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딸에게 첫경험을 시켜주었다2)
나의 일대기(딸에게 첫경험을 시켜주었다2)
나는 딸이 옆에서 지켜보고있어서 겉으로는 아닌척 했지만 속에서는 죄책감이 올라오기 시작하며 미쳐버릴것 같았다
딸이 내품에 파고들어 팔베개를 해오더니 한손으로 내자지를 잡고 문질렀다
"아빠 아직 두개 남았는데... 히-"
"또 하고싶어?"
"나는 백번이고 천번이고 하고싶은데 콘돔이 두개밖에 없으니까"
딸의 말에 나는 어이가 없어 웃음이 터져버렸다
"아빠가 백번은 못해... 하하하하"
나는 딸의 입술에 뽀뽀를했고 딸이 술냄새가 난다며 투정을 부렸다
"미안, 아빠도 무서워서 술을 좀 마셨어..."
"으으응-"
딸은 아니라는듯 소리를 내었고 내 입술에 뽀뽀를 해왔다
저절로 입술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뽀뽀는 키스가 되어 혀를 비비고 입술을 빨았다
내 자지를 만지다 자지에 묻어있는 정액이 손에 도 묻었고 딸이 그걸 입으로 가져가더니 냄새를 살짝 맡았고 혓바닥으로 핥는다
"어때? 맛있어?"
"냄새는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맛은 이상해"
"야동에서는 맛있다던데 순 뻥이었네"
"엄마는 아빠정액이 맛있다던데?"
"그래? 엄마는 아빠정액을 많이 먹어봐서 그런거 아냐? 히히"
"글쎄 아빠는 잘 모르겠네..."
딸이 상체를 들었고 내 자지쪽으로 향하더니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쓸어올리고는 혓바닥을 내밀어 내 자지를 살짝 핥아본다
"으- 약간 짠맛이긴 한데... 이상해-"
그리곤 입을벌려 내 귀두를 물었다
내자지는 한번 사정한후 현타가와 쪼글아들었지만 딸의 정성이 담긴 펠라에 다시 불끈해버렸다
"우리딸 덕에 아빠가 힘이나네?"
"이리와봐 이번엔 아빠가 해줄게"
나는 딸을 끌어당겨 눕혔고 다리를 벌리게 만들었다
솜털이 조금만 자라있어 아직 어린티가 많이나는 핑크빛 보지에 하얀 씹물이 말라 살짝 반질거렸고 혓바닥을 넓게펴서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핥았다
딸의 씹물맛은 짜면서 신맛이 함께났고 살짝 전기가 통하듯 짜릿한느낌이들어 몸을 떨었다
"흐흐흐흥- 아빠 내보지는 어때? 맛있어?"
"글쎄? 엄마보지가 더 맛있는거같은데? 한번 더 먹어볼까?"
그리곤 혀를 뾰족하게 세워 내 자지가 들어갔던 질속으로 넣고 마구잡이로 움직였다가 입술로 쪼옥 빨며 삼켰다
딸은 신음소리를 살짝 내었다
음... 아빠는 엄마보지가 더 좋은거같네... 미안해"
솔찍히 누구의 보지맛이 더좋냐 가릴수 없지만 그냥 왠지모르게 그렇게 말해야할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다
"치- 그럼 고모는?"
딸이 삐진척 고개를 돌리며 입술을 삐죽 내밀며 물었다
"음... 글쎄? 대신 아빠가 기분좋게 해줄게"
나는 화제를 돌리기위해 콘돔 하나를 뜯어 검지와 중지에 끼우고 손가락위로 젤을 살짝 짜서 딸의 보지 주위에 잔뜩 묻혔다
"아- 콘돔 아깝게 왜그래에-"
"아빠가 손이 거칠어서 그래 안그러면 많이 아플거야"
나는 딸의 볼을 쓰다듬으며 반대쪽볼에 뽀뽀 해주고 콘돔을 씌운 손가락에 젤을 조금 더 뿌렸다
나는 질구 주위를 손가락을 돌리며 넣었고 어떻게 이런 작은구멍에 내 자지가 들어갔나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며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살짝 벌려 끝까지 넣었고 다시 손가락을 모아 자궁이 있는곳을 스치듯 긁고 지난후 손가락을 굽히며 양속가락을 번갈아 긁듯이 빼 냈고 마지막에 지스팟쪽을 꾸욱 누르며 튕기듯 손가락을 빼냈다
"흐아아앙-"
딸이 신음소리를내며 다리를 조으고 온몸을 비틀며 발버둥을 쳤고 손가락이 튕겨져 밖으로 완전히 나오자 딸이 실없는 웃음소리를 내며 말한다
"흐흐흐- 이히- 뭐야 이거- 히히힛-"
"엄마도 이렇게 해주면 좋아하던데 너도 똑같네?"
나는 손가락을 다시 넣고 바쁘게 움직였다 규칙척인듯 자유롭게 지스팟을 꾹 누르다 속가락을 다시 꾹 집어넣어 자궁을 건드려주기도하고 질벽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이 움직였고 보지가 조금씩 떨려오는걸 느끼고 지스팟을 집중공략했다
얼굴을 딸의 가슴으로 향해 유두를 괴롭혔고 나머지 한손으로 딸의 손을 반대쪽 가슴으로 끌고가 유를 꼬집게했고 딸의 젖꼭지를 강하게 빨며 당겼다가 '뽁'소리를 내며 내 입에서 떨어져나갔다
그리고 손을 아랫배에 살짝 올려 지긋이 누르며 아래쪽으로 쓸어내렸고 보짓속에 들어간 손가락을 빠르게 쑤셨다 손가락에 씌워진 콘돔이 벗겨지려고해 엄지손가락으로 급하게 잡았고 엄지가 클리까지 자극을 하게 되어버리자 딸은 자지러지듯 신음소리를 내며 조수를 뿜었다
딸은 쥐가난듯 뻣뻣하게 다리를 뻗으며 움찔거렸고 나는 마지막 남은 콘돔을 까서 내 자지에 씌웠다
내 자지는 발기가 풀려있어 잘 안들어갔는데 억지로 끼워넣었고 누워있는 딸을 뒤집어 엉덩이골 사이에 좆대가리를 들이밀며 비비자 금방 다시 발기해버렸다
딸의 엉덩이만 들어 보짓구멍으로 자지를 쎄게 박았고
딸의 보지는 내 자지를 꽉 조았으며 대충씌워 공기가 들어간 콘돔에서 공기를 자연스레 빼내며 내 자지에 밀착시켰다
딸은 내 자지가 들락거릴때마다 조수를 조금씩 뿜었고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한채 숨넘어가듯 껄떡거렸다
"어흑- 억- 엇- 읍-"
나는 허리를 몇번 흔들지 않고도 바로 사정감이 몰려왔고 다시 한번 깊숙히 박은채 사정해버렸다
딸은 보지를 꽉 조인채 굳어있었는데 사정이 끝나자 이상하게 씌워진 콘돔사이로 내 정액들이 비집고 나왔고 삐져나온 정액들이 딸의 보지주변을 적셨다
딸은 힘이빠지듯 엎드려 누웠고 나는 상체를 숙여 딸의 귓속에 속삭였다
"사랑해 XX아"
딸은 대답을 하려고 한건지 이상한 소리를 내었다
"아으으... 아아"
나는 옆으로 돌아 누우워서 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머리카락을 넘겨주며 딸을 구경했다
나와 와이프를 적당히 빼닮아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나는 딸을지켜보다 살짝 졸았는데 딸이 정신을 차려 내 손을 잡아와서 잠을 깼다
나는 딸의 책상위에 있던 물티슈로 딸의 보지를 닦아주었고 닦으면서 다지 자지가 껄떡거렸는데 억지로 참았고 내자지도 간단하게 닦아냈다
침대 이불보가 다 젖어서 여기서 잠은 못잘거같았고 나는 딸의 손을 잡고 1층으로 내려가 안방으로 향했다
안방문을 열자 와이프는 베개를 여러개 겹쳐 상체를 기대고 있었고 눈에는 안대를 썼고 귀에는 노래를 듣는건지 혹시나 들려올 신음소리를 차단하기 위한거였는지 헤드셋으로 귀를 막고있었다
딸을 침대에 앉히고 나는 와이프의 손에 내손을 포개었고 와이프가 움찔하며 헤드셋과 안대를 벗겼다
와이프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고 우리 부녀가 옷하나 걸치지 않고 나체로 있는걸보았다
"엄마 미안해..."
딸이 와이프의 눈물자국과 아직도 그렁거리는 눈을 보며 같이 울먹이며 엄마에게 사과를했다
와이프가 딸을 안으며 머리를 쓰다듬었고 둘은 그렇게 아무말 없이 서로를 껴안고 울었다
나는 잠시 자리를 비켜주기위해 밖으로 나왔고 딸의 방으로 가서 침대의 이불보를 싹 걷어서 세탁실에 가져다뒀고 수건을 몇장 챙겨 매트리스의 젖은부분에 올려 꽉 누르기를 몇번하니 수건에도 수분기가 묻어나왔다
냄새를 맡아봤는데 진한 땀냄새와 내 정액냄새가 많이 나는거 같아 창문을 살짝 열고는 바닥에 널부러진 내 팬티를 입었고 딸이 입고있던 속옷과 잠옷을 세탁실로 옮겼다
나는 주방으로 가서 소주 몇병을 꺼냈고 올라오는 자괴감을 억누르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을했다
이유를 대려면 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이유가 되었고 이내 생각을 멈추고 안주없이 소주만 벌컥거리며 마셨다
하루가 너무 긴 것 같았고 피곤이 밀려왔다 나는 방으로 들어갔고 와이프와 딸이 서로를 껴안고 잠들어있었고 나는 이불을 하나 더 꺼내 딸은 가운데 두고 누워 이불을 덮고 잠들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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