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랑 섹스하려고 한 짓(실화)
ME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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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3:01
고모랑 섹스하고 싶어서 벌인짓(실화)
믿거나 말거나 내 실화.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첫 글이고 수위가 그렇게 쎄진 않음.
내 첫사랑 미용사이신 막내고모를 생각하며...(이 글의 주인공인 고모로 첫 몽정함)
고모를 보고 발정나게된 계기 => 초등학생 저학년 시절 고모가 할모니집에서 존나 긴 치마를 입고 있었음. 나는 장롱 앞에서 자고있었는데 고모가 뭐 뺄거 있는지 다리 사이에 내 얼굴을 두고 뒤적거림 그러다 깼는데 어두운 청록색 삼각 팬티가 보이는데 팬티 너머에 뭐가 있을꺼 궁금해하면서 존나 꼴림. 그때부터 고모는 가족이 아니라 내 성욕을 풀어줄 딸감으로 보였음.
내 가족구성: 엄마, 아빠, 형, 나
막내고모네 가족 구성: 고모부(내가 초5때 이혼), 고모, 사촌형, 사촌동생
일단 우리 가족들과 고모는 평택지역에 살았는데 유치원때부터 우리집이랑 고모네 집이 가까워서 고모네 집에서 가족끼리 자주 밥먹고 그랬음. 그러다 집갈때 쯤에는 고모가 나한테 뽀뽀 안해주냐고 서운해하며 앙탈부리길래 고모 볼에 뽀뽀 많이 함.
그리고 형, 나, 사촌형, 사촌동생 이렇게 넷이서 고모네 집에서 자기로 한날 숨바꼭질하는데 형이랑 사촌형이 고모 옷방에서 숨었던거임. 근데 하필 고모가 옷 갈아입으려 들어가서 상탈하는데 형이랑 사촌형 보고 빡쳐서 나옴 상탈한채로 잔소리함.(하얀 피부결에 뽈록 튀어나온 젖가슴, 너무 까맞지 않은 적당한 갈색 유두, 슬림한 몸매에 세로 배꼽, 11자 복근까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꼴림. 이 사건을 계기로 야동볼때 무조건 슬림한 여자만 보고 11자 복근있는 여배우들만 봄)
들으면서 고모 몸을 보는데 그 당시 여자 가슴 실제로 보는게 처음이라 그냥 넉 놓고 봤지만 그때 감정을 서술하자면 ‘와 씨발 피부뽀얗고 깨끗함 그리고 존나 슬렌더에 빈유인데 가슴 모양이 존나 이쁘다 (연예인으로 따지면 윈터같은 몸매)‘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잠을 잘때 됬는데 고모 안방에서 다같이 자기로 했는데 위치가 나한테 행운인거야. 고모부랑 사촌형이 침대에서 자고 나머지는 바닥에서 자기로 했는데 위치순서가 오른쪽 부터 형, 나, 고모, 사촌동생 순으로 눕게 됐어
어린나이에 그렇게 고자극인 몸매를 보니 잠을 잘수가 없더라. 그렇개 모두가 잠자고 난 고모를 살펴봤어. 고모 역시 옆으로 누워서 엉덩이 내밀고 잘 자고 있는데 고모는 위에 검은색 티셔츠에 쫙붙는 레깅스를 입었더라고. 심장이 엄청 두근대더라
그때 고모 가슴 만지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만진게 아니랑 꾹꾹 누름ㅋㅋㅋ. 그리고 고모 보지도 만지려고 했는데 어렸으니까 보지 위치를 몰라서 보지털 쪽 아랫배부분 콕콕 찌른거 같음. 만진게 아니라 가슴을 꾹꾹 누르고 보지털 아랫배 부분을 찌른거에 불구하지만 그래도 엄청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느껴지더라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엉덩이 내밀고 자고있는데 레깅스까지 입었잖아? 골반이 존나 매력적이라 엉덩이골 보고싶어서 레깅스 잡았는데 실수로 놓쳐서 튕겨버림. 아쉽게 못봄.
또 시간이 흘러 초등학생때 나랑 형은 컴퓨터랑 휴대폰 게임을 많이 하게됨. 근데 우리 엄마가 휴댜폰이랑 컴퓨터 통제하면서 잠잘때는 밖에 폰 반납하고 자야했음. 그리고 별개로 가족들 중에 고모가 젤 부자였음. 그래서 고모가 이혼하고 혼자서 애 둘 키우는데 최신 게임기 등이 있었고 무엇보다 핸드폰을 자유롭게 할수 있었음.
그렇게 나와 형은 초6부터 중1까지(그 사건이 터지기 전)주말마다 고모네 집에 놀러가서 자고옴. 그때마다 자유롭게 야동을 봤지(어릴때부터 포르노 중독인듯) 고모는 초등학생인 나를 애기라고 생각했는지 티셔츠랑 팬티만 입고 돌아다님.
그 검은색 팬티가 어쩜 그리 꼴리고 섹시하던지 그날 이성의 끈을 놓고 고모가 씻으러 들어가더라고
샤워기에서 물떨어지는 소리가 둘리는데 나는 고모한테 톡을 보냈어.
내용은 “고모 저랑 섹스해요. 고모 보지에 제 자지 넣어보고 싶어요. 고모 사랑해요. 고모 이 일은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4문장 보냈어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병신 같긴해. ) 고모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심장이 엄청 쿵쾅대더라고. ‘망가처럼 고모가 중1조카에게 몸 대주면서 섹스해줄까?’, ‘혼낼까?’ 등 여러가지 상상을 했지.
결국 고모가 샤워끝나고 나오더니 톡을 봤어.
그러더니 고모가 “OO이 이 시키 너 일로와!!” 이러더니
안방으로 부르더라고.
생각보다 양이 많고. 쓰기 어렵네.
반응 좋으면 다음에 다시 쓰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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