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8(끝)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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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0:20
앵? 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발목 잡고 굽혀서 팔목에도 채움
난 옆에서 색녀 손을 잡았고 남편 놈은 자기 요술 가방에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놓음 다 열거 하지 않을께
색녀는 익숙한지 눈감고 고개를 돌리고 있던데 내손을 꽉 잡아주더라 손과 발이 묶이고 누구 도움 없이는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에 수치스러운 듯했고
"암케야 형님에게 똥구멍 인사드려야지"
이것들이 욕실에서 뭔가 작전을 짠 듯했어어느 틈에 암케골반을 잡고 올려서 무릎 꿇린 자세를 세팅했더라
암케 두 손을 엉덩이에 올려주고 마지못해 자기 엉덩이를 벌려주는 암케
갈색 항문이 보이고
약도 안 먹었는데 진짜 빳빳하게 난 서버리고 눈치 보던 변태놈 젤을 엉골에 쭈욱 짜고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넣으며 충분히 발라줌
난 무릎 꿇고 손에 쥔 뽈록뽈록하게 이어진 자위도구를 살피며 야동을 상기시킴
어쩌다 보니 또 변태 남편 아니 부부에게 휘말려 ㅎㅎ 여기까지 온 건지 뭐에 홀려서는 항문에 하나씩 끼워 넣음
암케는 항문에 이물질을 잘 받기 위해 큰 엉덩이를 치켜들고 베개에 소리가 묻힌 건지 으음 거리고
답답했던지 옆에서 변태조교는 같이 넣어줌 다 집어 넣고 보니 진짜 야함
항문 삽입은 해 봤는데 이런 건 안 넣어 봐서 몰랐다 ㅋ 암케 항문주름이 벌어졌다 오므렸다 하는데 하….
끝에 손잡이가 달린 이유를 조교가 잡아당기는 시늉을 하면서 사용법을 알려줌
나도 그건 알거든!
하나하나 뺄 때마다 암케는 아 아 거리고 조교놈은 다시 집어넣고 난 빼고 암케 아래서 젤인지 물인지 뚝뚝 떨어지더라.
평소에도 이렇게 하나 보던데 아주 전문가들이야 생각해 보니 남편이 같이 쓰는 딜도라면서 보여줬던 게 생각났어.
이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했는지 모르겠다. 바이남편은 빨고 싶고 음…. 박히고 싶다고 했었는데 앞에 엉덩이가 바이남편 놈이 아닌 게 다행인가 싶더라.
정신 차리고 보니 바이놈은 내껄 대놓고 빨고 있었고 머리끄댕이를 잡아서 나오게 했어! 하…. 틈만 나면 이때쯤 되니까 뭐라고 말도 못 하고 그렇더라고 윤활제를 자기 손에 짜더니 내 고추에.....윤활제 필요 없어 보이던데 궂이
딜도가 박혀 있는 채로 삽입했어! 질이 끈적끈적하던데 질퍽하게 들어감 암케는 아앙대고 딜도의 굴곡이 느껴지는 거 같더라고 좁아진 암케보지를 열심히 박았지.
"퍽 퍽 퍽 퍽 퍽 퍽 "
변태는 암케를 무릎 꿇려 엎어진 상채를 들어 올려 가슴을 괘롭히고 암케는 변태를 기둥 삼아 기대고 윽 악 윽 악 거리더라
애널 딜도를 잡고 하나씩 빼면서 박기를 반복하다가 걸리적거리는 딜도를 빼버렸지 한꺼번에 5개 정도가 빠져 나와버리니
끼양 거리면서 앞으로 엉덩이를 밀고 허리 들썩이며 변태남편에게 물을 찌익 찌익 싸버리더라. 손발이 자유롭지 않으니까
무릎으로만 서 있는 느낌이야 엉덩이 떨림이 내게 느껴짐
진짜 이게 암케의 사정 포인트인 거 같던데 뒤에서 난 슬슬 밀어붙였고, 암케는 엉덩이를 조였다 골반을 팅겼다 흐악 거림
변태는 암케 몸을 핥아가며 쭈웁 쪽 할짝할짝하며 아래를 빠는 듯했고 내 거를 또 빨까 봐
정확하게 항문에 대고 힘을 살짝 주니 암케가 스스로 옹덩이를 뒤로 밀면서 귀두를 넣어주더라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니냐, 나도 항문은 한두 번 해본 게 아니라서 천천히 넣는데 그녀는 이미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 날 맞이하더라. 완전 전문가야.
"아하…. 아 아파요 천천히 천천히 으...억....으."
암케 스스로 넣고선 엄살피더라
다 넣고 궁둥이와 찰싹 붙어 불끈불끈 힘을 주며 적응하고 있는데 불알에 시선이 느껴지고 아래를 보니 변태놈이 누워서 직관하고 있더라.
"흐응 너무 깊어 흐응 아흥"
자연스럽게 부부는 69 자세가 되었고 부르르 떠는 그녀 엉덩이를 때려 가며 박았지.
"아흐 아 오빠 오 빠 조아 천천히 아 아 조아요 아 아 아 아 아"
암케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듯하더라 자세도 별로고 나올 정액도 없을 거 같았지만 난 사정을 하는 것처럼 깊숙히 넣었다가 확 빼버림 암케가 항문에 힘을 주며 끄악 하앙 거리길래
난 뒤로 물러났고, 암케는 엉 골을 쪼이며 변태 얼굴에 지리면서 비벼대더라. 진짜 암케 맞더라. 변태는 그러고도 한참을 깔려서 봉사함. 암케가 좀 걱정이긴 했는데 욕실에 가 씻었지. 관장을 잘했는지 깨끗했어.
나와서 보니 아직도 낑낑대고 있길래 왜 그러나 하고 봤더니 암케는 눈이 풀려있고
변태는 큰 엉덩이에 깔려서 나오지 못하고 읍읍 거리고 있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 한다고 하며 암케를 뒤집혀 놓으니, 변태는 살았다면서 감사하다고 하더라.
죽을 뻔했다면서 어휴 저 암케 엄청나게 싸네. 이럼
부끄러워할 거 같아서 수갑을 풀어주고 이불을 덮어주니 편안해 보이더라.
"암케 엄청 싸고 좋았나 봐요 ㅋㅋ"
"ㅎㅎ 제수씨 장난 아니네 … “
마무리를 해야할거 같아서 방하나 잡고 잘려고 한다고 하니
솔직히 술도 먹었고 늦은 시간이라 갈만한 데도 없었어 ㅋ
"에이 형님 못 싸셨잖아요 아침에…. 주무시고 식사하고 가세요 ㅋ"
"아…. 보니까 빈방 없더라"
"오손도손 안고 주무시죠 ㅋㅋ 운전하고 가시면 신고할 겁니다"
"소파에서 잠깐 자고 갈게 그럼 ㅋㅋ 내가 너무 민폐를 끼친 거 아닌지 모르겠네"
아우는 아직 1시밖에 안 됐다고 한 잔 더 하자며 부지런히 움직이더니 다시 술 세팅했고
아무래도 암케를 좀 씻겨야 할 거 같아서 머리를 넘겨주며 물어봄
"괜찮아? 씻을래?"
"네 저 씻겨주세요"
변태는 어? 하고 쳐다보고 난 뭐? 하면서 암케 손잡고 욕실로 감 뒤통수에 아우 시선이 느껴지라
오늘 몇 번째 씻는 거냐면서 ㅋㅋ 웃고 살 다 뿔겠다며 대충하고 암케는 조심히 아래를 닦더라.
난 때린 게 미안해서 엉덩이 어루만져주고 아팠냐고 물어보니 좋았다고 하더라. ㅋㅋ 뽀뽀해주고
이러다가 복상사로 뒤질 거 같아서 참았음
암케는 침대에 들어가 자고 아우와 맥주 캔 들고 밖에서 담배 한 대 피움
변태는 아침에 한 번 더 하시라면서 자기가 깨워준다고 하더라.
난 안슬수도 있겠다고 했고, 동생은 자기가 세워준다며 ㅋㅋ 웃음 미친놈 진짜!!!
난 안쪽으로 들어가 조심히 그녀를 쓰다듬었고, 남편도 아내 옆에 자리 잡더니 굿나잇~ 이럼서 처잠
남의 아내를 내 마누라 인 양 끌어안고 잠들었다
허전함을 느끼며 일어났는데 옆에는 아무도 없더라. 시계를 보니 9시 제기랄
핸드폰 부재중 문자를 보니 딸이 칭얼대서 아침에 처갓집에 갔다는 내용 아이가 어려서 엄마를 찾은 모양이더라
그 와중에 어제 즐기고 간 부분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가 앞으로 만나기도 쉽지 않을 거란 생각도
난 늦잠 잔 게 좀 쪽팔렸어! 전화를 거니까 남편이 아니라 제수씨가 받더라.
"미안 내가 피곤했나 봐"
"아녀요. 저희도 늦게까지 잘 거였는데 전화가 와서….""아쉽게 아이에게 미안하고"
"저희도요…. 멀리서 오셨는데 죄송해요…."
"....................................."
할 말이 없더라. 제수씨가 미안할 게 뭐가 있다고 참…. 정말 고마웠다고 너무 좋았다고 너무너무 맛있었다고 ㅋㅋㅋ
사랑해~라며 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우고 ㅎ
둘이 웃고 스피커 폰이었는지 자기도 사랑한다고 맛있었다고 하더라. ㅅㅂㅅㄲ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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