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6
기니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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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0:50
저번 글은 괜히 자세히 묘사하려는 식으로 쓰다보니 너무 문체가 딱딱했던 것 같네요. 다시 편하게 쓰겠습니다.
참고로 대화식 서술을 원하는 분도 가끔 계시던데 딱히 그렇게 쓰고싶진 않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대체로 이전 글들에서 말씀드린 것들입니다.
첫번째로 누나 대사를 쓰면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제가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전 딱히 당시의 대화가 생생히 기억할 정도의 여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창작해야하는데 그건 제가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
둘째로 글을 쓰다 현타가 옵니다. '하앙... 살살 만져줘' 같은걸 글로 쓰자니 뭔가.. 좀 스스로가 보기에 되게 징그럽더라고요.
무엇보다 셋째로, 누나랑 스퀸십 중에 대화를 안 합니다. 원래 누나가 좀 과묵한 편인데 제가 만질땐 되게 부끄러워하기때문에 더더욱 말을 안 해요. 그래서 쓸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그냥 일상대화 정돈 한번 대화식으로 써볼게요.
아무튼 6편,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누나의 가슴을 쓰다듬을 정도의 진도까지 나가지만 여전히 손이 밑으로 내려가거나 옷 안으로 들어가 맨가슴을 만지게는 못하게 하더라고요.
너무 무리하게 진도를 빼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릴 수 있으니 전 여유를 갖고자했습니다.
그러다 목요일, 뜻밖의 변수가 생겨납니다.
학원다니다 친해진 여자애가 있는데 저한테 호감있어한다고 제 친구들한테 들었었습니다.
딱히 티를 내진않아 그냥 내버려두고있었는데 그날 되게 적극적으로 나오더라고요.
곧 기말고사인데 끝나고 둘이 놀러가자고 하며 제 번호를 받아가더라고요.
원래도 인스타로 연락하긴했는데 번호를 받아가니 조금 당황하긴했지만 이걸 오히려 기회로 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오니 누나가 시험준비한다고 생리결석을 써서 집에 있더라고요. 전에 말씀드렸듯 누나와 제 방은 가벽을 세워 나눠놓은것이기에 방음이 잘 안됩니다.
전엔 이걸로 누나팬티를 가져다 쓴게 걸렸지만 이번엔 일르 역이용하기로했죠. 전 벽에 붙어 학원 여자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누나에게 다 들리도록 전화를 했죠. '그래서 어디로 놀러가게?'라거나, '나 여자친구없지~ㅋㅋ'하며 벽 뒤의 누나를 자극했습니다.
일부로 옷 갈아입느라 책상에 놓고 전화하는척 스피커폰으로 바꿔놨었으니 안 들릴 수가 없었겠죠.
제가 '(여자애이름)아 잘자고 내일 보자'하고 끊자마자 역시나 누나가 제 방으로 오더라고요.
<대화는 번갈아 나누는 식입니다. 물론 문맥 상으로 충분히 구분될겁니다>
'누구야?'
'그냥 아는 애야~'
'아.. 썸타는..?'
'에이 뭔 썸이야, 그냥 시험끝나고 놀러가자길래'
'그럼 나는..?'
'응? 뭐가?'
'나 좋아한다고 했잖아...'
(이때 좀 더 시간끌면서 장난쳐보려했는데 살짝 울먹이는것같아서 그만두고 본론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누나 싫은건 아니지, 근데 나도 한참 성적인거에 관심이 많을 땐데 누나는 가슴도 제대로 못 만지게 하잖아'
'아니 근데 애들끼리 막 그런걸(성적인걸) 한다고..?'
'어. 내 친구 중에도 이미 여친이랑 섹스까지한 애들도 많아. 솔직히 나도 여친생기면 할거 다 하고 싶지. 욕구가 생기는건 어쩔 수가 없잖아.'
'지금으로서는 부족할까?'
'누나가 왜 그러는지는 알겠는데 누나도 정말 날 좋아하는거면 조금은 내 입장에서 생각해줘. 한쪽만 배려하는 관계는 오래 못가는거 알잖아'
'아.. 그럼 00이는 내가 뭘 해주면 될 것 같은데..?'
드디어 이 질문에 닿았습니다.
'섹스으...는'
'안돼.'
'너무 과하다고 하려했어'
'......'
'키스?'
'그거면 돼?'
(사실 이것도 막힐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바라는게 없냐길래 놀랐습니다)
'그리고 가슴정돈 만지고 싶어'
'....그것도 안 되면 00이가 많이 힘들까?'
'아무래도..'
'..대신 아랫쪽(ㅂㅈ)은 절대 안돼'
'왜?'
'거긴 털도 안 밀었.. 아무튼 안 돼'
아직 이른 저녁시간대. 부모님은 오시려면 2시간은 더 남았습니다.
전 따끈따끈한 가슴허락권을 쓰기로 결정했죠. 부탁받은 누나는 잠시 머뭇거리는 듯하더니 입던 흰 티를 그대로 올려 가슴을 내보였습니다. 그리곤 딱히 말 안 해도 브래지어를 풀더라고요.
팔로 젖꼭지를 간신히 가린채 쭈뼛대는 모습에 ㅈㅈ로 피가 너무 쏠려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천천히 누나의 팔을 잡아 내렸습니다.
원래도 흰 피부, 그 중에서도 한 번도 태양빛을 쐬지 못한 살덩어리가 눈 앞에 드러났습니다. 젖꼭지는 틴트를 바른 누나의 입술처럼 새빨갛고 동그랬고, 힐끗힐끗 보이는 실핏줄은 살살 쥐어보겠다는 제 다짐을 너무나도 쉽게 무너뜨렸습니다.
갑자기 세게 쥐자 누나가 살짝 얼굴을 찌푸리며 살살 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양손으로 조물조물 만졌습니다. 혀로 살짝 젖꼭지를 핥아보기도하며 꿈꿔온 그 속살을 탐했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어쩌다보니 계속 서있는채로 그랬는데 누나가 다리가 아팠는지 제 어깰 살짝 밀어 침대에 앉히곤 자기도 누웠습니다. 그리곤 일요일(5편 참고)의 그때 자세로 누워 제 ㅈㅈ를 꺼내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번엔 제 손에 누나의 맨가슴이 한껏 희롱당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죠. 여자의 가슴은 제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웠습니다. 전에 여자애들이 만두 모양 말랑이 만져보게하며 진짜 가슴은 이것보다 부드럽다길래 무슨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상상 이상의 촉감이었습니다.
그때의 사정도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누나가 옆으로 누운 자세다보니까 정액을 다 받아내기 조금 어려웠는지 제 매트리스에 조금 흘렸더라고요. 미안하다며 매트리스 위에 떨어진 정액을 핥아먹는데 너무 귀여워서 볼에 가볍게 입맞춤하고 다시 빙으로 보냈습니다. 곧 부모님이 올 수도 있고, 누나도 공부해야해서 보내줘야했습니다.
뭐 앞으로 시간은 많으니까요. 이게 지금까지의 일입니다.
궁금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학원 여자애는 제 친구 전여친이기도 예쁘장한편이긴하지만 누나에 비할바는 아니기에 그냥 거리두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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