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먹기 (게이)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였던 아현(가명) 이는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같은 학교 였어요.
초등학교때는 키도 덩치도 비슷했지만 전 고1때 키카 많이커서 180에 80키로 정도 됬었고 제친구는 170안되고 60키로도 안되는듯 했습니다
원래부터 이쁘장하게 생겼지만 중학교때는 머리가 짧았지만 고등학교는 남녀학교에 자유라서 머리를 길러도되서 거의 단발정도로 길렀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라 등하교도 같이하고 부모님들도 친해서 같이 있는시간이 많았습니다
어느날 현이집에 놀러갔는데 자고 있길래 컴터로 게임할려다 현이는 무슨 야동을 보는가해서 찾아보니 시디,여장,쉬메일 같은 야동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현이를 볼때 야한생각도 나고 팬티만 입고있는걸 보면 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로 백쵸크 하는척 하며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기도 해보았는데 싫지는 않았던건지 반항도 크게 없었고 현이가 누워 있으면 뒤에 누워 옷위로 엉덩이만지면서 이야기를해도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현이집에서 밥먹기로해서 집에가니 현이는 없고 어머니만 계셔서 방에서 기다릴겸 컴터를 또 봤는데 이번엔 사진이있었어요 현이는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 교복이나 속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있었어요 교복입고 팬티가 보이도록 찍은 사진이나 속옷만입고 찍은 사진들이 많았어요 보다가 풀발해서 한발 싸고는 사진을 찍어놨습니다
현이가 와서 밥먹고 현이방 침대에서 컴터로 영화를 틀어놓고는 폰보면서 있었는데 현이도 침대에 올라와 누워서 같이 영화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여름이라 둘다 짧은 반바지만 입고 있었는데 한참 영화에 집중하다 현이가 돌아 누우면서 폰을 보길래 이때다 싶어 뭐보냐면서 가까이 다가가 엉덩이에 좆을 딱붙이며 이야기했습니다
현이는 거부감없이 게임한다고하며 집중하길래 전 자지를 더욱 엉덩이에 붙이며 조금씩 엉덩이골사이로 비집어 들어갈려고 노력하다보니 조금씩 발기하기 시작했어여
현이 ㅡ 야뭐하냐? 더워 그만좀 붙어~
나 ㅡ 아 나도 게임좀 구경하게... 잘하네
현이 ㅡ 그럼 좀 가만히있어 집중좀 하게
나 ㅡ 응 오키
그러며 현이는 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제쪽으로 쭉 내밀어주었습니다
전 용기가 나서 허리를 감싸며 허리를 뒤로 당기면서 자지로 꾹 눌렀습니다 엉덩이 골사이가 느껴지고 끼이는 느낌이나 풀발되어 더욱 찔렀습니다..
현이 ㅡ 야... 흐으.. 뭐해?...
나 ㅡ 나 니컴터 사진이랑 봤어.. 니 엉덩이 너무 꼴리더라
현이 ㅡ 뭐? 언제봣어?.. 안이상했어??
나 ㅡ 이상하긴 이쁘기만 하더라.. 이렇게 쫌 있으면 안되?
현이 ㅡ 아니.. 싫은건 아닌데...
나 ㅡ 그럼 가만히 있어 느낌 좋으니까
현이 ㅡ 으응...흐
난 내바지와 옷을 내리곤 현이의 바지까지는 내리기가 그래서 바지를 엉덩이까지 올리고 자지를 허벅지 사이에 끼워서 허리를 잡고 왕복운동을 했어요
현이 ㅡ 흐.. 나 힘들어.. 잠깐만 있어바
나 ㅡ 왜? 지금 좋단말이야..
현이 ㅡ 나 자위할때쓰는 젤있어 잠깐만
그러더니 젤을 가지고와 자지에 발라주곤 다시 자세를 잡아 누웠어요 전 허벅지가 아닌 팬티 사이로 엉덩이골에 끼워 왕복운동을 했어요 "퍽퍽..뿌직.."
현이 ㅡ 흐..자지 뜨거워... 느낌 좋아... 문아..
나 ㅡ 엉덩이 더 내밀어 ... 으으윽..퍽퍽..퍽..퍽퍽..
현이 ㅡ 내 엉덩이 좋아?..흐...
나 ㅡ 응 통실해서 부드럽고 좋아... 윽...
현이 ㅡ 그대로 사정해도되 씻으면되니까...흐으..
나 ㅡ 으으... 나올거같에...흐.. 싼다!
3분도 안되서 사정을 하곤 물티슈로 닦고 현이는 화장실가서 씻고 왔어요
현이 ㅡ 문아.. 나...
나 ㅡ 아냐 설명할필요 없어.. 걱정할것도 없구 .. 그냥 이렇게 지내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어때?
현이 ㅡ 응 나도 좋은데.. 정말 나 싫은거아니지?
나 ㅡ 아니 ㅋㅋ 아까전에 그렇게했는데 싫어할수가 있냐
현이 ㅡ 휴.. 난 걱정했어.. ㅠㅠ 그러면 나 부탁하나만 해두되?
나 ㅡ 응 뭔데?
현이 ㅡ 나 문아 너꺼 자세히 보고싶어..ㅎ
나 ㅡ 응? 당연히 가능하지 ㅋㅋㅋ
난 침대에 누워 팬티를 벗으니 현이는 신기한걸 본듯 자지를 이리저리 보며 흔들어도보고 맛도보며 조금 들떠있었어요 전 싼지 얼마 안됬지만 금방 발기를 하고 현이의 머리를 잡아 빨아달라고 하니 입안으로 천천히 들어가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오랄을 받는거라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였어요
나 ㅡ 와 현아 너무 좋아...흐
현이 ㅡ (입에물고) 져아? 춥춥..
나 ㅡ 으...응 너무 좋아 하아..
전 현이의 머리를 잡아 끝까지 누르니 컥컥꺼리면서도 저항하진 않았어요 전 머리를 잡고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나 ㅡ 으....
현이 ㅡ 컥컥...하아.. 내가 할께 힘들어..
그러며 아주 천천히 자지 뿌리까지 넣으며 안에선 혀로 자지기둥을 만져주었습니다
나 ㅡ 하ㅏ...현아...으 너무 자극적인데...으으..
아랑곳하지않고 더욱 열심히 오랄을 해주곤 빼고 붕알을 혀로 핥아주며 딸을 쳐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전 머리카락을 꽉잡고 다시 입에 자지를 물리곤 싸버렸습니다..
현이 ㅡ 컥...컥... 으 왜이렇게 많이싸 ...
나 ㅡ 너무 좋아서 못참겠어...ㅎ
현이 ㅡ 좋았다니 다행이야..ㅎㅎ 나 처음이였는데..
나 ㅡ 아니 너무 좋았어
그렇게 마무리하고 매일 현이 집에가서 그짓을 했습니다..
그러던날 현이가 집에 오라고해서 갓더니 여동생 교복을 입고 화장도 하곤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나 ㅡ 뭐야??..
현이 ㅡ 나 괜찮아? 어울려?
나 ㅡ 으응.... 진짜 이쁘다...
현이 ㅡ 고마웡..ㅎㅎㅎ 내방가자
방에 들어가자마자 전 현이를 뒤에서 안으며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까진 못할거같았지만 여자같이 입으니 하고싶더군요
"춥..찹..쪽쪽"
현이 ㅡ 음... 천천히... 오늘 아무도 없엉..ㅎ 너가 하고싶은거 다 해줄께.. ㅎ
전 풀발 되고는 현이를 밑으로 앉게 하고 바로 바지를 벗었습니다.
"춥춥... 음 크당..ㅎㅎ 츕츕..쭉"
전 머리를 잡고 쌔게 자지를 밀어 넣었어요..
"커억..컥... 하아.."
나 ㅡ 하...시발 ... 너무좋아...
현이 ㅡ 문아 천천히...응?... 천천히...
나 ㅡ 시발 가만히 있어바
옆에있던 젤을 들고 현이를 침대에 던졌습니다..
치마를 내렸더니 팬티도 여자 팬티더군요..
나 ㅡ 오늘 작정한거지?
현이 ㅡ 으응... 오늘..
전 현이 팬티를 벗기니 진짜 조그마한 자지가 보였어요
귀엽고 하얗고 애기같은... 너무 귀여워 빨아주었습니다.
현이 ㅡ 흐윽.. 무나... 안되...ㅠㅠ 민감하단말이야...
나 ㅡ 쪽쪽...춥츕.. 하아 너무 귀여워..ㅎㅎ
현이 ㅡ 부끄러워엉...
뒷보지를 만지니 벌써 자위기구를 끼워있었어요..
나 ㅡ 많이 준비 했넹 ㅎㅎ
현이 ㅡ 으응... 너 고추 크기로 넣어놨엉...ㅎ
그렇게 기구를 빼고 뒷보지를 사정 없이 핥아주었습니다..
현이 ㅡ 흐으으..... 뮤나... 조금...천천히 너무 민감해...
엉덩이를 부들대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더 괴롭히고 싶어 손가락을 한개 넣어 십질 하듯이 괴롭렸어요..
현이 ㅡ 흐아아아으.... 문아... 제발.... 나 죽을거같에...
나 ㅡ 가만히 있어
그러며 저도 모르게 목을 조르며 씹질을 했어요..
현이 ㅡ 컥컥....으흐.... 너무 좋아... 문아.. 조금더 더....
나 ㅡ 시발... 하 존나 야하네..
전 젤을 자지에 뿌리고 현이를 뒤치기 자세로 만든다음 천천히 넣었습니다..
현이 ㅡ 으윽...문아... 너무커...흐으
나 ㅡ 조까 시발 가만히이써
현이 ㅡ 네...
꾸욱~
나 ㅡ 으아.. 시발 존나 좋네
퍽퍽.
..퍽퍽.
현이 ㅡ 으아아... 하... 으윽...
퍽퍽퍽..
너무 조여서 죽을것같지만 너무 좋아 멈출수가 없었어요...
나 ㅡ 으으으... 이제 싼다.... 안에 쌀꺼야 시발
현이 ㅡ 으응... 싸줘... 하아...아아....
그렇게 첫번째가 끝나곤 서로 안고 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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