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딸에게 첫경험을 시켜주었다1)
나의 일대기(딸에게 첫경험을 시켜주었다1)
내앞에는 여자아이가 완전한 나체로 누워있고 글썽거리듯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있다
나는 이 상황이 믿겨지지 않았고 머리는 차게 식어 어지럽고 속이 메스껍다
"아빠... 괜찮아...?"
눈앞의 아이가 나를 아빠라고한다
머리에 피가 안통해서인지 내 얼굴엔 핏기없이 창백했고 딸이 날 걱정해주는것 같았다
"아... 응,괜찮아... 아빠가 술을 좀 마셨어... 그래서 그래 미안해"
나는 빈혈처럼 눈앞이 캄캄하며 어지러웠지만 내 자지는 터질듯 발기해있고 콘돔이 씌워져있다
내 자지는 원래부터 길이는 평범했고 두꺼운 형태였고 군대에서 형,동생하며 친하게 지내던 선임이랑 전역후에 같이 해바라기 수술을 했기때문에 흉측한 모양을 하고있다
나는 무릎꿇고 내앞에 다리를 M자 모양으로 하고 누워있는 딸을보며 말했다
"XX아 진짜 괜찮아? 아빠랑해도...?"
"응... 처음부터 아빠랑 하고싶었는데 계속 참고있었지"
나는 딸을 손을 잡고 한손으론 자지를 잡은채 딸의 젖어있는 보지에 귀두부분을 문지르며 딸의 애액을 묻혔다
그리고 조금더 아래쪽으로 내려 질구를 향했고 조금씩 천천히 밀어 넣었다
"으....윽...아-흣"
느리지만 한번에 끝까지 넣으려고 했지만 보형물이 들어간 부분이 걸렸고 힘을 조금 더 주어 넣었다
그러자 딸이 생목으로 아픈소리를 내더니 끝까지 들어가자 섹기섞인 신음이 흘러나왔고 딸의 보지에서 피는 나오지 않았다
딸이 사춘기가 되면서 성적인 호기심이 폭발했고 와이프의 딜도로 자위를 많이 했었고 그때 이미 찢어진것같다
"많이 아파? 아빠가 미안해...."
"볼록한거 들어올땐 좀 아팠어... 근데... 괜찮아... 헤헤... 딜도로 훈련 많이 했으니까"
분명 딸은 얼굴을 찡그리며 억지로 참다 아픈듯 소리를 내었지만 내 걱정을 덜기 위해서인지 괜찮다고하며 농담까지 해온다
딸은 내 양손을 깍지껴 잡아당기고는 내 손등에 입술을 맞췄다
내가 상체를 숙여서 딸의 어깨를 감싸안자 딸은 자연스레 허리가 동그랗게 말리며 하체가 위로 들려진다
내 얼굴앞에있는 딸의 귀에다 작게 속삭였다
"천천히 움직일테니까 힘들면 아빠한테 바로 말해줘"
"아빠... 사랑해"
나는 그말을 듣자 온몸에 다시 피가 도는것 같았고 천천히 움직이겠다고 했지만 본능적으로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버렸다
"응- 어어어허흑- 헉- 흣- 흐윽- 흐아아..."
처음에는 신음소리를 움직일때마다 뱉어내더니 허파에서 바람이 모두 빠져나가서는 더이상 아무 소리도 못냈고 숨이 막혔는지 내 등을 꽉 쥐어짜듯 긁었다
"미안해, 아빠가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더니 나도 모르게 움직였어"
딸의 손짓에 놀라 잠시 멈췄다가 변명아닌 변명을 해버렸고 딸은 내 눈을 마주보며 사랑한다고했다
"사랑해"
딸이 사랑한다고 했기에 마음이 조금은 놓였지만 보물같은 내딸이 힘들면 어쩌나 움직임 하나 하나가 신경쓰이고 조심스럽다
자세를 바꿔 딸의 다리를 모아 내 어깨에 걸쳤고 다리를 껴안았다
다리를 모으자 안그래도 좁았던 딸의 보지가 더 조여왔고 느리지만 강하게 끝까지 자지를 쑤셔넣었다
"흐응- 아핫- 아,아빠 너무 좋아흣-"
"혼자서 흑- 딜 도흐- 할때 보다 더흡-"
"아빠도 우리 딸이랑 할수 있어서... 좋네"
"엄마느흔- 뭐흐-래?"
딸의 입에서 엄마를 찾자 움찔하며 잠깐 몸이 얼어버렸다가 정신을 빠르게 차렸다
"지금 쓰는 콘돔... 엄마가 준거야... 이거랑"
옆에 놓여져 있는 러브젤과 아직 뜯지 않은 콘돔 2개를 집어 보여줬다
"나... 흣- 엄마한테흥- 너무흐- 미안해엣-"
"괜찮아, 아빠랑 엄마는... 우리딸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줄거야..."
"그러니까... 엄마한테 못되게 굴면 안돼..."
대화를 하면서 하다보니 호흡이 가빨라져 잠시 멈췄고 딸의 질 안이 꿈틀거리며 내 자지를 자극해왔다
난 딸의 한쪽 다리를 놓고 내 다리를 위로 올렸고 딸의 종아리부터 발끝까지 혀로 핥으며 움직였다
딸은 웃으면서 내게 앙탈부리듯 한소리한다
"헤헤- 아빠 변태같아, 다리를 왜 핥는거야아-"
"아빠 변태 맞아, 그러니까 우리 딸이랑 이러고 있지."
"XX아 아빠가 변태라서 싫어?"
"아니, 나도 아빠가 좋으니까 이러고 있지 히히-"
"아빠 사랑해"
난 또 사랑한다는 이야기에 자동적으로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내 사타구니가 딸의 한쪽 엉덩이에 세게 부딛치며 '퍽 퍽'소리를 냈고 딸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멈추지 않고 흘러나왔다
"응으아아아앗흐-"
"아흣빠으으으아- 보지잇- 너무흣- 조아흥-"
딸이 보지를 세게 조이면서 조금씩 절정으로 치닫는것같았다
"우리딸... 허억... 보지... 엄청 조이는데...?"
"으흥으으읏- 아빠흣- 가버릴흡- 가타흥-"
"그런말은... 어디서 배웠어"
"나도... 알꺼흣... 다...아라흑-"
"아빠, 싸버린다-"
나는 콘돔이 없는듯 딸의 안쪽깊이 싸버리기 위해 더욱 세게, 마치 관통시켜 뚫어버리겠단 마음으로 박았고 내 자지가 꿀렁거리며 정액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콘돔에 가로막혀 내딸에게 전해지지 못했다
나는 잠시동안 멈춰서 딸이 여운을 즐길수있게 딸의보지에서 자지를 빼지않고 잠시 그대로 있었고 딸이 클리가 있는곳을 손가락으로 문지므르며 말했다
"아빠가 쌀때... 느낌이 이상하면서 신기해... 헤헤..."
나는 콘돔을빼고 정리한뒤에 딸의 옆에 누우며 딸의 머리를 쓰다듬고 이마에 뽀뽀를 해줬다
"어떻게 신기한데?"
"딜도로 자위할때는 그렇게 꿀렁거리면서 정액이 나올일이 없으니까..."
"그러네...허허허"
"너무 좋았어"
"우리딸이 좋았다니까 다행이네"
딸은 올해 중2가 되었고 딸의 첫경험을 아빠인 내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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