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사촌누나썰
어릴때 부터 공부도 꽤했고 학교도 나름 좋은대학나왔는데 어려서부터 돈 벌고 사업하는거에만 관심팔려 대학생때 부모님도움 하나 없이 2~3억정도를 벌었고 학비도 용돈 지원도 없이 어린나이에 친구들 주점 데려가고 차뽑고 꼴값을 떨고 살았었다.
그때 얘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무튼 이게 어린나이에 돈을 벌다보니 사업이 힘들어져 빚을지게되어서 부모님이 아시게되는 상황이 발생을 했다.
부모님도 여유가 없으신건 아니고 학교 다니는 동안 되려 내가 용돈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한점을 참작해서 아버지가 갚아줄테니 작은아버지가 하는 회사로 입사하라는 조건을 다셨고 당시 죽어도 회사 생활 안한다던 난 단돈 2천만원에 팔려갔고 서울로 유배생활을 하게 되었어
알고보니 아버지 지분도 있고 한 회사더라고 근데 고모 막내딸년이 나보다 두살위인 누나가 있는데 하얗고 순하게 생긴게 옛날 어느 연예인 테무버전정도 되려나 무튼 누나가 본부장으로 있어서 난 이력서에 아버지 이름도 바꾸고 조카란걸 숨기고 들어갔는데 무슨 직원들 감시조를 원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님 회사일을 좀 배우란건가 싶기도 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
회사고 나름 규모는 있었고 잘나가는 제조업 정도로 하고직종이나 이런건 익명으로 올리니 알리진 않을께 중요한것도 아니니
어릴땐 세상 순한년으로 알고 있었는데 멀 잘못 처드셨나 남자들 많은 회사서 아주 쌈닭이 되어있더라고 직원들도 사장 조카에 어린나이에 본부장이니 뒤에서 욕하면서도 앞에선 비위 맞춰주고 하더라고 ㅋ 아까 내가 감시자얘기 했는데 나름 어릴때 부터 사업하고 하느라 바로 현장직원들 남자 임원들과 친해지고 같이 씹고 업무적으로 반항하고 하다보니 서로 으르렁 데고 하다 어느날 직원들과 회식하다 집에 가면서 간만에 누나랑 둘이 한잔하자더라고 ㅋ 많이 서운했지 남자들 많은 회사라 자기도 일부러 그런다고 너 일잘하는거 알고있다 머 이럼서 개인적인 얘기도 하다보니 어릴때 맨날 나한테 당하던 그 누나가 맡더라고 생각보다 연애경험도 없고 먼가 쑥맥느낌이 많은데 나이 많다고 아는척은 ㅋ 난 이미 별의별 경험도 다 해본놈이건만
그렇게 가끔 남들 앞에선 으르렁하고 둘이선 술 한잔씩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가끔 술마시고 잠깐 깨자고 걸으면 팔짱껴오고 좀 앉아 있은 이마 기대고 이러더라고 ㅎ 외로운걸 나한테 푸나 싶었지만 그런 생각까진 안들고 겉으로 표독스러운척하면서(몇년을 직원들이 독한년이라고 욕한거 보면 척은 아닌거 같은데ㅋ) 나한테 이러니 귀엽긴 하더라고
그렇게 몇달을 지내다 삼실구조가 아래층에 5칸을 쓰고 옥상쪽 두칸은 창고 밑 직원휴게실로 쓰고있었는데 쨌건 둘이 야근하다 위층에 짐 챙기러 갔거든 난 거길 잘 안갔으니까 불키려고 하니까 ㅋ 뭘 불을켜 누나가 위치 다 알아 이럼서 왜 너 잡아먹을까봐 이러길래 ㅋ 내가 누나 잡아먹을까봐 그랬지 하고 웃고 넘어갔어
여차저차 야근 끝내고 9시쯤 나와 밥먹자길래 술한잔 하면서 이자까야 같은데 였는데 이년이 옆으로 안더라고 ㅋ 이런저런 얘기하다 누난 얼굴도 이쁜편이고 학벌이나 직장도 나름 괜찮은데 시집안가냐 했더니 ㅋ 자기가 이쁘냐네 그만하면 볼만한편은 아닌가 하면서 성질이 지랄맞아 그런가 했더니 넌 왜 여친 만나러 안내려가냐길래 ㅋ 니가 주말에 놔주냐 했더니 만나면 뭐하냐길래 혈기왕성한 20대가 만나면 종일 집에 있지 했더니 ㅋ 뒤통수를 딱
또 이런저런 잡소리 하는데 슬슬 앵기는 느낌이 또 오더라고 그래서 왼손으로 누나바지위에 놓고 먹는데 더 앵기더라고 그러다가 아까 불켜면 니가 누나 잡아먹는다는게 먼소리야길래 그럼 잡아다 불붙여서 삶아 먹겠단 얘기겠냐 했더니 얼굴 빨개지면서 팔짱끼고 앵기더라고 ㅎ 이거 어찌해야 싶나 하는데 좀 더 취기가 올라오길래 누나 대리 불러줄게 가자 했더니 삼실서 잔다네
알써 그럼 누나 삼실까지 데려다 주고 갈께 하고 1층서 올라가 그랬더니 앞까지 바래다 줘잉 이러길래 엘베타고 삼실 문열고 가 그랬더니 내 팔을 확 잡네 ㅋ 사실 일부러 나도 이건 잘 못 판단하면 안된단 생각에 일부러 그런건데 이젠 빠꾸없다 싶어서 들어가자 마자 키갈하고 물빨함
직원휴게실이있어 침대와 침구가 있는데 쓰는 사람이 없거든 누나년이 첨에 누가 술마시고 잔 직원한테 야근하다 늦었을때 쓰란거지 00씨 술마시고 모텔로 쓰라고 만든줄 아냐면서 지랄지랄을 해서 아무도 안쓰고 어차피 키도 누나 책상위에 있어서 비품이나 서류 가지러 갈때 빼곤 아무도 안쓰는 곳이긴 함 ㅋ 이때를 대비한건가 싶기도 하고
한참 물빨하다 다 벗기고 넣을라 했더니 30도 넘은년이 자기 경험이 많이 없다고 살살 해달래 ㅎ 아다는 아니었는데 무튼 이걸 잘해야 겠다 싶어서 진짜 이뻐 죽겠단 식으로 온몸을 애무해주고 하는동아진짜 으스러주게 안아주고 내나름 엄청 사랑받는단 느낌 들도록 해줬는데 진짜 누나보다 10살어린 여친보다 더 싱싱하더라 진짜 지금까지도 못봤고 야동서도 못봤을 정도로 엄청 하얗다 보니 거기가 진짜 이쁜 핑크였어 막 물 많고 회음순 큰 걸래가 아니라 진짜로 지금까지도 비쥬얼은 최강이었음 ㅋ
그래서 입으로 할라 했더니 이따가 씻고 해달라네 ㅋ 한번은 더한단 얘기자나 하는내내 내가 윗사람 정복자마냥 이쁘다 머리쓰다듬고 볼 쓰다듬고 여기저기 뽀뽀해주고 하면서 싼다 했더니 밖에 하라해서 그것도 말 들어줌 니몸을 소중히 여긴다 보여주고 싶어서 ㅋ
무튼 그러고 잠깐 눠있는데 내껄 조물딱 거림서 왜이렇게 됐지 하면서 근데 행복하데 ㅎ 이거 뭐 잘못걸린건가 ㅋㅋ
그러고 다시 내가 입으로 하려고 하니 씻고 온데 같이 씻자 했더니 그건 또 부끄럽다해서 잠깐 밖에 있다 들어가서 머라하길래 내껄 내가 씻어야지 하면서 이번에도 여친한테도 안해주는 온갖 애정행위를 하면서 씻겨줌 ㅋ 오빠들이랑 터울많은 막내고 고모부가 일찍 돌아가셔 고모도 바쁘고 해서 은근 외로움 많이 탄거 같더라고
씻고 나와서 내꺼 빨게 했더니 안해봤다길래 그럼 담엔 꼭해줘 하면서 억지로 안시켰고 난 누나껄 빠는데 뭐 진짜 어린애꺼 같이 이뻐서 보는맛에 빰 물도 많이 안나오는데 연분홍색이 진분홍되는거 보는맛에 진짜 정성들여 빨아주고 2차전하고 같이자다 새벽에 누나깨워서 내가 운전해서 집에 데려다주고 옷갈아입고 나오게 하고 난 넥타이만 바꿔매고 출근함
이후 오랄교육시킴 ㅎ 진짜로 이빨로 긁을 정도로 안해본 사람 처음임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또래 다른 남자들은 막 사회초년생티나고 옷도 못입고 하는데 난 옷도 이쁘게 잘입고(사실 이건 자부함 ㅋ)50대 임원들이랑도 말빨도 안지고 현장가서도 안휘둘리고 하는게 당당한게 되게 멋있어보였다나 뭐라나 ㅋ 그럼서 서로 누가 먼저 꼬신건진 결론 못냄
대학때 딱한번 남친 사귀고 술마시고 당하듯이 경험있고 이후 이놈이 만날때 마다 그것만 할라해서 3달도 못만나고 헤어짐 그뒤 몇번 썸은 탔는데 내가 2번째라 하더라 ㅋ
여친 엄청 질투함 서울오면 자기가 밥사준다하고 구박할꺼라고 해서 당연한 얘기지만 안보여줌
평일에도 내자취방서 살다시피했고 콘돔 한박스 120갠가 시킨거 두달 못감 ㅋ
끝까지 잘 빨진 못했는데 하얀게 내려가서 나름 애쓰는거 보는 맛이 있음 첨에 혀도 못쓰고 입크게 벌리고 하다 헛구역질도 하고 어려워 하길래 여친이는 잘해준다 하면서 질투 일으켜서 그나마 시킴
아직 시집 못갔은 50다 되가는데
결말은 일때문에 너무 부딪힘 난 노측 누난 사측입장이 넘강한데 주임인 내가 졸라 개기다 일 감정이 연애감정까지 가다 나 퇴사하면서 마무리 사실 집착이 좀 있어서 어느정도 노리고 업무상 화나게 많이 만들긴 한
그 하얀 몸은 지금도 생각날 정도로 만난여자중 이뻤음 결말을 내야할 사이라 그리 끝냈지만 가끔 집안 모임때 보면 쌔하긴 해 ㅋ 엔조이만 한다하면 지금도 그러고 싶지만 집착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잘못 불붙이기가 겁나서 시도 안하는중
오래된 얘기고 혹 알만한 부분들이 나올까 각색한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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