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양식썰
야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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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동거녀가 있던 시절..
당연히 여름 휴가도 같이가야는데..
5~6월쯤 가까이 지내던 선배의 전화한통
야 니여권 사진좀 찍어서 보내봐라..
같은일을하고 주에 1~2회는 만나는 사이라
아무것도 묻지않고 보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다시 전화가 왔다
선배 : 야 8월에 후쿠오카 예약해놨다 라길래
나: 휴가 거기로 가시나봐요 라고 하니
선배 : 응.. 니꺼랑 내꺼 비행기 티켓이랑 호텔 예약해놨다
나 : 응????? 형 일본 거기 지명이 열도에요 열도!!
나 : 8월에 일본타면 타죽어요 뭔 휴가을 청승맞게 님지 둘이거 강제로 가자고 해요..
선배: 울와이프가 니는 믿어서 같아가믄 보내준단다
나 : 하..ㅅㅂ 조졌네
그렇게 통화를 마무리하고
퇴근하고 들어온 전여친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허락을 맞고 시간이 지나 후쿠오카행 비행기에 올라탄다
나는 곁에 연인이 있다면 다른 여자를 꼬셔서
한번 햐볼까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지저분하게 바람피지말고 깔끔하게 사먹고??
현제에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그래서 사먹는건 조아한다 ㅡㅡㅋㅋㅋㅋ
무튼 후쿠오카에 가기로 한뒤부터
구글링 쥰나게 해서 성진국엔 어떤 장르들이 있고고
외국인들이 갈수있는게 있는지 쥰나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일어를 하지 못한다면 정밀 제한적일수밖에 없다는걸 인지한다다
열심히 찾아보니 양식성지는 한국인들이 즐겨찾는
나카스 야타이 거리 뒷블럭이 밀집지역이드라
소프..데리헤루..에스테 가 주종이고
예약 방법울 몰라서 직접 찾아보기로 계획을 한다
무튼 후쿠오카에 도착하고 텐진 어딘가에 숙소를 잡고고선배랑 먹방 열심히 하면서 나카스 야타이 포차거리까지 가써써
야쿠자?? 인상 개썩은 빡빡이 횽아들 ?? 있으믄 조지는데데싶고 쥰나 긴장만 타다가 담배하나 피고
그 길거리에 돌아보자 라고 출발해써
입구부터 음침한?? 그런 무드가 있어서 긴장하면서서그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어떤곳은 호객을 하고 어떤곳은 빤히 쳐다보는게 쥰나 쫄리더라고
호객은 뭐라는지는 몰라도 들어와 놀다가 이쁜애있어 이런 뉘앙스란걸 감지했어
무시하구 가는데 어느 한곳에선
웨이터처럼 딱 차려입고 상냥하게 웃으면서 보고 잇길래
저기 가보자 싶어서 입구로 가써
근데 인포에 빡빡이가 잇는거야??
아..ㅅㅂ 일본까지와서 삥 뜯기는건가?? 싶은 찰나에
영어로 씨부리는거야 대충봐도 한국인 티나 나겟지..
못알아들어서 번역기 돌리니
친구야~~ 우리 업장은 한국인 입장 가능해 놀다갈래?
식당 메뉴판 같은걸 보여주더라구
무슨 얀예인 기획사에서 애들 홍보히는거마냥
프로필 사진에 나이 학력 신체부위사이즈 등등 적혀있더라구
그거 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난 이미이미 결제했더라고
프로필엔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외모는 없었어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귀염귀염한 이미지들이더라
그중에 하나 고르니
대기하는 공간으로 안내해줘서 들어가써
대기실에가니 90년대 이상한 다방 처럼 되어잇고 스댕 재떨이잇고 음료하나 주길래 그거 마시면서 대기타고 있으니니웨이터 복장할배가 2층으로 안내해줘서 올라가써
쥰나 기대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카와이~~소리가 날만한 귀염귀염한 여자가
앉아있더라
한국인인걸 알기에 바디 랭귀지로 옷 벗으래서
탈의를 하니 왼쪽에 가라는거야
왼쪽 공간을 보니 작은 목욕탕처럼 되어있구
에어매트리스가 깔려있었어
한참 보고있다가 뒤를 보니
하나하나 내 옷을 정리해서 놔두고 옷벗고 들어오더라
작은 나무의자에 나를 앉혀놓구 싯겨주는데
희안한건 의자에 가운대가 뚤려있는거야
구석 구석 싯겨주는데 의자가 뚤려있으니
손이 똥꼬랑 뽕알까지 들락ㄱㅓ리면서 만짐 당하는데
느낌이 상당하드라고
그렇게 싯겨지고
아..ㅅㅂ 퇴근 시간이라 집가서 이어쓰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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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어
강철빤쓰찢어버려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