야하면서도 재밌었는지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게 눈에 보였어.
뜨거운 물줄기 아래서 서로의 몸을 만지며 나누는 대화가 깊어질수록, 내 가슴을 만지던 손도 점점 내려가 두 손으로 성기를 잡고 씻겨주더라. 손이 정말 부드러웠어
자기 속에 들어갈 거니까 닦아 준 건가, 이미 남편 놈이 다 청소했는데...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6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5 (12) |
| 2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4 (36) |
| 3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3 (34) |
| 4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2 (35) |
| 5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1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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