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년과계속
배달시킨 족발에 소주를 먹고 둘이 누워서 티브보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그년 응들어갈께 하더만 신랑이 들어와서 찾는다구 옷주섬주섬입고 키스하고 내일봐하고 집에 가더만 ㅎ 9시쯤 됐는데 심심하고 할것도 없어서 휴지곽에 있는 커피부름 한30분있으니 아주어려보이는 애가들어와 커피를 두잔따름 한잔에 12000원 순간 애얼굴을 보고 다시 불끈 어린애라 그런지 땡기더라 몇살이냐하니 23세라하는데 좀의심스럽긴한데 어때 다시볼거아닌데 티켓얼마냐 하니 1시간에 12만원 불러서 24주고 2시간 끊음 그래봐야 한번인데 애가 어려보여 늘 나이좀있는여자들만하다 한번해보고싶어 무리를했음 샤워하러 들어가자 누군가에게 전화하는데 20얘기하는거보니 4만원은 지가 먹는군하고 나옴 일부러 가운안입고 ㅈㅈ보여주며나옴 애가 어려서 그런지 좀긴장하더라 침대가서 누워서 잘난년동영상보며 ㅈㅈ 키우고있는데 나오더라 가슴도봉긋하니 약간 젓살이 있어서 늘씬한느낌은 없는데 ㅂㅈ는 ㅎ 핑크색이였고 꼭지도 ㅎ오라해서 눕히고 가슴부터 빨려하니 안된다해서 2만원 더주니 승락함 슬슬 빨면서 ㅂㅈ에 손가락을 넣으니 몬가 미끄덩하길래 ㅎ 발랐군 하고 내ㅈㅈ 를 밀어넣는데 애가 아퍼아퍼. 너무커하더만 ㅎ 조금만 참으라하고 사정없이 밀어넣고 본전생각안날정도로 세게 허리움직임애가 아프다고 난리치는데 모른척하고 미친듯이 박자 애가 어느정도 지나니 액도 나오고 서서히 신음소리도내면서 잘받아내더라 열심히 하다 뒤로돌려서 하는데 잘난년이 워낙명기여서 그런지 아님 애가 어려서그런지 쪼임 요분질없이 그냥 대주기만해서 별감흥이 안남 어린것빼고는 별로라 배위에 싸고 끝냄 시간은 남았는데 가라하고 잠을잠 다음날 12시쯤 전화와서 둘이 근처에서 갈비를 먹고 어제 티켓얘기하면서 둘이 킬킬대고 웃었음 떡만 너무치기 그래서 둘이 차끌고 포항구경을 다니님 남편몇일안들어온다해서 바로 차끌고 대구로 가서 막창먹고 모텔가서 열심히 섹스하다 다음날 포항와서 집에 들여보내고 난 휴가가 끝나서 올라옴 그뒤서로 인연이 다해서 연락끈김 하여간 이싸가지 덕분에 내 런닝타임이 2개는 길어져 그뒤에 여자들이 힘들어함 ㅋ 이젠 나이를 먹었으니 어찌 지내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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