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3
기니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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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지난 글까지가 저번 주 목요일이었고요,
이번 글은 그 다음날인 금요일의 일입니다.
저희 집이 학교에서 조금 떨어져있어 2~30분 가량을 걸어가는데 초중고 항상 누나랑 같이 걸어다녔습니다.
어제 그 엄청난 일이 있었음에도 누나는 평소처럼 아침을 먹고, 저보다 먼저 씻고나와 옷을 입었습니다.
항상 제가 3분 정도 늦게 준비를 맞추고, 누나는 그 시간을 기다려준뒤 집을 나오는것이 일상이었고 그날도 그랬습니다
사실 오늘은 같이 안 가고 먼저 가버린다거나하여 대화의 여지를 주지않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있다니, 진짜 순간 어젯일이 꿈인가 싶었지만 그럴리가 없죠
집을 나서고 한 5분정도 말없이 걷다 멈춰서곤 말을 걸었습니다.
[이때의 상황을 대화식으로 글을 쓸 수도 있는데 그냥 내용을 요약하는 식으로 쓰겠습니다. 저는 그때 멀쩡한 정신으로 있을 수 없어 정확한 대화내용은 기억나지않을뿐더러, 대화를 글로서 정리하다보면 어쩔수없이 일부 내용이 변형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가능한 사실적으로 내용을 남기고싶고, 대화식은 글이 지루해질 것도 같아 이러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원하시면 나중에 특별편처럼 올려드릴게요]
저흰 항상 7시 반, 등교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게 출발하기 때문에 얘기할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독자님들 모두가 궁금해했던 누나의 사연을 듣게되었습니다.
누나의 상황은 저와 비슷했습니다.
저의 경우 누나에게 처음으로 이성적 호감을 가진게 중2때이고, 중3때부터 누나 팬티를 몰래 돌리기 전인 세탁기에서 꺼내와 자위를 했습니다.
누나는 자주 샤워합니다. 하교하고, 잠들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씻어요. 그러다보니 옷을 자주 갈아입어 세탁기엔 속옷이 많았고, 전 그 덕을 톡톡히 봐왔습니다.
오히려 자주 씻어서그런가, 쿰쿰하고 분비물같아보이는건 별로 없었지만 그만큼 누나의 살냄새가 나서 좋았습니다.
그걸 ㅈㅈ에 두르고 흔들면 그냥 손으로 할때보다 자극도 세고 사정횟수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눈앞에 누나가 아른거리는 것 같았어요.
그때도 항상 여자친구가 있긴했는데 솔직히 집에 가면 중3인데도 어지간한 성인 여성보다 몸매가 좋은 누나가 여름이면 속옷없이 하얀 면티만 걸치고 있어 젖꼭지가 살짝 내비치게 앉아있는데 어떻게 평범한 중학생들로 만족을 하겠습니까.
더군다나 다니던 중학교도 꼴통이 아닌 그냥 평범한 중학교라 저도 제 여자친구랑 해봤자 키스까지밖에 못 해봤습니다. 차라리 그때 섹스라도 했다면 누나에 대한 성욕이 가셨을 수도 있었겠죠..
그렇게 어디에 해소할 곳도 없이 누나팬티를 쓰는 날이 많아져만갔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순간부턴 아예 그냥 누나말곤 다른 여자가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전 그렇게 지금껏 지냈습니다
누나의 경우 중1때를 마지막으로 연애를 안 했습니다. 본격적인 발육이 시작되니 더러운 놈들이 많이 꼬이고, 그러다보니 믿고 마음을 줄 상대를 못 찾았다고해요.
저한테 이성적 호감을 가지게된건 중3때로, 저처럼 외모에 끌리기도했고, 동생이다보니 자주 보는데 성격도 착하고 키도 크니 어느순간부터 신경이 쓰였다고해요
생각해보면 그맘때즈음부터 뭔가 누나가 집에서 노출이 많아졌다싶긴했습니다.
그러나 저와는 다르게 그때 누나의 호감은 '섹스하고싶다'보단 '믿고 의지하는 연인' 그런 사이를 원한거였다고합니다.
그럼 왜 어제 그런 일을 저질렀는가하고 물어보니, 저번 글에서 저희 집구조를 보여드렸죠? 원래 제 방과 누나 방은 큰 방 하난데 가벽을 세워 둘로 나눈 겁니다.
가벽이라 그런지 방음이 거의 안 됐다고해요. 사실 잘 몰랐습니다. 집에서 뛰는것도 아니고 유튜브볼땐 이어폰을 끼니 딱히 서로 간에 낼 소리가 없던거죠.
그런데 2주전쯤 누나가 벽쪽으로 누워있는데 제가 자위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렸다고합니다. 헉헉으윽같은 소리...
그것만 들렸을리 없죠. 제가 누나..누나..거리는 것도 다 들렸다고합니다.
물론 한참 그런거에 관심이 많을 나이기도 하고, 누나소리는.. 찜찜하긴 하지만 애써 잊으려했답니다.
전 항상 자위할때 쓴 누나 팬티를 손빨래한뒤 다시 세탁기에 넣는데, 우연찮게 그날 누나가 세탁기를 뒤지다 왜인지 홀로 축축히 젖어있는 자기 팬티를 보았고, 그때부터 의심이 들기 시작하여 몇번 지켜봤다고합니다.
늘 제가 자위하는 소리가 들리고 얼마 뒤 무언가 빨래하는 소리가 나며, 이후 세탁기에 가보면 여지없이 자신의 팬티가 젖어있는걸 보고 확신했다고합니다. 동생이 자신을 떠올리며, 그것도 자신의 팬티를 써가며 자위한다는걸.
원래 사건은 우연에 우연이 겹친다고, 저희 누나는 야동같은 성인물을 딱히 접해온 적이 없습니다. 해봤자 영화 배드신이나 봤죠.
그런데 어제(목요일) 어쩌다보니 학교에서 친구들과 잡담을 하다 성적인 주제로 흘러갔고, 누나 친구 중 하나가 누나한테 ○○이 같이 예쁜 애도 야동보고 자위하냐는 식으로 물어봤다고합니다.
그때 누나의 반응이 진짜 섹스를 하는 야동을 본 적 없다는 식으로 나오니, 애들이 놀라워하며 어차피 여자들끼리만 있으니 동아리실에서 다같이 야동 하나를 틀어서봤다고 합니다.
그걸 보고 너무 큰 자극을 받은 누나는 동생에게 자신의 팬티가 딸감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겹치며 흥분이 되었고 부끄러운 마음에 동아리실을 박차고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일찍 온거였어요
제 방 문앞에선 누나는 어제도 문밖에서 귀를 갖다대니 제 자위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합니다. 그리곤 자신도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문을 열고자하는 충동을 견딜 수 없었고, 그렇게 문을 연 것이 1편의 상황이었죠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편에 이어적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있다면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일부 질문은 다음번에 글을 쓸때 답을 곁들여 쓰고, 나머지는 바로 답해드리겠습니다.
신상이 특정되지 않을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답변 기한은 다음 글이 올라오기 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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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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