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B여사 이야기
(동네 형 이야기 들은 걸 써봄,3인칭으로,이 형은 입술도 약간 두껍고 남자답게 생겼고 공부도 어느정도 했고,술이 취하면 나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이 형이 뻥도 좀 있지만 대부분 사실인듯요)
21년 9월,서울 A호텔 로비 40세 미시 B여사는 치마에 브라우스를 입고선 선그라스를 끼고선 전화를 한다.
"동생 방에 들어갔어?"
"네, 여사님이 예약해둔 1201호 입니다."
동생이란 불리는 중견기업의 37세 과장은 본인의 회사 사장 사모인 B여사가 예약해 둔 1201호에서 미리 와 기다리고 있었다.
방에 들어선 168의 수수한 B여사는 미리 시켜둔 양주에 과일을 보더니,본인도 스트레이트로 2잔을 마신다.
과장도 마시다가 술이 적당히 취하니 B여사에게 "윗옷을 벗어봐" 한다.B여사는 쭈빗하다가 벗었고,술을 한잔 더 마시니,이젠 "치마를 벗어보라" 한다.
순간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고,과장이 옆으로 오더니 "아휴 우리 사모님 몸매도 좋으시네 가슴도 크시고,엉덩이도 생각보다 빵빵 하시고" 하며 가슴을 만져댄다.
그러면서 B여사는 자기도 모르게 유두가 서고,아래가 뜨거워지는 걸 느낀다.
과장은 "이러니 욕정을 못 참고 바람을 피워대지" 한다.
B여사는 자신의 욕정을 주체 못하는 자신이 미웠다.그러면서도 자신을 막다루는 과장이 싫지 않았다.
과장은 허벅지를 만지며 팬티를 벗겨 바닥으로 던져 버리고선 음부를 만져댄다.그러다 브라를 거칠게 벗겨내니 D컵 가슴이 출렁댄다.
이러니 B여사는 자신도 모르게 밑에서 물이 질질 흘러 나오는걸 느끼고 있었다.
그러면서 5개월 전 일이 생각났다.
어느날 남편이 술에 취해 처음보는 과장이 부축하고 집으로 왔는데,남편을 침대에 눕히고서 과장에게 물을 한잔 주었다.애들은 1명 조기유학을 가 있었다.
과장은 거실 소파에 앉아 물을 마시다 잠깐 세수 좀 하겠다고 세수를 하고 나오는데,떡 벌어진 어깨에 와이셔츠가 살짝 젖어 가슴이 보였고,젖은 머리카락에 남자답게 생긴 얼굴에 B여사는 순간 숨이 먹는 듯 하였다.
그러다 "과장님 고생하셨다" 하고선 배웅을 해 드렸다.
B여사는 가끔 혼자 있을때 과장이 생각이 났고,과장을 한번더 봤으면 했다.그러다 회사 부서회식이 있다 해서 B여사는 남편을 데리러 간다고 부서회식 장소에 가 보았다.1차는 끝나고 2차 호프집이었는데,그 과장이 있었다.
B여사는 과장에게 다가가 "어머 과장님 아니세요? 저번에 고생하시었어요" 하고,옆에 앉아 맥주잔을 짠 해 주었다.이번에 보니 키도 엄청 큰 거 같고,허벅지도 엄청 두껍다.
군대 애기를 해 대는데,과장은 특전사를 나왔다 한다.
그러다 이번에도 과장이 남편을 택시로 바래다 준다 하길래,
"어머 제가 있는데 뭘요" 하면서 B여사는 손사래를 친다.그렇게 직원들은 다 집에 갔고,우리3명만 남았다.
남편이 잠깐 화장실에 가며 담배를 피우고 오겠다 하였고,B여사는 술기운을 빌려 용기내어 "과장님 어머 잘생겼다" 한다.
과장은 쫙 붙은 원피스를 입고 온 B여사를 쳐다보며,용기내어 "가슴이 이쁘시네요" 한다.
범생이로 자라온 B여사는 과장은 그런 대범함이 좋았고,다시 "과장님 허벅지가 두꺼우세요" 하니,과장이 감짝이 본인의 허벅지를 만진다.
B여사는 짧게 "어머" 했고,과장은 "사장님 모셔다 드리고 저기 ㅇㅇㅇ 모텔에선 난 자고 갈테니 연락하라" 하며 명함을 주더니 먼저 호프집을 나가 버렸다.
집으로 와 남편이 자는 모습을 본 B여사는 샤워하며 고민하다가,남편은 술이 취해 자면 골아 떨어져서 아침 늦게까지 잔다.택시를 잡아타고 거기 모텔로 향했다.그러면서 전화를 하니,과장이 바로 받는다.그러면서 00호로 오라 한다.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채 모텔 방 앞에서 노크를 하니,과장은 B여사를 보더니 손을 확 낚아챈다.
과장은 나체로 있었고,방에 불을 다 끄고선 B여사를 침대로 눕히고선 옷을 막 벗겨낸다.B여사는 반항을 해 보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B여사는 "우리 애기 좀 해요" 했지만 과장은 막무가내로 B여사의 이곳저곳을 만지고 애무했고 B여사는 자신도 모르게 몸이 달아올랐고 흥분이 되었다.
그러다 과장의 페니스를 B여사 입에 갖다 대고 빨라고 하는데,그 와중에 보니 허벅지도 대단하지만 페니스도 정말 대단 했다.
B여사는 페니스를 빨면서 '이런 물건이 있나, 미치겠다, 남편 것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생각하였다.
습관대로 과장의 페니스를 어느정도 빨아주니,과장은 "사모님 이거 조금만 있다가 넣어드릴게요"한다.
B여사는 빨아대면서 이런 페니스가 자기한태 들어올걸 상상하니 흥분되여 유두가 더 섰는데,과장이 유두를 부드럽게 만져대니 더 흥분되어 아래에서 물이 나오는게 느껴졌다.
그러다가 과장이 밑에를 빨아주는데 B여사는 정말 미치겠더라.
본인도 모르게 "나 어떡해"가 나왔고,제발 넣어줬으면 한다.
그러면서 아까 손으로 만지고 빨아줬던 페니스를 상상하니 더 미치겠고,몸은 뜨거워지고 물은 더 나오더라.
아까보니 입술도 좀 두꺼웠는데 머슴같은 놈이, 내 이쁜 소중이 거길 빨아주니 겁탈 당하는거 같고 나쁜 놈이란 생각이 들면서 더 미치겠더라.정말 아무한태나 몸 안 주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본인 페니스로 B여사 본인 소중이를 때려 주며,페니스를 살짝 넣었다 뺐다 하는데,정말 선수 같은 놈이란 생각이 들고,들어올 것이라 상상하던 그 대단한 페니스가 안 들어오니 본인 몸이 달아 미치겠더란다.
과장은 유두를 만지며 계속 살짝 넣었다 뺐다 하니,남편과는 차원이 달랐고, B여사는 몸이 달아오르지만 차마 자기 입으로 넣어달라고 애기를 못 하겠더란다.
온 신경이 곤두서서 이젠 제발 넣어주었으면 했고,B여사 본인도 절벽 끝에 있는 기분이더란다.
벌써 물은 흥건 ,양다리는 벌리고 있고,이젠 과장 너 마음대로 하라는 심경이더란다.
그래도 안 넣어주고 귀두로 약올리고 있고,B여사 본인은 이제 넣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지면서 제발~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이불을 양손으로 쥐어 잡고 있더란다.
그러다 과장이 반말로 "넣어줄까" 하길래,
B여사는 자기도 모르게 "넣어주세요" 하더란다.
과장은 "뭐라고" 물었고,B여사는 "제발 넣어주세요" 하더란다.
그러다 그 대단한 페니스가 들어오는데,온 신경을 풀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정말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었고, 과장이 계속 넣어주면 자신도 모르게 "아흐~ 어흐~" 하더란다.
그 페니스가 자기 보지를 꽉 채우는 느낌이 들었고,뭐 이런 놈이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왕복 운동을 해주면 너무 좋아서 정말 이 남자가 시키는건 뭐든 다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란다.
그러다 힘있게 해주니 과장의 힘이 느껴지면서 하늘을 나는 느낌이었거,정말 자신도 모르게 "아 너무 좋아" 소리가 나오더란다.
그러다 사정을 해 주었는데,과장이 사랑스럽게 보였고 대단하게 보이더란다.
그러다 다시 21년 9월 호텔,그동안 과장은 B여사를 완전히 지배했고,거칠게 다루면서 B여사를 완전히 농락하고 있었다.A호텔 방을 예약하라 해서 B여사는 예약후 과장이 시키는대로 치마를 입고 왔다.
B여사는 자긴 몸매도 좋고 섹스의 맛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이 그런 자신을 잘 알고서 오늘은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호텔에서 가지고 놀고 있었다.정말 자존심도 상했지만 어느순간 보면 과장이 시키는대로 하고 있더란다.
벌써 자신을 다 벗기고서 나체로 만들었고,방 불을 다 끄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불빛에 의지해 양주를 짠하며 마시고 있더란다.
B여사는 밑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데,술이 취한 과장은 "아는 동생 부른다"고 하였고,B여사는 "안돼 왜 그래 " 하였고 과장은 "잠깐 술 한잔 하고 간다" 하였고,난 형이 가르쳐준대로 양주를 사 들고 약속시간에 1201호 벨을 눌렀다.
들어가니 형과 B여사는 가운을 입고 있었고,옷은 여기저기 있었다.우리 3명은 양주를 마셨고,우린 야한 농담을 하였다.
형은 피곤하다며 침대에 가 누웠고 난 여자들은 섹스할때 어떤 기분이 드냐 물어보니,B여사는 창피해 하면서도 조금씩 사실대로 애기 해 주었다.
그래 나도 하고 싶었지만,B여사 입장도 있고 형과의 약속이 있어 난 호텔방을 나왔다.
내가 나간후 형은 일어났고,다시 B여사한태 오더니 "동생이랑 한번 하지 그랬어" 하더란다. B여사는 "어흐" 하였고,속으로 '당신만한 물건이 어디 있어' 했단다.
흥이 깨어 달아오르지 않을 줄 알았는데,애무후 다시 그 대단한 페니스가 들어오니, B여사는 다시 물이 펑펑 나오더란다.
그날 따라 과장은 뒤치기로 하면서 머리채를 잡아서 뒤로 제쳤고
B여사는 색다른 기분이 들더란다.
그러다 다시 왕복 운동을 해주니 야간 밤하늘 위에 붕 떠 있는 기분이 들고 다시 과장한태 항복하게 되더란다.
그 이후 우리 3명은 가끔 만나 이런저런 애기를 하였고,B여사는 정말 과장 형에게 푹 빠진듯 하였다.B여사는 형이 화장실 간 사이에 나에게 "형은 여자 다루는데 선수이다" 라고 했다.
그리고 모텔 호텔 방에서 자기를 이렇게 저렇게 다루는게 자기 입장에선 약간 창피하고 자존심 상하면서도, 한편으로 박력이 있게 느껴졌다고 했다.
그리고 저번에는 호텔방에서 둘이 약간 말다툼 하다가 자기 싸대기를 갑자기 때리더란다.순간 충격이었고,감히 자기한태 하는 생각이 들더란다.
그러다 자길 달래 예열을 서서히 시킨후에 그 대단한 페니스가 들어오는데 정말 미치겠더란다.
그러면서 형이 리드하는 대로 섹스를 따라가고 있었고,그날은 완전히 형 것이 된 거 같은 기분이 들더란다.
형은 부담이 되어 결국 그 회사를 관두고 다른 회사로 갔고,둘은 더 만났다.B여사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형을 조금씩 만나면서 격정적으로 섹스를 하였고 결국은 관계를 정리를 하였다.
(아 너무 글이 기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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