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추억
천호동뒷골목을가면 지금은 없어졌지만 여인숙들이 있었다 거기서 즐긴썰
매번맛있고 줏어먹는게 질려서 여관바리를 즐겨본적이 있었음 지정정하고매번그애람하니 나중엔 후장쑤시고 입으로 소중이 청소까지 시키는사이가됐음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급꼴려서 즐기러갔는데. 카운터에 모르는여자가 있다 방으로 데려다두는거임 그닥 땡기는 타입이아니라 슬쩍보고 지정불러서. 소중이 애무를 받고 지정이 올라가서 떡을치며 잡담을하는데 카운터 여자도 여관바리고 얼마전결혼해서 자기가 축의금냈는데 두달만에 또일나왔다 욕하길래 급땡기더라 ㅎ 그날은 지정 똥꼬에 싸고 입으로 열식히고 집에가고 몇주후에 생각나서 가니 그여자가 방으로 안내하길래 엉덩이 만지며 자기도 일해 하니 한다고해서 들어와하니 지정은요 하길래 ㅎ 가끔 반찬도 땡겨하고 들어오라함 사장대신 카운터 지켜서 1시간걸린다해서 기다린다 하고 샤워하고 포르노보고 있는데 1시간지나서 똑똑하고 들어옴 ㅎ 뭐 밉상은 아닌데 30후반이니 썩땡기지는 않는데 ㅎ 임자있는걸 돈주고 먹는기분은 어떨까해서 호기심에 부름 쭈빗거리길래 일안해 했더니 지정으로 바꿔도 된다하면서 망설이길래 왜 그랬더니 자기 결혼한지 얼마안됐는데 카운터보러왔다 얼떨결에 들어왔다 하더라 나갈기세여서 쐐기를 박았지 베팅 2만원부르자 망설이길래 싫음 나가구 했더니 그럼콘돔 끼고하자하더라 알았다 하고 옷벗으라함 난 이미 벗고 고추보여주며 얘기중 솔직히 별로였는데 꼭 ㅂㅈ에 직싸 할려고 한거임 ㅋ 씻고 옷을 벗고 손으로 세운후 콘돔을 씌우고 정상위로 스타트 일부러 침대. 삐걱삐걱소리날정도로. 함 ㅎ 그래도 신음소리안내서 솔직히 놀랐음 한 하다 뒤로 돌리고 정상위 하다 상위로 하다 마무리지음 ㅎ 콘돔에 마무리하니 한것같지않아 어쩌지하는데 일단 그날은 마무리 한달후 다시 갔는데 그여자가 없고 주인이 있길래 그여자 불러달라하고 누워있는데 한참있다옴 그런데 눈에 약간 멍자국이 있어 흠 뭔가있다생각하고 일부러 콘돔끼고 그때같은 순서로 하다 뒤치기 할때 콘돔을 뺌 바로 넣었는데 아무반응없길래 노콘으로 함 ㅎ 그날은 신음소리도내고 걔도 즐기는게 느껴져서 입싸하고. 바로 긴밤결제후 그날 해보고싶은거다함 그날 동틀때 까지 걔 입에 ㅂㅈ에 똥꼬에 내올챙이들이 가득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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