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7
기니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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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벌써 7편째 쓰고있네요.
사실 지난번 6편을 마지막으로 글을 쓰고마려했어요. 초반보다 반응이 좀 미적지근해진 것 같기도 하고 원래 글을 쓰기 시작했던 당시엔 누나가 입으로만 해주던 때라 어떻게 하면 진도를 더 나갈 수 있는지 상담도 받을겸 쓰기 시작한건데 생각보다 누나와 관계가 많이 빠르게 진행되기도 해서요.
그런데 주간베스트에 제 글이 올라가기도 하는거 보니까 많이들 재밌게 봐주신 것 같더라고요. 저 구역을 다 먹어보고싶기도 하고..
그것보다도 사실 남자가 한 번 글을 쓰면 끝까지 가야겠죠?
강호의 도리로서 여러분이 원하는 그 순간까지 글을 쓰겠다고 말씀드리려고 왔습니다.
그럼 혹자는 '아니 그럴거면 자유게시판에다 쓰지 포인트아깝게 이게 뭐냐~'하실겁니다. 저를 뭘로 보십니까.
당연히 이야기 풀 것도 겸사겸사 있으니까 왔죠. 7편은 근황이자 예고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7월 되기 전 '모두가 바라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것 같아요.
그럼 7편 시작하겠습니다
누나는 여전히 매일 밤 찾아옵니다. 전 시험준비에 큰 관심이 없는데 누나는 2,3시까지 계속 공부하더라고요.
공부를 마친 그 새벽에 누나는 잠기지 않은 방문을 열고들어와 초반과는 양상이 조금 달라진 밤을 보냅니다.
이젠 자다가 몸이 간지러워깨면 누나가 품속에 와서 안겨있어요. 키스를 하며 시작합니다. 누나는 경험이 없어서 처음엔 뻣뻣하게 혀가 굳어있었는데 이젠 꽤나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길면 2분 정도를 끌어안고 혀를 섞다보면 누나가 저를 밀어내 거리를 벌립니다. 가슴을 만져달라는 신호죠.
얇은 티 사이로 허리를 스치며 손을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누난 천장으로 고개를 바라보게 눕고 제가 위로 올라가 두 손으로 가슴을 움켜쥡니다.
문득 얼굴을 보면 그 예쁜 웃음을 지으며 키스해달라고 혀를 내밀어놓은 모양새가 너무 귀여워 ㅈㅈ가 터질듯 부풀어오르고, 그걸 본 누나가 입으로 한 번 빼줍니다.
여전히 정액도 다 삼켜요. 역시 호감을 산다더니 하는것도 다 핑계였나봅니다.
너무 과하게 하면 피곤해지니, 이 정도만 하고 누난 자러갑니다. 뭐,밤에만 이러는 것도 아니니까요.
오늘 오후였습니다. 평소처럼 부모님이 오시기 1,2시간 즈음을 남겨둔 시간을 틈타 제 방에서 누나를 뒤에서 끌어안은채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자기 손으로 ㅂㅈ를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제 앞에선 한번도 그런적없었는데 또 어디서 보고온건지, 원래도 혼자선 했었는지, 본능적으로 저러는건진 모르겠으나 저는 지금이 진도를 더 나갈 기회라 생각하고 왼손을 누나 팬티로 가져갔습니다.
누나는 흠칫 놀라며 제지하려는 듯 보였으나 이내 뒤를 흘겨보며 '팬티 안으론 넣지마'라고만 했습니다. 위로는 허락한다는 거였죠.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촉촉해진 팬티를 문대니 털이 비벼지는 소리와 ㅂㅈ둔덕의 촉감에 바지가 터져나갈 것 같았습니다.
누나는 오늘 처음으로 신음을 못 참았습니다. 원래 흡 흣 거리며 참았는데 갑자기 물이 칙 나오고 부들거리며 '하아악!!'하고 교성을 질렀습니다.
이게 가버린건가요? 잘 모르겠지만 av만큼 물이 터져나오진 않고 한 줌 정도의 양이 뿜어졌습니다.
누나는 놀라서 물티슈로 닦곤 피곤해졌는지 침대에 엎어져누웠습니다. 저는 놓치지 않고 누나를 꼬드기기 시작했죠
'누나'
'(뒤 돌아봄)'
'기분좋았지?'
'(배시시 웃으며 끄덕임)'
'근데 나 직접 만져보고싶어'
'....털 있어서 안 돼'
'밀면 되잖아'
'...시험 끝나면'
시험은 6월 내로 끝납니다
근데 누나 반응보니까 ㅂㅈ건드는 날 그냥 끝까지 갈 것도 같아요. 어쩌면 딱 여름시즌이라 부모님 출장가실 수도 있고..
아무튼 6월이 끝나기 전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그 끝까지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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